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퇴후 파트타임 바리스타 어떤가요?

조회수 : 3,685
작성일 : 2025-11-02 18:37:58

바리스타 자격증 있는다고 다 써주진 않겠지만

종일반 말고 4시간 파트 타임으로 소일거리 삼아 아침 오전반 하고 싶은데

혹시 하시는 분 계신가요?

IP : 211.218.xxx.11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페주인이
    '25.11.2 6:40 PM (61.105.xxx.17)

    은퇴후 60다되는분을
    채용할까요ㅜ

  • 2.
    '25.11.2 6:43 PM (175.121.xxx.114)

    지역에 노노카페라고 시니어분들이 바리스타 하세요

  • 3. ..........
    '25.11.2 6:43 PM (125.186.xxx.181) - 삭제된댓글

    되고고민하시면 됩니다. 거의취업될 가능성이 적어서요

  • 4. ..........
    '25.11.2 6:44 PM (125.186.xxx.181)

    카페를 차리지않는 이상 되고고민하시면 됩니다. 거의취업될 가능성이 적어서요

  • 5. ..
    '25.11.2 6:45 PM (59.9.xxx.163)

    노인 오는 카페만 될듯

  • 6. .......
    '25.11.2 6:47 PM (118.235.xxx.208)

    카페에 나이든 바리스타 있는 곳에 가고 싶으신가요?

  • 7. ..
    '25.11.2 6:48 PM (106.102.xxx.204) - 삭제된댓글

    할수만 있다면 좋죠. 정부기관이나 복지기관에서 운영하는곳 지역에 있나 찾아보세요.

  • 8.
    '25.11.2 6:50 PM (61.105.xxx.17)

    시립 도서관내에 어르신들
    본거 같아요

  • 9. 손발
    '25.11.2 6:52 PM (115.131.xxx.19)

    손이 빨라야 하는 데..
    저 직장에서 노인분들과 같이 사무직 하는 데 기 빨려서 힘들더라구요
    청력이 많이 떨어지니까 못 알아듣고 두번 세번 반복..
    하나 하나 지도 해 드려도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시는 듯 하구요
    대박인 경우는 저보고 시기 질투 해서 사내폭력으로 신고 한다고 ㅍ.ㅍ
    아무튼 그냥 입 꾹 닫고 부서장 급에 너무 나이 많은 분이 계실 경우 일처리를 빨리빨리 못 하니까 남탓하고..
    그냥 빨리빨리 이직해 버렸습니다만.. 제 경우는 3-5년에 걸쳐 특정 분야 니까 까페 쪽은 다를 런지도요
    대부분 사람 대하는 서비스직은 학을 떼더라구요..

  • 10.
    '25.11.2 6:56 PM (223.39.xxx.126)

    전 신경 안써서 바리스타 나이는 눈에 안들어오던데요.
    생각외로 노인 취업에 대한 혐오나 편견이 많네요.

  • 11. 누리야
    '25.11.2 6:57 PM (211.42.xxx.179)

    도전해보시면 좋지요. 흔하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수도요.

  • 12. ..
    '25.11.2 6:57 PM (39.7.xxx.11)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나봐요
    누가 60대를 써요 40대도 안써요
    자격증 없는 2030쓰죠
    2030만 쓰고 외모도 보는 업계죠 손빨라야하고
    나이든 바리스타가 있으면
    이상하게 손님들도 나이든 사람만 와요
    그래서 주인이 더 싫어하죠
    나라에서 하는 카페는 노인바리스타 있어요
    손님도 다 노인

  • 13. 121
    '25.11.2 7:00 PM (1.231.xxx.159)

    40대 중반인 경단녀 친구가 바리스타 자격증 땄는데 면접 한번도 못봐서 카페 창업한다고 하드라구요.

  • 14. ...
    '25.11.2 7:03 PM (211.234.xxx.177)

    40대만 되도 까페 알바는 어려워요
    젊은 사람들만 씁니다
    제가 가는 까페들도 생각해보면 아줌마 아저씨 있는데는 못봤어요

  • 15. 제가
    '25.11.2 7:24 PM (221.149.xxx.103)

    40대 중후반에 커피 배워서 알바를 했는데 50 넘으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노노카페 가기엔 젊고 ^^

  • 16. 어휴
    '25.11.2 7:26 PM (218.158.xxx.22)

    늙으면 구석방에서 가만히 앉아있다 죽어야겠군요..ㅠ
    하긴 카페에서 늙은사람이 바라스타로 있으면 뭔가 동네 다방같겠어요

  • 17. ㅜㅜ
    '25.11.2 7:31 PM (211.58.xxx.161)

    현실이 그렇죠
    내가 사장이라고 생각해봐요
    자격증없어도 어린애들이 낫죠

  • 18. 바리스타
    '25.11.2 7:33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나름 고급인력이에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카페는 대부분 시급으로 싸게 고용할 수 있고 바로 대체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써요. 바리스타 자격증은 카페 알바에는 오버스펙이고 나이는 감점요인이죠.

