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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보다 충만하게하기위해 하시는거 하나씩 추천해주세요

궁금 조회수 : 3,679
작성일 : 2025-11-02 09:58:06

젊어서부터 몸관리 제대로 못해서 몸이 많이 망가졌어요

갱년기되니 척추도 무너져 내려서 pt시작하고 삶을 보다 충만하게 할수있는 방법에 돈주고 운동배우기가 한몫하고 있습니다

몸만 망가진줄알았는데

정신과에서 우울증이 오래되었다는말을 듣고 그동안 왜 그렇게 무기력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찾아헤메다

 

죽음 또한 삶이 주는 선물이라는 말씀을 접하고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죽어도 좋고 살면 더 좋다는 말씀을 정신줄처럼 붙잡고 살고 있습니다

 

착한 사람은 남한테 잘하는 사람이고

좋은 사람은 자기한테 잘해서 그 영향력이 남에게도 미칠수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좋은? 사람 또는

충만한 삶을 위해 실천하시는거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IP : 220.116.xxx.19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의루틴
    '25.11.2 10:04 AM (116.39.xxx.97)

    삶계 사과 아포카도 키위 당근 고구마
    그리고 매일 핸드 그라인더로 홀빈 갈아 라떼
    이것 때문에 새벽 5시30에 일어나 출근 준비합니다

  • 2. ......
    '25.11.2 10:06 AM (211.250.xxx.174) - 삭제된댓글

    충만한 삶을 위해선 건강챙기기가 먼저.
    그리고 전 자연과 최대한 가까이 하려고 노력해요.
    숲,나무들,새소리,하늘,바람소리등등
    져언은 저에게 모든게 힐링이예요.

  • 3. .....
    '25.11.2 10:07 AM (211.250.xxx.174)

    충만한 삶을 위해선 건강챙기기가 먼저.
    그리고 전 자연과 최대한 가까이 하려고 노력해요.
    숲,나무들,새소리,하늘,바람소리등등
    자연은 저에게 모든게 힐링이예요.

  • 4. 영통
    '25.11.2 10:07 AM (116.43.xxx.7)

    20대에는 독서였는데
    나이 드니 여행입니다.
    매 주말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떠납니다.
    여행은 나의 마음과 감정과 정신과 몸을 달래주고 어루만져주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5. 오~~~
    '25.11.2 10:07 AM (220.116.xxx.190) - 삭제된댓글

    116님 멋있으세요
    식단관리가 있었네요^^

  • 6. 116님
    '25.11.2 10:09 AM (220.116.xxx.190)

    116님 멋있으세요
    식단관리^^좋습니다
    당근 고구마는 삶아서 드시나요

  • 7. 원글
    '25.11.2 10:10 AM (220.116.xxx.190)

    자연, 여행도 있군요

  • 8. 저도
    '25.11.2 10:17 AM (106.101.xxx.46)

    저는 아침마다 구운계란(오래된 전용 압력밥솥 이용)이랑 그릭요거트(플레인 요거트로 만든거)에 사과,바나나,각종 견과류 넣어서 아침으로 먹으니 속도 편하고 무엇보다 유산균 따로 안먹어도 일보기 편해요. 그리고 여름엔 더워서 도저히 못하지만 이렇게 선선해 지기 시작하면 아침에 눈 뜨고 양치하고 뜨겁게 끓인 물에 찬물 조금 섞어서 마시기 좋을 정도로 해서 따뜻한 물 공복에 마셔요.
    마지막으로 우울할때 내가 좋아하는 향의 샤워젤로 따뜻한 물에 무작정 샤워를 해보세요.
    우울은 수용성이라 샤워하면 어느정도는 씻겨나간답니다 :)

  • 9. 첫댓
    '25.11.2 10:33 AM (116.39.xxx.97)

    전 생식해요 익히면 혈당에 영향을 줘서
    단 모두 껍질째 먹어요
    그래서 초음파 세척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아침 식단 바꾼지 2년 쯤
    회사에서 보면 나보다 늦게 일어나서
    출근한 동료들 점심 먹고 다 전멸
    저만 싱싱합니다

  • 10. 오~~~
    '25.11.2 10:40 AM (220.116.xxx.190)

    116님 덕분에 별걸 다알게되네요

  • 11. 실외 화단이
    '25.11.2 10:46 AM (112.168.xxx.110)

    생겨서 작은 정원 가꾸기를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은 당근에서 파는 엘사트리 두그루 사왔어요 어느 부분에 심을까 생각만으로도 흐뭇하네요.

