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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별거 아니네요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25-11-02 13:30:38

당면 웍에 삶고 물따라버리고 설탕 간장 참기름으로 간해두고

다른 팬에 당근양파시금치버섯을 식용유랑 마늘소금에 볶고

이 두개를 합친 담에 간을 조금 더하면서 깨소금 후추 좀 뿌리면 되네요

고기는 없는데 아쉬우면 불고기 좀 넣음 될거 같아요

IP : 222.108.xxx.7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 1:34 PM (122.254.xxx.130)

    별거는 아니지만ᆢ쉬운데
    귀찮죠ㆍ ㅠ

  • 2. 맞아요
    '25.11.2 1:34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쉬운데
    채썰거많고 귀찮은거~

  • 3. 맞아요
    '25.11.2 1:35 PM (118.235.xxx.113)

    쉬운데 귀찮은거..

  • 4. ...
    '25.11.2 1:39 PM (219.255.xxx.142)

    쉬운데 귀찮고
    은근히 탱글탱글 적당히 짭짤 달짝 맛있게 하는거
    어려워요.
    휘리릭 해서 따뜻하게 바로 먹는건 대충 해도 맛있어요~

  • 5. ...
    '25.11.2 1:46 PM (58.145.xxx.130)

    별거 아닌 건 맞는데 단계마다 손 많이 가는 거라 귀찮을 뿐이고 귀찮아서 조금만 쉽게 하려고 단계를 좀 줄이거나 약식으로 해버리면 맛이 확 달라진다는게 문제 ㅎㅎㅎ

  • 6. 고기 없으면
    '25.11.2 1:49 PM (1.228.xxx.91)

    표고버섯 많이 넣으면 맛있어요.
    귀찮긴 해도 잡채와 김치만
    올려도 맛있게 냠냠 먹어주니
    두달에 한번 정도는 만들게 되네요...
    제첼 채소를 많이 넣어서..

    약간 많이 만들어 잘 보관해서
    3일후에 약간 다져서 달걀 풀어
    전을 해도 무지 맛있어요.

  • 7. @@
    '25.11.2 1:51 PM (106.101.xxx.70)

    제가 하는 방법은 당면 1시간 따뜻한 물에 담가놓고 고기 양념 재고 야채 썬 거 전자렌지에서 익혀요.
    예전엔 프라이팬에서 야채 볶았는데 제가 기름 진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전자렌지 사용해요.

    고기 볶고 프라이팬에 간장, 설탕, 식용유, 물등 양념 넣고 끓기 시작하면 당면 넣고 익힌 후 나머지 재료 다 넣고 섞어 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넣고 간 본 후 부족한 거 넣어요.

    저는 평소에 장 본후 야채는 다 썰어서 냉동실에 넣어놔서 준비할 건 고기 양념이 다라 잡채는 수시로 해 먹어요.

  • 8. 네??
    '25.11.2 1:57 PM (187.161.xxx.208)

    잡채가 세상 제일 어려운저에요!!
    제가 하면 잡채가 물과 기름에 쩔어있는듯한 느낌인데 왜그럴까요? 너무 퍼지게 삶아서 그런건가요? 물기를 덜빼서 그런건가요?

    전 잡채를 불리던 안불리던 삶아서 건져내서 기름에 볶으면서 따로 볶아두었던 고기며야채를 합챠하는식으로하는데…
    제거했다하면 맛이없어요ㅜㅜ 대체왜일까요?

  • 9. 네??
    '25.11.2 1:58 PM (187.161.xxx.208)

    당면을 삶은후 찬물에 헹궈야하나요?
    그냥 물기만 채에 물기만 빼면되나요?
    제발.. 저도 잡채좀 맛있게하고싶네요.

  • 10. ㅇㅇ
    '25.11.2 2:00 PM (125.185.xxx.179)

    당면이 후들후들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는 왜 국수처럼 되는걸까요
    불고기나 찜닭에 넣어도요

  • 11. 그래서
    '25.11.2 2:01 PM (61.72.xxx.44)

    월남쌈도 싫어요.

  • 12.
    '25.11.2 2:09 PM (182.161.xxx.38)

    잡채 간하는게 제일 어렵던데.
    잡채가 쉽다하니 고수입니다

  • 13.
    '25.11.2 2:12 PM (222.108.xxx.71)

    당면을 알덴테로 삶으세요
    아 딱딱할텐데 할때 불끄고 양념, 나중에 합쳐 볶을때 더 가열하니까 딱땩해도 괜찮아요

  • 14. ..
    '25.11.2 3:01 PM (222.99.xxx.183)

    잡채 좋아하고 잘 만드는데 나이들고 못 먹는 음식 중에 하나립니다 ㅠㅠ
    전 당면 푹 익힌 후 물기만 뺀후 볶은 야채랑 버무리는 오리지널 방식이 젤 맛있더라고요.

  • 15.
    '25.11.2 5:53 PM (222.99.xxx.50) - 삭제된댓글

    글쓴님처럼 당면 삶고나서 간장설탕참기름에 양념을해서 좀 두세요. 갈색으로 간이 배어서 맛있어져요. 그리고 양념해둔동안 나머지 채소들 손질한서 소금 살짝뿌려서 볶아두시고, 당면도 한번 볶아요. 그럼 간장양념의 수분이 증발되면서 간이 더 잘배는 느낌? 그리고 모두합쳐서 드시면 됩니다.

  • 16.
    '25.11.2 5:53 PM (222.99.xxx.50)

    글쓴님처럼 당면 삶고나서 간장설탕참기름에 양념을해서 좀 두세요. 갈색으로 간이 배어서 맛있어져요. 그리고 양념해둔동안 나머지 채소들 손질한거 소금 살짝뿌려서 볶아두시고, 당면도 한번 볶아요. 그럼 간장양념의 수분이 증발되면서 간이 더 잘배는 느낌? 그리고 모두합쳐서 드시면 됩니다.

  • 17. 저는
    '25.11.2 8:02 PM (74.75.xxx.126)

    잡채 재료 하나하나 손질하고 썰고 따로 양념해서 재 놨다가 따로 볶았다가 마지막에 합쳐서 다시 볶는 거라고 배웠던 터라. 간단하게 한꺼번에 다 섞고 하면 컨닝하는 기분, 왠지 맛도 떨어지는 기분이에요. 이걸 극복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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