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든 원인

음..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25-11-02 13:14:11

남자들은 정말 여자를 단 1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냥 좋아하기만 해요. 성적으로요.

 

여기서 이 사실을 믿고 싶지 않은 분들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본인이 상처 받고 힘든 원인을 알고 싶은 분들은 자신을 위해 읽어주세요.

 

남자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최초의 육체적 욕망이 몇 개월이고

나머지는 이 여자가 나에게 얼마나 해 줄지

밥 잘 해줄지, 일을 안 시킬지, 자소리 안 할지 

그것만 봅니다.

 

남자에게 여자는 섹스>>> 그냥 돈 벌어오거나 

여자 부모가 유산을 물려줄 나의 XX번째 장신구에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협의 이혼시 이혼 이유를 묻지도 않는데 면담할 때

나불나불 말하면서 합리화 시키는 것도 남자입니다.

(저는 사실 협의이므로 안 궁금하고 듣기 싫은데도 

자꾸 이혼 합리화 시킴)

여자들은 애초에 그런 자리를 극혐하고 헤어짐 자체를 싫어하는데

남자들은 극구 헤어지려고 이유를 갖다 붙입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돈 못버는 남자도 생물학적 남자라는이유로

여자를 물건 취급하고 자기보다 낮은 개체라 생각합니다.

요즘 사회가 남자들이 돈 있으면 여자는얼마든지 또 만날 수 있다는

이상한 자신감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요.

 

 

말로만 아~힘드네하고 말죠.

바로 술먹고 이혼할거다하면서 룰루랄라 나는 자유로와하고 업소갑니다.

 

 

남자가 여자때문에 우는 경우는 여자가 딴 남자한테 갔을 때

그 남자에게 진 사실이 분해 우는 것이지 

여자를 사랑해서 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경쟁사회에서 져서 우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를 소유물로 보고 재물로 봅니다.

내 아이패드 도둑맞았어~열심히 일해서 샀는데~도둑놈새끼~나쁜새끼 

이러다가 새거 누가 주면 어? 하는 그런거죠.

 

남자들이 결혼하는 것은 사랑해서가 아니고

동족들이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하는 거에요.

근데 해보니 갑갑하고 내돈 쓰니까 싫어져서 이혼하고 또 뒤처지니 재혼하구요.살

 

진짜 온전한 사랑은 엄마가 자식사랑하는 것 밖에 없어요.

 

엄마가 자식 사랑하는 것만큼 자식이 엄마 사랑 안 하잖아요.

 

엄마가 자식 사랑하는 것이 100이고 

자식이 50정도 엄마를 사랑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보답차원의 사랑)

 

여자가 남자 사랑하는만큼 남자는 여자 사랑 안 해요.

여자가 100 정도 사랑하면 남자는 보답차원에서 한 5 정도....

사실 저는 0 이라 생각하고, 여자가 남자게에 느끼는 감정을 남자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어요.

여자만 남자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간 사랑 성립은 아예 불가합니다.

 

 

남자들은 알아요.

사랑, 사랑하면 여자들이 좋아하니까 

말로만 하는 거에요.

응응 그랬구나~하는 것이 여자말을 이해해서가 아니라 학습되서 하는 거고

사실 남자들ㅇ른 여자들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ㅇ낳아요.

그래서 안 들으니까 갈등이 생기고

약속도 어기게 되는 거죠.

애초에 여자가 바라는대로 해 줄 생각이 0 일에요.

 

 

남자들은 그게 뭔지 몰라요.

사랑은 그냥 섹스라고 생각해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걍 남자때문에 울지지 말고 남자한테 돈 쓰지도 마세요.

남자는 나한테 돈 쓰고 뭐 사주면서 딴 여자한테도 그 짓 할 수 있고

그게 나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 여자들이 이렇게 아프고 슬픈건

사랑을 1 도 모르는 소인배들에게 사랑해서 받는 벌이에요.

근데 사실 저는 상이라고 생각해요.

