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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풍상사에 그 악역 친구 좀 그만나왔으면

아이스아메 조회수 : 2,944
작성일 : 2025-11-02 12:17:00

갈등구조가 맨날 반복되니 너무 피곤 ㅡㅡ 

태풍이의 모든 고난은 저 친구 부자때문인게 넘 짜증나네요 

IP : 58.29.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5.11.2 12:18 PM (68.12.xxx.113)

    그 친구네가 태풍이를 지구 끝까지 따라가 괴롭히는 이유도 잘 모르겠고, 설득력이 없어요.

  • 2. . .
    '25.11.2 12:20 PM (121.125.xxx.140)

    대본이 ㅜㅜ

  • 3. 지겨워요
    '25.11.2 12:23 PM (49.161.xxx.218)

    너무 당하니깐 피곤...
    채널 돌아가네요
    가뜩이나 억센 경상도 장사치아줌마들 사투리도 거슬리는데..

  • 4. ㅇㅇ
    '25.11.2 12:34 PM (211.251.xxx.199)

    어젠 억지가 너무 많긴 했지요
    밀수에 밀가루 마약에
    게다가 IMF로 무역상사 태풍상사 근무했던
    직원들이 노가다와 야쿠르트판매원이라니
    쫌 어이가 없긴했어요

  • 5. ㅇㅇ
    '25.11.2 12:37 PM (106.101.xxx.57)

    연출도 이상하고 대본도 이상.
    그 시간에 볼 게 없어서 보려고 해도
    연출이 너무 이상
    대본이 완성도가 없어서 연기자들이 공백을 알아서 땜빵하는 느낌?

  • 6. ??
    '25.11.2 12:57 PM (106.101.xxx.98)

    대본 없이 연기자들이 애드립으로 떼우나싶을 만큼
    대사가 너무 허술하고 타이밍도 안맞고 뭐가 이상해요
    김혜은씨는 처음부터 끝까지 땡고함만 쳐대서 귀가 아프고
    포장마차 할머니도 연기가 오바예요
    대본보면 억지스러웠을텐데 이준호는 왜 했을까요

  • 7. ㅇㅇ
    '25.11.2 1:2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갑자기 배에 깡패들 올라와서
    드라마 산으로 가고
    차라리 물에 뛰어들어 나오면서
    어린이 체육단 출신자랑으로 마무리 하지

  • 8. 저는
    '25.11.2 1:45 PM (49.1.xxx.69)

    3회보다 스톱
    여주도 넘 별로고 억지 스토리 억지 웃음 너무 유치해요

  • 9. **
    '25.11.2 2:37 PM (182.228.xxx.147)

    진짜 이렇게밖에 못 만드냐
    유치하고 짜증나서 더는 못 보겠다

  • 10. Imf
    '25.11.2 3:17 PM (223.38.xxx.83)

    은행, 대기업 없어지며 관련업체들 줄줄이 부도로 실업자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어딜 들어가겠어요 모아놓은 돈 없으면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뭐라도 하는거지요.

  • 11. 저도
    '25.11.2 8:31 PM (74.75.xxx.126)

    4회에서 스탑. 갈등구조가 너무나 천편일률적이고 선악의 나뉨이 뉘앙스라고는 전혀 없고. 누가 썼는지 발로 써도 이것보다는 나을 듯.

  • 12. ....
    '25.11.3 4:09 PM (211.218.xxx.194)

    게다가 IMF로 무역상사 태풍상사 근무했던
    직원들이 노가다와 야쿠르트판매원이라니
    --------------------------
    리얼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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