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하면 진짜 좋은일 생겨요??

호호호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25-11-02 20:10:22

여기에 글중에 정리하고 일주일 뒤면

어김없이 좋은일이 생겼다는 글보고 궁금해서요

제가 청소를 잘안하는터라.. 진짜 그럴까요??

IP : 118.235.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5.11.2 8:14 PM (121.166.xxx.208)

    네버—-.

  • 2. 그런듯?
    '25.11.2 8:21 PM (125.143.xxx.62)

    제가 작년 내내 짐정리하고, 그 담에 큰 애 사는집 가서 정리해주고, 지금 다시 집 옮기기위해 정리하는데 크게크게 좋은 일들이 생겨요
    마치 당연하듯 순조롭게요

  • 3. ............
    '25.11.2 8:22 PM (218.147.xxx.4)

    절대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
    정리를 했는데 마침 좋은일이 생기니
    정리를 해서 그렇다 하는거죠

    꼭 점보는거 처럼 50퍼 확률 같은

  • 4. ....
    '25.11.2 8:57 PM (110.14.xxx.242)

    청소 잘 하라고 누군가 시작한 말 아닐까요..ㅋㅋㅋ
    그런 일 없어도 집은 깨끗한게 좋긴 하죠.
    그런데 예전에 어떤 글에는 또 너무 쓸고 닦아도 안 좋다는 글도 보긴 했네요 ㅎㅎ

  • 5. ㅇㅇ
    '25.11.2 9:05 PM (223.38.xxx.97)

    온라인 판매하는데 정리할때마다 잊고있던 재고가
    하나씩은 나오더라고요

  • 6.
    '25.11.2 9:15 PM (223.39.xxx.235) - 삭제된댓글

    어떤 외부적 사건이 생긴다기보다
    나 자신의 상태가 정돈되니까
    상황도 예전과 달리 더 잘 만들어 갈수 있는걸 의미하는 것 같아요.

  • 7. ㅁㅁ
    '25.11.2 10:18 PM (220.121.xxx.25)

    저는 좋은일 생겼어요
    정리하고 청소하고 묵은짐 버릴수록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는 경험이 있어요

  • 8. ㅇㅇ
    '25.11.3 12:33 A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정리 자체가 마법의 힘이 있는게 아니라
    내가 바뀌는거죠
    저는 재작년인가 100일간 정리 한다는 분 따라하다가
    우울증도 낫고, 결혼 14년만에 시험관 할 용기도 없어서
    지금 아기 키우고 있어요.

    그 때 100일간 정리하면서 계속 글 올려주신분께 정말 감사해요.
    그 분 아니였으면 정리도 안하고 계속 우울했고
    난임병원 갈 용기도 못 얻었을거에요
    지금 제 옆에서 자는 저 녀석이 그 분덕에 생긴거에요

  • 9. ㅇㅇㅇ
    '25.11.3 12:34 AM (122.43.xxx.217)

    정리 자체가 마법의 힘이 있는게 아니라
    내가 바뀌는거죠
    저는 재작년인가 100일간 정리 한다는 분 따라하다가
    우울증도 낫고, 결혼 14년만에 시험관 할 용기도 얻어서
    지금 아기 키우고 있어요.

    그 때 100일간 정리하면서 계속 글 올려주신분께 정말 감사해요.
    그 분 아니였으면 정리도 안하고 계속 우울했고
    난임병원 갈 용기도 못 얻었을거에요
    지금 제 옆에서 자는 저 녀석이 그 분덕에 생긴거에요

  • 10. ㅇㅇ
    '25.11.3 6:22 AM (116.33.xxx.224)

    100%입니다.
    할일없이 유튜브나 보고 그러는 시간에
    내 몸 움직여서 내가 사는 집 깨끗하게 치우고 정돈하면 무앗보다 하는 사람의 몸과 정신이 건깅해지고 같이ㅜ사는 가족들도 더 기분 좋아지는데 안될일도 잘되지요

  • 11. ㅁㅁ
    '25.11.3 9:27 AM (112.153.xxx.225)

    정리하며 살면 기분이 좋아지고 좋아지면 매사에 열심히 하고 그래서 그런거겠죠ㅎㅎ
    저 매일 청소 정리하고 저희집 오는 사람들마다 집이 깨끗하다 난리인 집입니다
    돈복도 없고 자주 아프고...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66 절임배추 물빼는시간? 4 77 2025/11/27 1,661
1770065 남편과 오래 살다보니 닮아가는 거 뭐 있나요? 9 ㄴㄴ 2025/11/27 2,130
1770064 국민연금 1 연금 2025/11/27 1,186
1770063 1년이 365일 6시간이라는데 이해ㅣㅏ 안가요 5 0 0 2025/11/27 1,477
1770062 金총리, '계엄버스' 육군 법무실장 근신 징계 취소…".. 11 인규백뭐하냐.. 2025/11/27 3,859
1770061 노후 자금 5 ㅇㅇ 2025/11/27 3,555
1770060 빗 고대기 써보신분 계실까요 9 2025/11/27 1,763
1770059 치아 크라운치료 문의드립니다 3 ㅠㅜ 2025/11/27 1,260
1770058 남편이 수상해요. 5 ... 2025/11/27 4,528
1770057 (열없는 독감!)독감수액을 증상 4일째에 ㅜㅜ 2 달콤한도시 2025/11/27 2,152
1770056 이,문 자식농사는 영 ㅠ 30 더욱 2025/11/27 6,599
1770055 인스타에 승무원들 7 ... 2025/11/27 4,184
1770054 집안일 중에 요리가 제일 싫어요 27 Aa 2025/11/27 3,960
1770053 배달음식 먹은 후 폭풍ㅅㅅ 2 ... 2025/11/27 3,109
1770052 오래된 부부는 .... 16 아내 2025/11/27 6,333
1770051 너무 단 요거트는 어찌해결할까요? 3 에공 2025/11/27 1,075
1770050 코스트코 너무해 8 어머나 2025/11/27 5,455
1770049 성우분의 라면발음 14 ㅇㅇ 2025/11/27 2,110
1770048 구매한 절임배추 10시간이상 물 빼도 괜찮을까요? 6 밤새 2025/11/27 1,561
1770047 김상욱 떠난 국힘 울산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전 방통위원장.. 4 그냥 2025/11/27 2,755
1770046 남은 것을 뭐하죠? 4 2025/11/27 1,250
1770045 검찰, 국힘 '패스트트랙 충돌' 1심 결과에 항소 포기 7 ........ 2025/11/27 2,805
1770044 홍콩아파트 불이 번진이유가 있었네요 16 2025/11/27 20,390
1770043 고구마가 엄청 맛있는데 내년에 모종하라고 엄마 갖다드려도 될까요.. 13 ... 2025/11/27 2,981
1770042 건강보험 직원 녹취 혈압이 팍팍 오르네요 5 2025/11/27 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