계속 그런 것들에게 하고 내 감정, 돈 소비 하는게 더 큰 징벌일 수도 있으니까요.

금방 회복할 수 있어요.

주변인들 눈 신경 쓰지 마세요.

내가 만약 그런 사람과 헤어졌다면 깨어났구나~

벗어났구나~생각하셔도 돼요.

 

여자가 잔소리한다, 차갑게 한다, 너무 잘해줘서 질린다, 이런 이유도

수백가지 이유를 대면서 치사하게 별것도 아닌걸로 헤어지자 하는데

이유는 사실 1개에요.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서 입니다.

 

그냥 사랑 자체가 없어요.

없는데 있는 척 하려니 죽겠는거에요.

사랑이 변하고 그러 것이 아니고 그냥 그렇게 안 하면

섹스 못하니까 연기한던건데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어진거에요.

애초에 그 관계에 사랑은 없어요.

 

 

 

 

진짜 저 글을 읽을 때마다

남자들의 사랑이 없다~는 것을 계속 깨닫고

남자들에게 신경 써주고 잘 해줄 생각은 버리고

내 자신에게 더~~~잘하자~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여러분들 중에

혹시 남자, 남편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서

힘들어 하는 분들은 꼭~읽어보세요.

 

남자들은 여자들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힘들어 할 가치가 없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IP : 1.230.xxx.19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 1:26 PM (218.39.xxx.136)

    남자를 atm기와 동급으로 생각하는게
    여자다라는 글과 비슷하네요

  • 2. ..
    '25.11.2 1:50 PM (211.34.xxx.59)

    여자를 극진히 사랑하는 남자는 웹소설에서만 봄..

  • 3. .-
    '25.11.2 1:51 P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근데 천성이 다정한 성격은 있어요.

  • 4.
    '25.11.2 2:11 PM (116.39.xxx.158) - 삭제된댓글

    말도 해 본 적 없는 놈한테 몇년간 시달리고 있네요
    제딸은 이제 가치없는 놈이라서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작작해라 해킹

  • 5.
    '25.11.2 2:13 PM (116.39.xxx.158) - 삭제된댓글

    말도 해 본 적 없고 본 적도없는 놈한테 몇년간 시달리고 있네요
    제딸은 이제 가치없는 놈이라서 신경도 아예 안쓰네요
    작작해라 해킹

  • 6. 현재
    '25.11.2 2:27 PM (172.119.xxx.234)

    남자때문에.고통받고 있는 여자분들에겐
    일독할 필요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치유차원에서.

  • 7. 그래도
    '25.11.2 2:31 PM (119.192.xxx.40)

    의리도 있고 정도 많은 남자 들도 있어요
    우리들의 아버지를 보더라도 사랑많고 가정적인 아빠 도 있잖아요

  • 8. 불행히도
    '25.11.2 2:37 PM (211.36.xxx.158)

    전남편 보면 100프로 맞네요. 돈 좀 버니까 마침?!결혼이 안 맞는다. 네가재미없어 못살겠다하며 집요하게 이혼요구

  • 9. 남자를
    '25.11.2 2:39 PM (223.38.xxx.221)

    atm으로 알고 사는 여자들도 많다는
    글과 비슷한거 같네요

  • 10. ......
    '25.11.2 2:54 PM (211.250.xxx.174)

    atm으로 알고 사는 여자들도 많다는
    글과 비슷한거 같네요222222222222

    세상에는 이런사람 저런 사람 너무 다양하니깐요.

