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소름돋는 예언 "한국 연금, 결국 '이렇게' 됩니다" -
https://v.daum.net/v/qSF2ZIx2g8
연금의 끔찍한 현실은 인구 붕괴에 있다
언론사에서 쓴 기사는 아니네요.
개인이 쓴 글인것 같은데
무슨 의도로 썼는지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아요.
들어가보니 구독자는 14명인 채널
경제학자의 예언이 아니라
누구나 알 수 있는 거 아닌지..
폴 크루그먼이 얘기했다는 한국 연금에 대한 기사는 검색해봐도 안나와요.
이상한 글 가져오지 마세요.
글이 올라온지 몇시간 되지도 않은
겨우 3만명 읽은 14명 구독자의 채널의 글???????
폴 크루그먼인지 누군지 우리나라 저출산과 연금관계에 대해
경고한 것을 여러번 읽었습니다.
새삼스런 얘기 아닙니다.
노벨까지 안가도 되고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이제 조선일보까지 현정부 잘했다 하니
짜집기 왜곡 가짜뉴스를 만들어서 가져오는 구나…
ㅋ
자신들의 삶을 위해 멍하니 그냥 보고만 있지 않아요.
어떤 식이던 살기 위해 노력하고 대안을 만들며 생명을 이어 나갈 겁니다
부정적인 것을 무시 할 수 없지만.
모두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이 미래에 대한 기대입니다..
사실 인구로만보면 확정된 미래 맞아요.
하지만 다른 변수들이 있으니
100% 확정은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소름돋는 예언이 아니라 이미 다 알고 있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어쩌라고요?
상황에 맞게 앞으로 대책을 세워가며 사는 수 밖에.
출판사 책광고인데 뭐가 소름돋는다는건지?
게다가 내용도 없이 부실하구만
국인연금 안넣고 살았지ㅠ
자신들의 삶을 위해 멍하니 그냥 보고만 있지 않아요.
-----------------------------------------
캄보디아 범죄자들도 자기 삶을 위해서 열심히 범죄 저지르죠.
낙관론을 펼치시네요.
앞으로 우리나라 20년후 경제인구는 이미 확정 되어있습니다.
(물론 이민을 대규모로 받아들인다면 달라지지만)
같아요.
그래도 저는 국민연금이라고 생각해요
예전 다큐 보는데 강제 징용 끌려가신 분들 급여입금표가
시모노세끼 우체국에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패전 후 일본 사회가 그리 어수선했어도 우체국은 국가기관이니 그대로 이어져 왔고
사기업들은 없어지기도 했죠.
아들도 학생인데 성인되자마자 바로 국민연금 임의가입했고
군 복무기간 동안 중지했다가 전역하고 다시 가입해서
자기 군인 급여받은 걸로 추납까지 마쳤어요.
잘했다고 했어요.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든 지급시기를 몇 년 늦추든 어떤 형태로든
길을 찾을겁니다.
그러니 너무 겁먹지 마셨으면 해요
한국기관인 kdi 에서도 2040년부터는 마이너스 성장 예측하고 있어요
라고 해서 국민연금공단이 파산하지는 않아요
스령액이 줄어는 들지언정 연금이 안나오지는 않죠
지금의 한국은
오늘만 살면 그만인 나라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성장률이 마이너스인게 어떤의미인지 모르고 사시니 걱정이 안되겠죠
저는 깔고 앉은집이랑 생활비 빼고 미국주식,중국주식,미국채권으로 다 전환중이거든요
노벨 경제학 수상자라는 사람이, 이런 문제에 머리수나 세고 있다니. 그런 하나마나 하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20대들도 다들 하는 말 아닌가요.
예측한 거지 100% 확정도 아닌데요 뭐 ㅎㅎ
대한민국은 잘해낼 겁니다
자기만 무사히 잘살겠다는 사람들만 있는 나라가 아니라서요^^
이미 세금으로 기초연금 따로 주고 있잖아요.
그때쯤 가면 기초연금하고 통합해서 세금으로 부족분 충당하겠죠. 국민연금 수령액은 저도 절반 정도 받겠다 싶긴 해요. 감안하고 대비해야죠.
