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 전 결혼식부조 10 만

ㄱㄴㄷ 조회수 : 5,286
작성일 : 2025-11-02 00:18:57

받고

지금 그대로 십만 하면 어떤가요?

IP : 58.225.xxx.20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 12:21 AM (211.48.xxx.45)

    10년전 10이면 15하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은 15도 많이 해요.
    20은 과하고요.

  • 2. 이십해야죠
    '25.11.2 12:27 AM (218.48.xxx.143)

    10년전 십만원이면 지금은 이십해야죠.
    저라면 너무 당연하네요.

  • 3. ..
    '25.11.2 12:41 AM (211.212.xxx.185)

    어떤가요 물으시니 얌체라고 답합니다.
    2-3년전도 아니고 십년전이면 강산도 한반 바뀐 시긴입니디.
    결혼식장 식대가 십년전대비 두배이상 올랐어요.
    원글이 축의금을 내야할 경우면 이십만원하시고
    십만원 축의금받은 경우인데 댓글 반응보며 사실은.. 추가부연글 쓸 작정이면 여기서는 다들 싫어해요.

  • 4. ㅇㅇ
    '25.11.2 12:42 AM (125.130.xxx.146)

    이십만원은 해야...

  • 5. ..
    '25.11.2 12:50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이래서 안주고 안받아야 돼요. 대단한 생각을하는군요.

  • 6. ㄴㄴ
    '25.11.2 1:13 AM (122.203.xxx.243)

    요즘 보통 10만원 하는데...
    친한친구라면 20 하세요

  • 7. .
    '25.11.2 1:51 AM (112.148.xxx.242)

    10년전 10만원은 큰돈이죠
    20만원은 해야 셈이 맞죠

  • 8. ..
    '25.11.2 4:37 AM (124.53.xxx.169)

    물가도 식대를 생각한다면 20요
    15만원이면
    어지간히도 아까웠나보다 라는 생각 들어요.

  • 9. 그런데
    '25.11.2 4:39 AM (223.38.xxx.182)

    이십년도 더 전에 본인 결혼식 십만원 했는데
    사촌들인데 제 자식 결혼에 10만원 했던데
    아무 생각 안 들었어요.

  • 10. 원글
    '25.11.2 6:59 AM (58.225.xxx.208)

    반대상황이에요.
    제가 그때 10했었는데
    그때 5만이 일반적이었고 좀 친해서 10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 제 조사에 10 했더라구요.

  • 11. 십만원 했음
    '25.11.2 7:02 A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십만원 해야지요.. 혼자가실거면 식사도 하세요.
    잔치국수나 갈비탕임 드셔도 돼죠.

  • 12. 저기 윗님
    '25.11.2 7:07 AM (58.225.xxx.208) - 삭제된댓글

    10년전에 제가 십만했었다고요.

  • 13. 십만원 하고
    '25.11.2 7:10 A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십만원 받음 계산이 맞는데요.
    부조금 봉투 장부에 적는 이유가 그 돈 똑같이 갚는
    의미인데 왜 더 돈을 얹혀서 주냐고요. 물가는 물가지.

  • 14. ...
    '25.11.2 7:11 AM (218.155.xxx.169)

    10년전 식대가 보통 5만원 정도 였던거로 기억해요
    작년 서울서 결혼한 딸 식대 10 만원
    그 친구 얌체 같아요
    원글님 맘 어떤지 알거 같아요

  • 15. 경조사
    '25.11.2 7:21 AM (112.154.xxx.177)

    10년전 상대 결혼식에 10만원
    내 조사에 이번에 10만원 받았으면 좀 애매하긴 해요
    원글님은 결혼 하신 분이에요?
    정확히 주고받자면 내 결혼여부 (결혼식때는 더 신경쓸수도) 부모님 몇분이나 생존해 계신지 등도 따져야 맞는 거니까요

  • 16. ㅇㅇ
    '25.11.2 7:38 AM (122.203.xxx.243)

    결혼식과 장례식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장례식은 보통 5만원도 많이 해요
    10만원 했으면 적당한것 같은데

  • 17. 그게
    '25.11.2 7:53 AM (1.234.xxx.189)

    물가 식대 생각하면 더 해야 하지만 보통 들
    나 몰라라 하죠 언니가 남들 보다 10 여 년 늦게 결혼식을 치렀는데
    사람들 다시 보인다고