  • 11. ..
    '25.11.2 2:57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남자는 여자를 좋아한다가 맞네요 ㅎㅎ
    그래서 역학에서도 남자에게 여자를 재물과 같은
    재로 보나봐요

  • 12. 사랑을
    '25.11.2 3:25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학습 받고 주입 받아서
    성욕이 일어나는 사춘기이후부터
    이성을 원하면 그 자체가 사랑이다..해요.
    성욕은 포장한게 사랑인건 남녀 마찬가지애요.
    의리와 정이 유지된다면 그게 저 글쓴이가
    인정할만한 사랑일거애요.
    설레고 매력적인건 다 성욕없인 일어나질 않게
    인간 설계가 돼있다고 봅니다.
    다 이기적인게 기본값이애요.
    남자 돈, 여자 몸... 자기가 자기를 위한거잖아요.
    사랑이 뭐다...란 환상 좀 깨야죠. 너무 미화하니까
    저 글처럼 이를 갈며 실망하지..
    10대의 첫사랑은 순수하다? 이것도 틀렸다고 봐요.
    순수란 성욕이 움튼겁니다.본인 욕망 채우고 싶은건 똑같아요.

  • 13. 사랑을
    '25.11.2 3:26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학습 받고 주입 받아서
    성욕이 일어나는 사춘기이후부터
    이성을 원하면 그 자체가 사랑이다..해요.
    성욕을 포장한게 사랑인건 남녀 마찬가지애요.
    의리와 정이 유지된다면 그게 저 글쓴이가
    인정할만한 사랑일거애요.
    설레고 매력적인건 다 성욕없인 일어나질 않게
    인간 설계가 돼있다고 봅니다.
    다 이기적인게 기본값이애요.
    남자 돈, 여자 몸... 자기가 자기를 위한거잖아요.
    사랑이 뭐다...란 환상 좀 깨야죠. 너무 미화하니까
    저 글처럼 이를 갈며 실망하지..
    10대의 첫사랑은 순수하다? 이것도 틀렸다고 봐요.
    순수란 성욕이 움튼겁니다.본인 욕망 채우고 싶은건 똑같아요.

  • 14. 사랑을
    '25.11.2 3:28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학습 받고 주입 받아서
    성욕이 일어나는 사춘기이후부터
    이성을 원하면 그 자체가 사랑이다..해요.
    성욕을 포장한게 사랑인건 남녀 마찬가지애요.
    의리와 정이 유지된다면 그게 저 글쓴이가
    인정할만한 사랑일거애요.
    설레고 매력적인건 다 성욕없인 일어나질 않게
    인간 설계가 돼있다고 봅니다.
    다 이기적인게 기본값이애요.
    남자 돈, 여자 몸... 자기가 자기를 위한거잖아요.
    사랑이 뭐다...란 환상 좀 깨야죠. 너무 미화하니까
    저 글처럼 이를 갈며 실망하지..
    10대의 첫사랑은 순수하다? 이것도 틀렸다고 봐요.
    순수란 성욕이 움튼겁니다.본인 욕망 채우고 싶은건 똑같아요.
    이성끼리는 좋아한다가 맞아요.

  • 15. 사랑을
    '25.11.2 3:29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학습 받고 주입 받아서
    성욕이 일어나는 사춘기이후부터
    이성을 원하면 그 자체가 사랑이다..해요.
    성욕을 포장한게 사랑인건 남녀 마찬가지애요.
    의리와 정이 유지된다면 그게 저 글쓴이가
    인정할만한 사랑일거애요.
    설레고 매력적인건 다 성욕없인 일어나질 않게
    인간 설계가 돼있다고 봅니다.
    다 이기적인게 기본값이애요.
    남자 돈, 여자 몸... 자기가 자기를 위한거잖아요.
    사랑이 뭐다...란 환상 좀 깨야죠. 너무 미화하니까
    저 글처럼 이를 갈며 실망하지..
    10대의 첫사랑은 순수하다? 이것도 틀렸다고 봐요.
    사랑은 무슨...
    순수란 성욕이 움튼겁니다.본인 욕망 채우고 싶은건 똑같아요.
    이성끼리는 좋아한다가 맞아요.

