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렁탕집 에서 목격한일

@@ 조회수 : 5,068
작성일 : 2025-11-01 14:15:31

설렁탕집 테이블위에 소금이랑 파 있잖아요

어떤 아저씨가 자기 먹던 숟가락으로 간보고 쪽쪽 빨고 그 숟가락으로 소금을 퍼서 넣고 또 쪽쪽 빨아 간보고 또 소금을 퍼요 ㅠㅠ

소금통에 숟가락 있는데 ㅠㅠ 

파도 자기 먹던 숟가락으로 막 퍼서 넣어요 

우웩!!!

IP : 175.194.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념없다
    '25.11.1 2:18 PM (58.76.xxx.21)

    저도 가끔 그런데서 먹다보면 그런 개념없는 인간들 있겠다싶더라구요
    먹다가 간 안맞으면 자기 먹던 숟가락으로 다시 소금퍼서 먹는사람이 한둘이 아닐듯.순대국집에 들깨가루도 마찬가지겠고요

  • 2. 하루에 한번은
    '25.11.1 2:20 PM (59.7.xxx.113)

    그 테이블에 수백 수천명이 앉을텐데 그런 인간이 한명도 없을리가요.

  • 3. ..
    '25.11.1 2:23 PM (182.209.xxx.200)

    아우 더러워.
    소금이고 김치고 다 그렇겠네요.ㅠㅠ

  • 4. 저 그래서
    '25.11.1 2:23 PM (223.39.xxx.124)

    그런곳은 안가요.
    따로 나오는곳이면 몰라도.

  • 5. 원글이야
    '25.11.1 2:42 PM (221.144.xxx.81)

    그 장면을 똭! 목격을 했으니 그렇지만
    우리가 모르게 그린짓 하는 위생개념 없는 사람들
    있을 꺼에요.
    어째요 그러려니 하고 먹어야지,,
    외식을 하지 말던가.. 생각하니 찜찜하네요

  • 6. ..
    '25.11.1 2:43 PM (117.111.xxx.125)

    아예 숟가락 없는 곳도 있어요
    본인꺼로 퍼넣겠다 더럽
    그래서 안넣었어요

  • 7. 칼국수집에서
    '25.11.1 2:50 PM (118.235.xxx.251)

    양념간장을 덜고 입으로 쏘옥 빨아먹고 다시 담그는거 봤어요.
    트라우마 생겼잖아요. 침 만물설인가.

  • 8. ㅇㅇ
    '25.11.1 4:12 PM (121.173.xxx.84)

    그래서 소금통 볼때마다 찜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631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52
1771630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91
1771629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50
1771628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25
1771627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76
1771626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4,800
1771625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2,861
1771624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847
1771623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3,663
1771622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265
1771621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282
1771620 철없어서 돈 많이주는 남편 있는분 계세요? 2 000 2025/12/03 2,332
1771619 오늘밤 수도 틀어놔야할까요? 1 ㅇㅇ 2025/12/03 1,379
1771618 볼수록 오이지 나경원 13 누구 표현인.. 2025/12/03 2,201
1771617 오늘 뉴스공장 대단하네요 14 ... 2025/12/03 5,922
1771616 대학생 딸 집 비운 사이에 딸 물건 버려버린 엄마 58 00 2025/12/03 17,024
1771615 "계엄날 李 숨었다"는 한동훈에.. 박찬대 &.. 8 그냥 2025/12/03 2,712
1771614 대통령실 김남국 ..부정청탁에 경고조치로 끝? 6 .. 2025/12/03 1,152
1771613 김건희주가조작, 허위경력도 1 ㄱㄴㄷ 2025/12/03 821
1771612 오늘은 계엄다큐나 프로 안할까요 4 ... 2025/12/03 765
1771611 조중석식주는 아파트 몇개 찾아봤고 주민들 반응좋은곳 올려봐요 24 스즐ㅋ 2025/12/03 3,752
1771610 707부대 후배들 설득하는 이관훈 배우  6 .. 2025/12/03 1,796
1771609 '징역 15년' 구형에 헛웃음 터뜨린 김건희 34 ... 2025/12/03 17,712
1771608 케데헌 골든은 아직도 빌보드 2위네요 2 ........ 2025/12/03 1,619
1771607 김치양념 5 살다살다 2025/12/03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