  • 18. 신빡한 논리
    '25.11.2 7:53 AM (14.55.xxx.94)

    십만원 받음 계산이 맞는데요.
    부조금 봉투 장부에 적는 이유가 그 돈 똑같이 갚는
    의미인데 왜 더 돈을 얹혀서 주냐고요. 물가는 물가지.@@@@

    왜 더 돈을 얹혀서 주냐고요??????
    물가는 물가지???
    진짜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와요
    후 누가 좀 논리로 설득해 주시면 좋겠네요

    참 생각이 다양하단 걸 다시 느낍니다

  • 19. 다름
    '25.11.2 8:00 AM (175.208.xxx.164)

    결혼식 축의금 주고 장례식 조의금 받은거라 같은선상에서 생각하면 안되죠..계산이 다릅니다. 조의금은 10 많이 하니까요. 축의금은 축의금으로 조의금은 조의금으로 맞춰야죠.

  • 20. 원글
    '25.11.2 8:51 AM (58.225.xxx.208)

    결혼식과 장례식을 따로 생각해야 한다는 분들이 계신데요.
    음 제 생각은..
    저는 따로 생각아니고 둘다 그 집의 행사로 생각해 부조를 한다고 생각해요.
    결혼식 식대비용이 더 드니 결혼식은 더 내야한다면
    이건 초대가 아니라 장사 아닌가요?
    요즘 기준 저는 경조사비로
    보통은 십만.
    친한사람 20
    아주절친 한둘은 삼십.
    이렇게 정해놓고 결혼이건 장례건 똑같이해요.
    호텔에서 하든 웨딩부페에서 하든 그건 주최자가 좋아서 하는건데 그거에 맞출필요가 있나요?

  • 21.
    '25.11.2 9:24 AM (211.234.xxx.36)

    거꾸로 얘기했다가 원하는 답이 안나오니까 ᆢ
    답이 정해져 있었네요.

  • 22. ㅇㅇ
    '25.11.2 9:49 AM (14.5.xxx.216)

    친한 사이라서 10했다잖아요
    요즘 친한사이는 20하죠
    그대로 10한건 성의가 없는거죠
    그쪽이 원글님과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한거구요
    먼저 받아놓고 10년만에 같은 액수라 인성이보이죠

  • 23. 으음
    '25.11.2 10:40 AM (58.237.xxx.5)

    그래서 .. 늦게 결혼하면 손해라고 하는거죠ㅠ
    온라인세상이야 물가상승분따라 더 한다그러지만
    현실은 안그래요 그나마 예전엔 10 하고 부부 둘이 가서 먹었다면 요즘은 10 하면 혼자 가고 5하면 돈만 보내는 경우가 많죠

    제동생은 친구들끼리는 1년마다 1만원씩 더해서 하자 이렇게 정해놨더라고요 ㅋㅋㅋ 이게 현명한듯

  • 24. 10년
    '25.11.2 11:38 AM (1.176.xxx.174)

    화폐 많이 풀려서 돈 가치가 달라졌는데 같은 값으로 갃아야한다면 10만원 장부가치로 주면 안되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15만원 이나20만원 했을거고.
    그 돈으로 살수 있는게 달라졌는데 어떻게 장부가치로 하는게 맞아요?

  • 25. 그럼
    '25.11.2 1:10 PM (211.246.xxx.10) - 삭제된댓글

    얼마 받았다 적지 말고
    물가대로 5만원 받고 10이나 15만원 하던가요.
    82에서나 얼마한다 펑펑대지
    현실은 적은 금액 보고 자녀수, 부모수 계산해서
    나보다 부조 몇번 더 해야하면 돈을 적게 내던가
    난 2.3번인데 친구나 지인이 나보도 2,3번 많음 아예 쌩까던데요.
    제친구는 33년전 혼전임신으로 저보다 7년 먼저 결혼했어요.
    저는 직장생활해서 멀리 까지 돈들여 갔다왔고 3만원 정도
    선물 했어요.
    걔는 저 결혼날에 오라고 며칠전에 전화 했는데
    애 2 키우고 지애 아프다고 잠자면서 받는지 목소리가 귀찮게
    들리더라고요.
    나중에 섭섭한거 말하니까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았어요.