  • 12. 저도
    '25.11.2 10:48 AM (211.206.xxx.191)

    건강한 집밥, 요즘은 샐러드 보다는 올리브유에 야채볶음 해서 하루 한 끼 먹으려고
    노력하고 식물 가꾸기 취미예요. 식물 자라는 모습 보면 너무 행복해요.

  • 13. ..
    '25.11.2 11:21 AM (211.176.xxx.21)

    아침 저녁 루틴이요. 죽염 탄 미지근한 물 먹고, 조깅하러 나가요. 5킬로 안쪽으로 아주 천천히 달립니다. 천변을 달리며 만나는 자연이 힐링입니다. 들어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사과 당근 계란으로 아침식사하고 커피마시며 하루 시작합니다. 갱년기라 잠이 힘듭니다.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고 재미난 책 한 시간쯤 읽다 책 읽어주는 오디오 듣다 잠듭니다. 이 루틴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 14. 운동하고
    '25.11.2 11:27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마음은 진리더라구요

  • 15. 요가
    '25.11.2 11:27 AM (211.217.xxx.169)

    찬찬히 수련하면 무협소설에 나오는
    운기조식 비슷함이 느껴집니다.
    짱 재밌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 16. 엌ㅋㅋ
    '25.11.2 11:37 AM (39.118.xxx.125)

    운기조식. ㅎㅎㅎㅎㅎ
    저도 태양경배자세 요새 가급적 아침 저녁으로 하려고 하는데 하타식으로 하니까 다른 운동 전에도 좋고, 몸도 잘 풀려서 좋더라구요.
    근데 태극권이 그리 좋다대요? 안해봐서 몰겠지만... 그게 그리 좋다는데 배울 데가 없음;;
    운동은 원글님이 하고 계시다니 더 보탤말은 없고.

    저는 봉사활동 할 시간은 없어서.. 그냥 오래전부터 정토회랑 꽃동네에 아주아주아주 작게나마 후원해요. 연말정산 때 내가 후원한 액수를 보게 되거나 가끔 그쪽에서 후원감사하다고 문자나 카드 보내주면 뿌듯하고 좋은 사람 된 느낌 ㅎㅎㅎ
    나중에 시간이 생기면 애기들 돌보는 봉사 하고 싶어요.

    아, 그리고 일하러 밖에 나갈 때 시간이 나면 그 동네 맛집이나 카페 찾아서 먹고 싶은 거 한번씩 사먹어요. 나의 즐거움~~~
    아 그리고 운동복도 가끔은 남들 다 입는다는 유명한 거 비싸도 눈 꾹 감고 하나 사보는데 그럼 또 그게 그렇게 설레이더라구요. (며칠 전에 십만원짜리 겨울용 티셔츠 샀어요!!!!) 이야~ 유명한 게 이유가 있구만~~ 좋구만~~ 역시 사람이 돈에도 관심도 갖고 그래야지, 일해야지.. 하면서요. 워낙 일하기 싫어해서;;;

  • 17. 맛사지
    '25.11.2 11:52 AM (58.29.xxx.96)

    얼굴만 자주하구요
    우쿨렐레 무조건 5곡연주
    걷거나 쉴새없이 움직이기
    Tv보면서도 스텝퍼
    내머리스타일 찾아서 매일 똑같은게 머리자르르거 배우기

  • 18. ㅇㅇ
    '25.11.2 11:56 AM (49.175.xxx.61)

    청소요. 엄청 게으른데 청소가 주는 힘을 알게되고서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한구역씩 청소합니다

  • 19. ...
    '25.11.2 11:56 AM (58.231.xxx.145)

    일단은 첫번째가 건강해야 다른것들을 할수있어요.
    내가 좋아하는일, 해보고싶었던일을 하나씩 써보고
    시작해보세요
    남들 사는거 들어봐야 내꺼 안돼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알아야 나를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죠.
    내가 좋아하는걸 하면 50대넘어서도 집중력 폭발, 하루하루가 너무 짧아요

  • 20. ....
    '25.11.2 11:56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달리기요.
    하루 30분씩 달려요.
    아무 구속없이 내 몸 자유롭게 움직이며
    달릴 수 있다는거에 감사하고, 행복해요.