  • 16. 사랑을
    '25.11.2 3:31 PM (218.54.xxx.75)

    학습 받고 주입 받아서
    성욕이 일어나는 사춘기이후부터
    이성을 원하면 그 자체가 사랑이다..해요.
    성욕을 포장한게 사랑인건 남녀 마찬가지애요.
    의리와 정이 유지된다면 그게 저 글쓴이가
    인정할만한 사랑일거애요.
    설레고 매력적인건 다 성욕없인 일어나질 않게
    인간 설계가 돼있다고 봅니다.
    다 이기적인게 기본값이애요.
    남자 돈, 여자 몸... 자기가 자기를 위한거잖아요.
    사랑이 뭐다...란 환상 좀 깨야죠. 너무 미화하니까
    저 글처럼 이를 갈며 실망하지..
    10대의 첫사랑은 순수하다? 이것도 틀렸다고 봐요.
    사랑은 무슨...
    순수한 성욕이 움튼겁니다.본인 욕망 채우고 싶은건 똑같아요.
    이성끼리는 좋아한다가 맞아요.

  • 17. 다른건몰라도
    '25.11.2 4:40 PM (219.255.xxx.39)

    남녀의 사랑관념은 달라요.
    이용가치가 있다 =사랑한다라고 한다는 남자들이다... 원글님말에는 극동감!!

  • 18. 남자의 사랑
    '25.11.2 5:06 PM (180.228.xxx.213)

    구구절절 맞는말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898 위키드2는 별로인가봐요? 7 ㅇㅇ 2025/12/01 1,116
1770897 김부장 스토리 현실에선 결국 1 고생했다 2025/12/01 3,925
1770896 늙은 자식 자기 맘대로 휘두르면서 26 ........ 2025/12/01 5,951
1770895 쿠팡 홍콩에서 로그인이 되었네요 22 2025/12/01 9,144
1770894 김부장 ost 다 정재형 작곡이네요 4 .... 2025/12/01 3,493
1770893 최근 상하이에 다녀오신 분이 계신가요? 11 2025/12/01 2,374
1770892 쿠팡 탈퇴했습니다 19 ㅇㅇ 2025/11/30 4,303
1770891 차박 혼자 하시는 분들 단톡방 있나요~~ 1 차박 2025/11/30 783
1770890 향수가 인생책인데 다들 좋아하는책 추천 좀 해주세요 11 2025/11/30 1,976
1770889 다음카페 앱 로그인 되시나요? 2 2025/11/30 1,198
1770888 망치로 맞은듯한 두통 23 두통 2025/11/30 3,773
1770887 일요일 밤 11시 넘어서 연락오는 학부모는 어떤 뇌구조일까요? 11 대체!! 2025/11/30 3,928
1770886 쿠팡 문자 아직 안받았는데 4 ... 2025/11/30 1,615
1770885 장경태를 고소한 여성의 수상한 짓거리 9 2025/11/30 3,960
1770884 트로트 프로 시청이 낙인 노부모님들 2 ㅡㅡ 2025/11/30 1,893
1770883 남편분들 몇살까지 성묘 다니시던가요? 13 ... 2025/11/30 2,355
1770882 피곤할땐 다 사먹는게 최고네요 7 ㅇㅇ 2025/11/30 3,964
1770881 재벌 딸들은 12 ㅗㅗㅎㅎㅎ 2025/11/30 4,611
1770880 쿠팡해킹 개인통관번호 재발급 받으세요 2분이면됨 13 쿠팡대국민소.. 2025/11/30 6,735
1770879 월배당 etf 뭐 모으세요 7 저두 2025/11/30 3,483
1770878 패션 유튜버 봉자 아시나요? 9 패션 2025/11/30 2,769
1770877 ‘김부장’에서 제일 말이 안되는 점은 10 oo 2025/11/30 6,142
1770876 쿠팡 it 직원 대부분이 중국인이라고 하네요. 24 .. 2025/11/30 4,232
1770875 구이용 고등어샀는데 소금 다음날 씻으라고하네요 1 마지막날 2025/11/30 1,041
1770874 설마 ‘김부장’에서 황신혜딸 배우 목소리만 더빙인가요? 5 ㅇㅇ 2025/11/30 4,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