  • 26. 그럼
    '25.11.2 3:20 PM (211.246.xxx.10) - 삭제된댓글

    얼마 받았다 적지 말고
    물가대로 5만원 받고 10이나 15만원 하던가요.
    82에서나 얼마한다 펑펑대지
    현실은 장부책에 적은 금액 보고 자녀수, 부모수 계산해서
    나보다 부조 몇번 더 해야하면 돈을 적게 내던가
    난 2.3번인데 친구나 지인이 나보도 2,3번 많음 아예 쌩까던데요.
    제친구는 33년전 혼전임신으로 저보다 7년 먼저 결혼했어요.
    저는 직장생활해서 멀리 까지 돈들여 갔다왔고 3만원 정도
    선물 했어요.
    걔는 저 결혼날에 오라고 며칠전에 전화 했는데
    애 2 키우고 지애 아프다고 잠자면서 받는지 목소리가 귀찮게
    들리더라고요.
    나중에 섭섭한거 말하니까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았어요.

  • 27. 그럼
    '25.11.2 3:21 PM (211.246.xxx.10) - 삭제된댓글

    얼마 받았다 적지 말고
    물가대로 5만원 받고 10이나 15만원 하던가요.
    82에서나 얼마한다 펑펑대지
    현실은 장부책에 적은 금액 보고 자녀수, 부모수 계산해서
    나보다 부조 몇번 더 해야하면 돈을 적게 내던가
    난 2.3번인데 친구나 지인이 나보다 2,3번 많음 아예 쌩까던데요.
    제친구는 33년전 혼전임신으로 저보다 7년 먼저 결혼했어요.
    저는 직장생활해서 멀리 까지 돈들여 갔다왔고 3만원 정도
    선물 했어요.
    걔는 저 결혼날에 오라고 며칠전에 전화 했는데
    애 2 키우고 지애 아프다고 잠자면서 받는지 목소리가 귀찮게
    들리더라고요.
    나중에 섭섭한거 말하니까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996 치매초기 엄마. 꾸준히 읽을거리? 12 .. 2025/12/14 2,515
1774995 장기입원환자에요 7 2025/12/14 2,447
1774994 거짓말하는 작가들. 가난이 장식품? 4 .... 2025/12/14 2,900
1774993 보험회사에서 상생금융연수 세미나 알바 뭔지 아시는 분 2 알바 2025/12/14 905
1774992 투자로 2억짜리 오피스텔사려고 하는데요 26 ... 2025/12/14 5,026
1774991 20대 딸이 한관종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13 2025/12/14 5,017
1774990 항문 찢어짐 반복 때문에 죽고싶어요 88 괴롭다 2025/12/14 19,930
1774989 수시 추합은 되자마자 바로 등록해야하는건가요? 4 저도궁금 2025/12/14 1,689
1774988 오늘 새벽에 모자를 잃어버렸어요 3 .... 2025/12/14 2,510
1774987 은퇴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얼마 나오세요? 6 2025/12/14 2,680
1774986 수시 추합은 언제까지 연락오나요? 6 궁금 2025/12/14 1,663
1774985 밤새 폭설온곳이 있나요? 4 his 2025/12/14 2,852
1774984 대통령 환빠 발언의 핵심..jpg 10 뉴라이트꺼지.. 2025/12/14 3,119
1774983 호구조사하는 도우미 5 ㅇㅇ 2025/12/14 3,981
1774982 달이흐른다 1 이강에는 2025/12/14 1,521
1774981 한동훈 페북, 대통령이 ‘환단고기’ 라니, 뭐하자는 겁니까? 14 ㅇㅇ 2025/12/14 2,406
1774980 강원래부인 김송 입이 아주~~ 말문이 막히네요. 35 겨울꽃 2025/12/14 22,747
1774979 우리나라 위암발생률이 높은 이유가 46 고사리 2025/12/14 21,030
1774978 최순실은 무죄에요 ( 조국 첨가) 31 ... 2025/12/14 3,918
1774977 22개월 여자아기 알러지 4 ㅇㅇ 2025/12/14 861
1774976 수출액 보니 베트남 여행 자주 가야겠네요. 6 욜로 2025/12/14 5,553
1774975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2 ♧♧♧ 2025/12/14 2,949
1774974 건물주가 신탁회사인데 임대인에게 보증금 및 월세를 송금하라고 특.. 6 등신 2025/12/14 1,839
1774973 50대 여자 혼자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34 .. 2025/12/14 6,989
177497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특.. 2 ../.. 2025/12/14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