  • 21. ..
    '25.11.2 12:28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디지탈 피아노 연주합니다.

    국민학교때 그만 두고 결혼 후 수십년간 피아노 뚜껑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작년에 은퇴하고 가와이 CA-701 들여온 뒤 매일 2시간 이상 연습합니다.
    디피 들여오고 몇 달간은 서너시간 치니까 손가락 관절염 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운지법 교정하고 찜질기 들이고 관절약 먹고 병원 다니면서 조심조심 연주하고 있습니다.

    바흐,쇼팽,스카를라티 등 작곡가 별로 IMSLP에서 악보 다운받아서
    유튜브 선생님 강의 들으며 독학하며 하나 하나 곡 완성해 가는 기쁨이 커요.

    내년에는 개인레슨선생님도 찾고 그랜드피아노 연습실도 대여해서
    조금 더 풍부하고 깊게 공부해야 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시간날때마다 제 옆에 있는 디피 건반 만지는게 좋아요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중년 되어서도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도 계속 피아노 치는 할머니로 오래 지내고 싶어요.

  • 22. ..
    '25.11.2 12:30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디지탈 피아노 연주합니다.

    국민학교때 그만 두고 결혼 후 수십년간 피아노 뚜껑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작년에 은퇴하고 가와이 CA-701 들여온 뒤 매일 연습합니다.

    바흐,쇼팽,스카를라티 등 작곡가 별로 IMSLP에서 악보 다운받아서
    유튜브 선생님 강의 들으며 독학하며 하나 하나 곡 완성해 가는 기쁨이 커요.
    디피 들여오고 몇 달간은 서너시간 치니까 손가락 관절염 와서 놀랬는데
    운지법 교정하고 찜질기 쓰고 관절약 먹고 병원 다니면서 조심조심 연주하고 있습니다.
    (정형외과 샘이 그러길 30분 이상 연속으로 치지 말고 조금씩 자주 나눠 치라고 하더군요.)



    내년에는 개인레슨선생님도 찾고 그랜드피아노 연습실도 대여해서
    조금 더 풍부하고 깊게 공부해야 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시간날때마다 제 옆에 있는 디피 건반 만지는게 좋아요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중년 되어서도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도 계속 피아노 치는 할머니로 오래 지내고 싶어요.

  • 23. ..
    '25.11.2 12:31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디지탈 피아노 연주합니다.

    국민학교때 그만 두고 결혼 후 수십년간 피아노 뚜껑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작년에 은퇴하고 가와이 CA-701 들여온 뒤 매일 연습합니다.

    바흐,쇼팽,스카를라티 등 작곡가 별로 IMSLP에서 악보 다운받아서
    유튜브 선생님 강의 들으며 독학하며 하나 하나 곡 완성해 가는 기쁨이 커요.
    디피 들여오고 몇 달간은 서너시간 치니까 손가락 관절염 와서 놀랬는데
    운지법 교정하고 찜질기 쓰고 관절약 먹고 병원 다니면서 조심조심 연주하고 있습니다.
    (정형외과 샘이 그러길 30분 이상 연속으로 치지 말고 조금씩 자주 나눠 치라고 하더군요.)

    내년에는 개인레슨선생님도 찾고 그랜드피아노 연습실도 대여해서
    조금 더 풍부하고 깊게 공부해야 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시간날때마다 제 옆에 있는 디피 건반 만지는게 좋아요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중년 되어서도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늙어서도 계속 피아노 치는 할머니로 오래 지내고 싶어요.

  • 24. ..
    '25.11.2 12:33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디지탈 피아노 연주합니다.

    국민학교때 그만 두고 결혼 후 수십년간 피아노 뚜껑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작년에 은퇴하고 가와이 CA-701 들여온 뒤 매일 연습합니다.

    바흐,쇼팽,스카를라티 등 작곡가 별로 IMSLP에서 악보 다운받아서
    유튜브 선생님 강의 들으며 독학하며 하나 하나 곡 완성해 가는 기쁨이 커요.
    디피 들여오고 몇 달간은 서너시간 치니까 손가락 관절염 와서 놀랬는데
    운지법 교정하고 찜질기 쓰고 관절약 먹고 병원 다니면서 조심조심 연주하고 있습니다.
    (정형외과 샘이 30분 이상 연속으로 치지 말고 조금씩 자주 나눠 치라고 하시더군요.)

