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고려대 이과 계적 면접시험 어떻다고 하나요?

조회수 : 988
작성일 : 2025-11-02 15:56:43

오늘 아들이 시험보러 들어갔는데 ᆢ

태생적 이과 아이라

제시문 면접이라서 인문이 약한 아이라서

문장체 제시문은 약한 아이라서

걱정이네요

IP : 211.234.xxx.1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 5:20 PM (222.108.xxx.71)

    계적은 그냥 한번 써보는거 아니예요?
    다들 계적 활우 한번씩 써보는데 기대없이 쓰는 느낌

  • 2. 고대 면접은
    '25.11.2 5:37 PM (121.166.xxx.208)

    그리 당락을 좌지우지 않아요,

  • 3. ....
    '25.11.2 6:2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지금 집에 왔는데 나쁘지 않은 듯해요.
    고대 계적 면접 본 친구들 3. 통화중인데 뭐..다들 무난.
    5:30~이후 나오는 수험생들 표정도 괜찮고,
    조심스럽지만 ... 어렵지 않았던 듯 합니다.

  • 4. 그럼요?
    '25.11.2 7:22 PM (112.172.xxx.149)

    정시 준비하는 고2 엄마라 잘 모르는데
    그냥 한 번 써보는건 왜 그런거에요?
    이번에 고대 계적 반영비율이 살짝 바뀌었던데 면접에 40%가 돼서 당락에 영향이 없는건가요?
    동아리 형아들 어제오늘 면접보러 많이 가서 아이가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 5.
    '25.11.2 7:30 PM (219.241.xxx.152)

    고대 면접은 당락이 중요치 않군요

  • 6. 사색과평화
    '25.11.2 8:33 PM (61.254.xxx.195) - 삭제된댓글

    고대 계적이 어찌 면접이 안 중요합니까? 중요하죠. 다만, 고대 계적은 특목고, 자사일반 상위권이 많이 지원하는 전형. 계적 면접장에 가기 즉 1차 합격했다면 계적은 최종 합격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습니가. 추합이 잘 돌아요. 3차든 4차든 기다리면 합격 소식 듣게 될지도. 계적이 서울대 학종과 꽤 겹쳐요. 서울대 연대 고대 다른전형, 카이스트 의대 등 중복합격생이 많았어요. 추함이 잘 돌아요. 최초 합격자가 거의 등록 인 하는 과도 있었어요. 특히 상위권 과일수록 그래요.

    님 자제분 일단 면접 보고 왔으면 묵묵히 최종 합격 기다리라 해주세요. 이번 수능 보시죠? 잘 보길 기원함니다.

  • 7. 사색과평화
    '25.11.2 8:35 PM (61.254.xxx.195)

    고대 계적이 어찌 면접이 안 중요합니까? 중요하죠. 다만, 고대 계적은 특목고, 자사일반 상위권이 많이 지원하는 전형. 계적 면접장에 가기 즉 1차 합격생이라면 계적은 최종 합격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적 추합이 잘 돌아요. 3차든 4차든 기다리면 합격 소식 듣게 될지도. 계적이 서울대 학종과 꽤 겹쳐요. 서울대 연대 고대 다른전형, 카이스트 의대 등 중복합격생이 많았어요. 추함이 잘 돌아요. 최초 합격자가 거의 등록 인 하는 과도 있었어요. 특히 상위권 과일수록 그래요.

    님 자제분 일단 면접 보고 왔으면 묵묵히 최종 합격 기다리라 해주세요. 이번 수능 보시죠? 잘 보길 기원함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037 李대통령 잘한다" 73.9%···진보층 긍정평가는 91.. 28 낙동강 2025/12/04 1,885
1772036 TIGER 다우 커버드콜 수익났을 때 팔아야 할까요? 4 커버드콜 2025/12/04 1,107
1772035 서울근교 당일치기 드라이브할곳 추천해주실래요? 9 조아조아 2025/12/04 993
1772034 전청조 징역 20년인데 주가조작이 15년 6 어이가 없네.. 2025/12/04 1,583
1772033 올해 목걸이 뭐살까요 13 2025/12/04 2,397
1772032 “집값 잡겠다더니 순 거짓말”…‘서울 집값 폭등’ 세계 2위 18 ... 2025/12/04 2,268
1772031 설사와 미친듯한 가려움 5 힘들다 2025/12/04 1,597
1772030 음악이 주는 위로 3 ... 2025/12/04 748
1772029 난방을 안 해주는, 못해주는 직장 23 . . ... 2025/12/04 3,233
1772028 애니윤님 크램차우더 레시피 아시는분 간절히찾다 2025/12/04 397
1772027 무스탕 추워요 2025/12/04 510
1772026 물건을 버리질 못하는 남편 6 물건을 2025/12/04 2,101
1772025 계엄 성공했으면 윤건희네는 공개총살 당했을 거라고 봄 10 ******.. 2025/12/04 2,718
1772024 부동산 계약 연장시 계약하는 날은 당일로 꼭 지켜야하나요? 2 궁금해요 2025/12/04 559
1772023 대문글 해맑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칭찬으로 들리세요? 66 지나다 2025/12/04 2,495
1772022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7 불쌍 2025/12/04 1,301
1772021 구형 제네시스 와 뉴 그랜저 범퍼 수리비 비교 5 &&.. 2025/12/04 862
1772020 '채 상병 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오늘 첫 재판 2 가져와요(펌.. 2025/12/04 400
1772019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법 왜곡죄 개정안 법사위 통과...국힘 퇴.. 3 나치잔당같이.. 2025/12/04 454
1772018 용산에서 윤거니 발악하며 버틸 때 9 ㄱㄴㄷ 2025/12/04 1,793
1772017 국힘 지지층'계엄 적절'68.8% 사과반대 74.9% 20 그냥 2025/12/04 1,836
1772016 도라지 인터넷으로 주문해보셨나요? 3 2025/12/04 491
1772015 토론토에서 두아들 키우시던 4 토론토 2025/12/04 2,884
1772014 국힘 자체해산 안하죠. 표를 주지 말아야 해요 9 .. 2025/12/04 429
1772013 예비 고1 학부모님들에게~ 26 2025/12/04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