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보는 지인,가방 구매정보 알려줄까요?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25-11-01 23:13:13

옷도 똑같은거  사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서 알려줬는데요.

자주 만나는 사이라  제가 못입게되더라고요.

 

제 가방 보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한달에 두번정도 보는사이, 알려주면 겹칠까봐서요ㅜㅜ

모임때  물어봐서  몇년전에 산거라  찾아보고 알려주려고  찾는중이긴해요

IP : 223.39.xxx.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 11:2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제가 사는건 사고야 마는데 전 이제 안가르쳐 줘요. 자꾸 따라 해서 싫어요.

  • 2. ㅇㅇ
    '25.11.1 11:49 PM (175.118.xxx.247)

    난감하네요
    저는 보통은 알려주긴 해요 그런데 알려주고 마음이 드는 이가 있고 괜히 싫은 이가 있더라구요 ㅜㅜ

  • 3. **
    '25.11.2 12:01 AM (14.138.xxx.155)

    친구는 제가 사는건 사고야 마는데 전 이제 안가르쳐 줘요. 자꾸 따라 해서 싫어요. 222

  • 4. 기성품인데
    '25.11.2 12:25 AM (218.48.xxx.143)

    안가르쳐준다고 못사나요?
    비슷한거 보이면 사겠죠.
    주문제작한 제품이라면 모를까 다~ 구할수 있어요.

  • 5. 말하지마
    '25.11.2 1:13 AM (211.48.xxx.45)

    말하지 마세요.
    따라 입는 사람들 진심 성격이 이상했어요. 소시오패스 같던데요.

  • 6. ...
    '25.11.2 4:58 AM (124.53.xxx.169)

    저는 알려줘서 사도 입거나 드는건 못봤어요.
    동선이 겹친다면 상대가 조심해 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 7. 나이가
    '25.11.2 5:45 AM (117.111.xxx.177)

    드니 겹쳐져도 그리 나쁘지 않게 생각되던데요
    오히려 내가 얼마나 좋게 보였으면 따라할까.. 싶어
    웃게 되는 여유
    기꺼이 알려줍니다 저는

  • 8. 같이
    '25.11.2 7:29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따라 살것도 없고 설사 싸고 좋아보여
    물어봐서 알려주고 사서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겹치게 하는거가 나쁜가요?
    저는 같은지역, 같은 동네인데 모르는 사람이 머리 이쁘게 했거나 옷도 내스탈이라 사고
    싶음 애써 찾느라 고생하느니 싸고 이쁘면 따라서 해요.
    그사람이 막 나랑 사는 곳이 멀지 않는 이상 근처서 해결 됨 땡큐고 인터넷에 팔면 더 땡큐죠. ^^?

  • 9. ㅇㅇ
    '25.11.2 7:33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나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고
    사서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겹치게 하는거가 나쁜가요?
    저는 같은지역, 같은 동네인데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는데 머리 이쁘게 했거나 옷도 내스탈이라 사고 싶음
    애써 찾느라 고생하느니 저기요 하며 말걸어 물어보고
    싸고 이쁘면 따라서 해요. 동네에 지나가다 계란도 혼자서
    2판씩 사가는 사람 보임 혹시 어디서 쎄닐하냐고 ㅎㅎ 물어보고 한다면 사러가요. 맘카페 이런데도 글은 쓰기 싫어
    안써도 들어가서 찾아보고요.
    그사람이 막 나랑 사는 곳이 멀지 않는 이상 근처서 해결 됨 땡큐고 인터넷에 팔면 더 땡큐죠. ^^?

  • 10. ㅇㅇ
    '25.11.2 7:34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나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고
    사서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겹치게 하는거가 나쁜가요?
    저는 같은지역, 같은 동네인데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는데 머리 이쁘게 했거나 옷도 내스탈이라 사고 싶음
    애써 찾느라 고생하느니 저기요 하며 말걸어 물어보고
    싸고 이쁘면 따라서 해요. 동네에 지나가다 계란도 혼자서
    2판씩 사가는 사람 보임 혹시 어디서 쎄일하냐고 ㅎㅎ 물어보고 한다면 사러가요. 맘카페 이런데도 글은 쓰기 싫어
    안써도 들어가서 찾아보고요.
    그사람이 막 나랑 사는 곳이 멀지 않는 이상 근처서 해결 됨 땡큐고 인터넷에 팔면 더 땡큐죠. ^^?

  • 11. 원글님 경우는
    '25.11.2 7:46 AM (59.7.xxx.113)

    자주 보는 사람인데 문제는 보는 장소에 하고 온다는 거잖아요. 서로 겹칠 가능성이 높은데 하고 온다는건 눈치가 없다는 얘긴데 가르쳐주지 마세요.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이예요.

  • 12. 심지어
    '25.11.2 9:38 AM (121.182.xxx.113)

    저는 대신 구매도 해줍니다
    이젠 포기했어요 ㅎㅎㅎ
    가장 최근에 친구가 제꺼 따라 산 것은
    슈콤마보니 스니커즈.
    제가 구매하고 친구네 집으로 배송~

  • 13. 나눠요..
    '25.11.2 7:47 PM (218.156.xxx.142)

    저...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

    남들이 물어본 아이템..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063 제가 선택적으로 해맑아요 18 .... 2025/12/04 1,836
1772062 둥지언니는 영상이 안 올라오네요 9 궁금 2025/12/04 2,608
1772061 건보공단, 8년간 인건비 6000억 과다 편성...연말에 직원들.. 3 // 2025/12/04 1,289
1772060 설렘 가득.......... 5 etttt 2025/12/04 1,032
1772059 양도세 환급 세금환급 2025/12/04 520
1772058 삼성에 대한 인식 변화를 보며 격세지감 23 오오 2025/12/04 4,850
1772057 우족탕 끓이려는데요 3 혹시 2025/12/04 590
1772056 세탁기 왔는데,,,날이 추워요 1 플랜 2025/12/04 982
1772055 인스타가 뭔지도 모르고 하지도 않는데 4 눈감고귀닫자.. 2025/12/04 1,525
1772054 노래진 얼굴 돌려주세요 4 000 2025/12/04 1,278
1772053 "쿠팡이 베푼 편리함 ,국민이 갚자 "갑자기 .. 11 그냥3333.. 2025/12/04 2,970
1772052 내란의 편에 서는 사법부, 탱크보다 더 위험하다 7 ㅇㅇ 2025/12/04 708
1772051 이부진 아들 휘문고 수능1개 틀렸다고 기사났네요. 77 2025/12/04 22,357
1772050 셀프계산대 거부하시길 29 ㅇㅇ 2025/12/04 6,611
1772049 유로 환율 13 ㅇㅇ 2025/12/04 2,293
1772048 집 팔고 두 달... 6 매매 2025/12/04 3,736
1772047 아이가 고3 앞두고 마음이 작아지네요 13 d 2025/12/04 1,788
1772046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 14 ... 2025/12/04 2,285
1772045 인과응보는 없나봐요 12 uㅈㅂ 2025/12/04 3,126
1772044 올해 첫 결로 결로 2025/12/04 503
1772043 참치액 원래 이런가요? 27 요리초보 2025/12/04 4,555
1772042 시중 샌드위치 계란은 다 액상이죠 4 계란 2025/12/04 1,824
1772041 크리스마스 디너 옷차림 6 크리스마스 2025/12/04 1,341
1772040 책 많이 읽으시는 분 한 달에 몇 권 읽으세요? 9 책 많이 2025/12/04 1,341
1772039 어디 케익 좋아하세요? 10 oo 2025/12/04 2,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