    내년에는 제게 맞는 개인레슨선생님도 찾고 그랜드피아노 연습실도 대여해서
    조금 더 풍부하고 깊게 공부하려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시간날때마다 제 옆에 있는 디피 건반 만지는게 좋아요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중년 되어서도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늙어서도 계속 피아노 치는 할머니로 오래 지내고 싶어요.

  • 25. ..
    '25.11.2 12:38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디지탈 피아노 연주합니다.

    국민학교때 그만 두고 결혼 후 수십년간 피아노 뚜껑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작년에 은퇴하고 가와이 CA-701 들여온 뒤 매일 연습합니다.

    바흐,쇼팽,스카를라티 등 작곡가 별로 IMSLP에서 악보 다운받아서
    유튜브 영상 참고하며 하나 하나 곡 완성해 가는 기쁨이 커요.
    디피 들여오고 몇 달간은 서너시간 치니까 손가락 관절염 와서 놀랬는데
    운지법 교정하고 찜질기 쓰고 관절약 먹고 병원 다니면서 조심조심 연주하고 있습니다.
    (정형외과 샘이 30분 이상 연속으로 치지 말고 조금씩 자주 나눠 치라고 하시더군요.)

    내년에는 제게 맞는 개인레슨선생님도 찾고 그랜드피아노 연습실도 대여해서
    조금 더 풍부하고 깊게 공부하려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시간날때마다 제 옆에 있는 디피 건반 만지는게 좋아요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중년 되어서도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늙어서도 계속 피아노 치는 할머니로 오래 지내고 싶어요.

  • 26. ..
    '25.11.2 12:42 PM (121.135.xxx.217)

    디지탈 피아노 연주합니다.

    국민학교때 그만 두고 결혼 후 수십년간 피아노 뚜껑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작년에 은퇴하고 가와이 CA-701 들여온 뒤 매일 연습합니다.

    바흐,쇼팽,스카를라티 등 작곡가 별로 IMSLP에서 악보 다운받아서
    유튜브 영상 참고하며 하나 하나 곡 완성해 가는 기쁨이 커요.
    디피 들여오고 몇 달간은 서너시간 치니까 손가락 관절염 와서 놀랬는데
    운지법 교정하고 찜질기 쓰고 관절약 먹고 병원 다니면서 조심조심 연주하고 있습니다.
    (정형외과 샘이 수시간 연속으로 치지 말고 30분치고 10분 쉬라고 하시더군요)

    내년에는 제게 맞는 개인레슨선생님도 찾고 그랜드피아노 연습실도 대여해서
    조금 더 풍부하고 깊게 공부하려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시간날때마다 제 옆에 있는 디피 건반 만지는게 좋아요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중년 되어서도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늙어서도 계속 피아노 치는 할머니로 오래 지내고 싶어요.

  • 27. @@@
    '25.11.2 1:21 PM (222.106.xxx.65)

    오십대초반에 마당있는 단독주택으로
    정착해서 살아요.
    마당에 년 2개월정도 만 빼고 내내 꽃들이 교차해서
    피도록 가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여행을 가기도 하고
    트레킹 가기도 하고
    한달에 1-2회 남편 친구 부부들 초대해서
    식사하고 술자리 만들어 즐거운시간도 만듭니다.
    제가 건강한 일상을 살아 갈수 있게
    건강하다 못해 튼튼한 제 자신에 고맙다는 생각이 하면서…
    (꼬랑쥐: 제 주변 사람들이 부지런한 저를 매우 부러워 하네요.)

  • 28. ..
    '25.11.2 7:22 PM (211.213.xxx.76)

    삶을 보다 충만하게 하는것이라..
    생각해보니 저는
    독서와 여행인것 같아요.
    제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힐링을 느껴요.

  • 29.
    '25.11.2 8:35 PM (121.167.xxx.120)

    주 4회 오전에 운동하는데 PT 주2회 Snpe 주2회
    2년 되가는데 몸도 정신도 건강해졌어요
    주 3회 오전에 3시간 도서관 가서 책 읽기 시작했어요
    운동과 독서가 행복하게 해주고 마음의 여유도 생겼어요
    여행은 다녀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여행 그 때뿐이고 체력도 부족해서 여행할 때나 집에 돌아도 힘들어서 아플까봐 신경 쓰다보니 즐겁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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