  • 19. ..
    '25.11.2 7:38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연령성별 학력 상관없는 민간자격증 바리스타!
    취업에 아무 소용없어요
    1도 쓸모없는 자격증보다 사람 상대하는 요령이나
    고객관리를 배우는게 현명해요

  • 20. ...
    '25.11.2 7:45 PM (211.235.xxx.76)

    나이 장벽도 크지만
    꾸준히 해온게 아니라면
    일의 습득, 처리 속도 젊은 사람보다 현저히 느릴수밖에 없어요.
    더더군다나 소일거리 삼아 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시면 안되요.

    나이들어 소일삼아 하시그싶다면
    경력이라도 있으셔야해요

    입장 바꿔 원글님이 점주인데
    똑같은 입금 주고
    경력 짧은 나이든 분을 쓰고싶을까요?

    커피숍 알바에 바리스타 자격증보단
    커피숍 근무경력이 있어서 일처리속도 빠른게 더 중요해요.

  • 21.
    '25.11.2 7:52 PM (211.235.xxx.76)

    전 신경 안써서 바리스타 나이는 눈에 안들어오던데요.
    생각외로 노인 취업에 대한 혐오나 편견이 많네요.
    => 나이 편견이 아니라
    원글님이 현실감각이 없으세요.
    커피숍 알바 브이로그 유튜브영상이라도 찾아보세요.

  • 22. ......
    '25.11.2 8:00 PM (118.235.xxx.208)

    일하고 싶은 시간대 원하는 지역에서 카페 직원들 나이대, 성별, 손님 나이대, 성별 구성, 음료 가격대 이런 거 쭉 적어서 엑셀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 23. 커피만 뽑나요?
    '25.11.2 8:21 PM (211.247.xxx.84)

    포스기도 다뤄야 하고 (할인 쿠폰에 포인트 적립 등등 복잡한데 손님 몰리는 시간대 어쩔) 매장 청소 정리도 손 빠르게 해야 하고. 다 그만 두고 내가 주인이면 누굴 쓸까 생각해 보세요. 남의 생계가 달린 매장을 소일거리로 생각하시면 안되죠.

  • 24. 영통
    '25.11.2 8:22 PM (116.43.xxx.7)

    카페는 나이 든 사람 좋아하지 않는 걸로 아는데
    어르신들 일하는 카페도 많이 있더라구요..

  • 25. 있긴 있어요
    '25.11.2 8:23 PM (121.166.xxx.208)

    점주가 바뀌었는데, 점주가 어설프니깐 50대 아줌마 채용했어요.
    그것도 압구정에서요

  • 26. ....
    '25.11.3 1:17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찾아보면 써주는데는 있을거에요.

  • 27. ....
    '25.11.3 1:18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하면 좋죠.
    찾아보면 써주는데는 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764 전근가시는 선생님께 선물해도 되나요? 5 선물 2025/12/04 787
1771763 재판장에서 공개되었다는 김건희 문자 엄청나네요 16 ㅇㅇ 2025/12/04 5,007
1771762 썩은 물 냄새 너무 나네요 7 ... 2025/12/04 2,447
1771761 李대통령 잘한다" 73.9%···진보층 긍정평가는 91.. 28 낙동강 2025/12/04 1,895
1771760 TIGER 다우 커버드콜 수익났을 때 팔아야 할까요? 4 커버드콜 2025/12/04 1,126
1771759 서울근교 당일치기 드라이브할곳 추천해주실래요? 9 조아조아 2025/12/04 1,012
1771758 전청조 징역 20년인데 주가조작이 15년 6 어이가 없네.. 2025/12/04 1,595
1771757 올해 목걸이 뭐살까요 13 2025/12/04 2,422
1771756 “집값 잡겠다더니 순 거짓말”…‘서울 집값 폭등’ 세계 2위 18 ... 2025/12/04 2,278
1771755 설사와 미친듯한 가려움 5 힘들다 2025/12/04 1,620
1771754 음악이 주는 위로 3 ... 2025/12/04 762
1771753 난방을 안 해주는, 못해주는 직장 23 . . ... 2025/12/04 3,244
1771752 애니윤님 크램차우더 레시피 아시는분 간절히찾다 2025/12/04 409
1771751 무스탕 추워요 2025/12/04 517
1771750 물건을 버리질 못하는 남편 5 물건을 2025/12/04 2,114
1771749 계엄 성공했으면 윤건희네는 공개총살 당했을 거라고 봄 10 ******.. 2025/12/04 2,733
1771748 부동산 계약 연장시 계약하는 날은 당일로 꼭 지켜야하나요? 2 궁금해요 2025/12/04 569
1771747 대문글 해맑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칭찬으로 들리세요? 66 지나다 2025/12/04 2,517
1771746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7 불쌍 2025/12/04 1,310
1771745 '채 상병 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오늘 첫 재판 2 가져와요(펌.. 2025/12/04 408
1771744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법 왜곡죄 개정안 법사위 통과...국힘 퇴.. 3 나치잔당같이.. 2025/12/04 464
1771743 용산에서 윤거니 발악하며 버틸 때 9 ㄱㄴㄷ 2025/12/04 1,802
1771742 국힘 지지층'계엄 적절'68.8% 사과반대 74.9% 20 그냥 2025/12/04 1,848
1771741 도라지 인터넷으로 주문해보셨나요? 3 2025/12/04 505
1771740 토론토에서 두아들 키우시던 5 토론토 2025/12/04 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