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동네 깐부치킨

ㅇㅇ 조회수 : 5,937
작성일 : 2025-11-02 00:32:14

원래 깐부치킨 좋아합니다 ㅎㅎ

보니까 모르는 분들 많으시던데 깐부 맛있어요! 튀김옷이 엄청 바삭바삭하고 속까지 양념이 잘 된 편이에요. 양 적다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한 조각이 커서 더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매뉴 중에 크리스피라는 말이 붙은 치킨이 제 취향이라 종종 먹는데 오늘 크리스피 윙봉 먹고 싶어서 주문창 열어 봤거든요.

우와 주문 많긴 한가 봐요,

여기가 그렇게 막 품절되고 그런 매장이 아닌데!

메뉴 여기저기에 품절 붙어 있더니

주문할까 말까, 살찔까 망설이는 사이에 문 닫아 버렸네요. 원래 더 오래 하는데... 

메뉴에 죄다 품절 딱지 붙은 채로 영업 종료! 사장님 좋으시겠음 ㅎㅎ

 

저는 내일 먹어야겠어요. ㅎ

IP : 223.38.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 12:36 AM (121.173.xxx.84)

    깐부 배달은 해먹어본적 없고 매장에서 직접 두 번 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 2. ㅇㅇ
    '25.11.2 12:41 AM (125.130.xxx.146)

    우리 동네가 1호점

  • 3. ㅇㅇ
    '25.11.2 12:42 AM (211.251.xxx.199)

    그 영상 보니 깐부치킨이 먹고 싶다군요
    깐부치킨만 졸지에 빵 떳어요
    매출 아마 많이 오를 꺼에요

  • 4. ㅇㅇ
    '25.11.2 12:44 A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추천해주시니 먹어봐야겠어요~~

  • 5. 00
    '25.11.2 12:54 AM (14.52.xxx.45)

    근데 그들이 먹은 치킨메뉴가 뭔가요

  • 6. ...
    '25.11.2 12:59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저는 오늘 식스팩 먹었는데 주말치고도 사람이 많아서 직원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나중에 알바 한명 더 나와서 난장판이 정리...
    원래 혼자 커버가능했던 시간대인가본데 오늘은 완전 너무 바빠보였어요.

  • 7. 저도
    '25.11.2 4:45 AM (1.235.xxx.154)

    깐부좋아했어요
    크리스피 순살
    근데 나이드니 치킨은 뭐든 생각이 안나요
    아이들도 집에 잘 없고
    그집 대박났겠어요

  • 8. 깐부짱
    '25.11.2 7:08 AM (121.162.xxx.57)

    우리동네 깐부치킨 십수년 전부터 단골이에요 . 크리스피 윙봉에 파채추가하고 사람 좀 많을땐 케이준 프라이 시켜서 같이 먹으면 꿀맛이쥬~ 튀김옷 딱딱하지ㅜ않으면서 바삭하고 두껍고 기름기 쫙 빠지고 속살에 살짝쿵 매운기 있는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양념, 깐부는 사랑입니다 ㅎㅎㅎ 이번 치맥회동에 깐부치킨인거 보고 넘 좋았어요! 건강식으로 전환중인데 치킨은 그냥 건강하다 생각하고 먹으려고요 ㅋㅋㅋㅋㅋ (적어도 설탕은 없음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918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048
1771917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535
1771916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37
1771915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80
1771914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43
1771913 검은보라색? 패딩에 어울리는 색은? 2 패션 2025/12/03 868
1771912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14
1771911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67
1771910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4,788
1771909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2,848
1771908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818
1771907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3,652
1771906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256
1771905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273
1771904 철없어서 돈 많이주는 남편 있는분 계세요? 2 000 2025/12/03 2,321
1771903 오늘밤 수도 틀어놔야할까요? 1 ㅇㅇ 2025/12/03 1,370
1771902 볼수록 오이지 나경원 13 누구 표현인.. 2025/12/03 2,191
1771901 오늘 뉴스공장 대단하네요 14 ... 2025/12/03 5,909
1771900 대학생 딸 집 비운 사이에 딸 물건 버려버린 엄마 58 00 2025/12/03 16,998
1771899 "계엄날 李 숨었다"는 한동훈에.. 박찬대 &.. 8 그냥 2025/12/03 2,702
1771898 대통령실 김남국 ..부정청탁에 경고조치로 끝? 6 .. 2025/12/03 1,143
1771897 김건희주가조작, 허위경력도 1 ㄱㄴㄷ 2025/12/03 810
1771896 오늘은 계엄다큐나 프로 안할까요 4 ... 2025/12/03 758
1771895 조중석식주는 아파트 몇개 찾아봤고 주민들 반응좋은곳 올려봐요 24 스즐ㅋ 2025/12/03 3,745
1771894 707부대 후배들 설득하는 이관훈 배우  6 .. 2025/12/03 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