일할 젊은이들이 없어서 70대도 일을 해야합니다.
당연히 연금수령 연령도 조금씩 늦춰지고요.
내가 낸 국민연금이 사라지는일은 없고 노후생활을 든든히 지켜줄 기초예요.
단순하게 출산율로만 숫자계산할게 아니죠.
당연한 예측 아닌가요?
애초에 연금 설계할때도 실패할거다란 추측이 난무했고 실제로 실패한 나라도 있었는데다가
지금 현실 돌아가는 꼬락서니 보세요.
다들 고생하며 살지 말라면서 자식들 대학 보내놓으니까 시덥잖은 일자리는 눈에 안들어오고
경제 활동을 통해서 꾸준히 뒷받침 되어 줘도 미래가 불확실한 마당인데...
경제활동 할수 있는 젊은층은 자꾸 줄어들고 비생산적인 노인층만 증대되어 가는 현실이니 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233 | 최욱 웃다가 보니 20대들 젤 불만이 집값이요??? 41 | 그런가요 | 2025/12/08 | 4,341 |
| 1773232 | 예훈아 ! 하늘의 별 이 되어라 12 | 눈물 | 2025/12/08 | 3,332 |
| 1773231 | 항명 검사 송강, 사표 수리 안 하고 좌천됐군요. 7 | .. | 2025/12/08 | 2,393 |
| 1773230 | 김현지 인사창탁 좀 파줘요. 20 | .. | 2025/12/08 | 1,446 |
| 1773229 | 사상초유 조희대 입건! 그런데 기사가 없다 8 | ... | 2025/12/08 | 2,885 |
| 1773228 | 판검사 카르텔이 만든 김학의 무죄 최신 근황.jpg 4 | 이래도법이공.. | 2025/12/08 | 1,932 |
| 1773227 | 쿠팡에서 “개인 정보 변경됐다”고 온 메일, 피싱이었다 2 | ㅇㅇ | 2025/12/08 | 2,022 |
| 1773226 | 김광규 금발 헤어 9 | ........ | 2025/12/08 | 4,379 |
| 1773225 | 지마켓 오랜만에 들어갔는데요 18 | 마켓 | 2025/12/08 | 6,079 |
| 1773224 | 60만 명 몰렸다…“미국서 쿠팡 집단소송 준비” 8 | ㅇㅇ | 2025/12/08 | 4,975 |
| 1773223 | 펌)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글 4 | .. | 2025/12/08 | 2,451 |
| 1773222 | 윤석열 계엄때 중국 용역업체 확인 "중국인 동원해 사살.. 2 | 그냥3333.. | 2025/12/08 | 1,871 |
| 1773221 | 팔베개 하고 있는줄 알았어요 ㅋㅋ 2 | 하하하 | 2025/12/08 | 4,086 |
| 1773220 | 모기가있어요 2 | 이쳐 | 2025/12/08 | 877 |
| 1773219 | 커버드콜 7 | 노후준비 | 2025/12/08 | 2,330 |
| 1773218 | 쿠팡 소송 모집중인 로펌리스트 6 | .. | 2025/12/08 | 2,880 |
| 1773217 | 화려한날들 4 | 화려한 | 2025/12/08 | 2,226 |
| 1773216 | 아버지의 애인 78 | ~~ | 2025/12/08 | 20,459 |
| 1773215 | 지금 방광염 증세 10 | 하양 | 2025/12/08 | 2,322 |
| 1773214 | 윤석열 내란세력은 살인귀들이었음 5 | 맞아요 | 2025/12/08 | 1,170 |
| 1773213 | 네이버페이 줍줍 7 | 123 | 2025/12/08 | 1,546 |
| 1773212 | ㄷㄷㄷㄷ검새들 내부게시판 이프로스 근황.jpg 9 | .. | 2025/12/08 | 2,972 |
| 1773211 | 윤석렬과 김용현은 매우 치밀했어요 44 | .... | 2025/12/08 | 5,548 |
| 1773210 | 물 한병이.. 5 | … | 2025/12/08 | 2,724 |
| 1773209 | 4세대 실비 3대 비급여 3 | ... | 2025/12/08 | 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