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집 길고양이가 계속 야옹거려요

…………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25-10-31 22:06:19

근 10년만에 엄마 고향 시골집에 왔는데

시골길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있길래 생고기 몇점 주었거든요. 츄르같은건 안가져와서ㅠ

근데 자꾸 문밖에서 야옹야옹 한시간째 쉬지않고 울고있어요 밥 물 다 충분히 아까 먹었는데 왜그럴까요? 그리고 자꾸 마당 바닥에 눕고ㅠ 집까지 찾아들어와서 몸기대는데 왜그럴까요? 계속 쉬지않고 야옹거리니 이제 저녁인데 시끄럽기도 하고 어떡해야하나요ㅠㅠ

IP : 211.234.xxx.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1 10:36 PM (218.51.xxx.95)

    잘 자리도 마련해주시면 안 될까요ㅠ
    나를 키워라~ 이런 뜻이 아닌지ㅠ

  • 2. ㅇㅇ
    '25.10.31 10:43 PM (112.154.xxx.18)

    유기된 고양이 아닐까요?
    집안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는..

  • 3. 님한테
    '25.10.31 10:53 PM (199.7.xxx.117) - 삭제된댓글

    도와달라고 호소하고 있는거예요
    고양이는 엄마고양이나 엄마처럼 여기는 사람이 아니면
    소리로 소통하지 않아요
    녀석이 바깥 생활이 무지 힘든가봐요

  • 4. 님한테
    '25.10.31 10:54 PM (199.7.xxx.117)

    도와달라고 호소하고 있는거예요
    고양이는 엄마고양이나 엄마처럼 여기는 사람이 아니면
    소리로 소통하지 않아요
    처음본 님한테 이러는건 아마 유기됐을 가응성이 크죠
    녀석이 바깥 생활이 무지 힘든가봐요

  • 5. ...
    '25.10.31 11:53 PM (175.209.xxx.12)

    추워서 그런 거 아닐까요

  • 6. .....
    '25.11.1 7:14 AM (175.117.xxx.126)

    나를 데리고 살아줘..
    나를 키워줘.. 인 듯요...
    바깥 생활이 너무 춥고 고단한데
    원글님이 너무 믿을만한 사람처럼 보였나봐요...

  • 7. ...
    '25.11.1 7:42 AM (124.146.xxx.173)

    그정도로 우는건 분명하게 원하는게 있을 때인데,
    생고기 주셨다니 왠지 그게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어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17 이제 해외여행은 부자들만 가는 세상이 올 거 같아요 11 .. 2025/12/20 4,387
1777016 윤석열 '김건희 특검' 첫 출석 5 그냥 2025/12/20 2,259
1777015 약강강약 박나래한테 딱 어울리네요 3 사랑123 2025/12/20 2,513
1777014 그런데 박수홍씨 수홍 2025/12/20 1,576
1777013 댓글 3천개 달린 한동훈 경향 인터뷰 기사 ㅋㅋㅋㅋ 19 ㅇㅇ 2025/12/20 3,032
1777012 환율 1480원 넘었네요 21 .. 2025/12/20 3,020
1777011 쿠팡도 남긴 '꼼수 통역 흑역사'…안 넘어가는 여당 2 ㅇㅇ 2025/12/20 1,451
1777010 네이버가 소상공인도 먹여살리고 있어요 38 Oo 2025/12/20 3,424
1777009 잠을 하루 13시간씩 자요 4 ㅇᆢ 2025/12/20 2,693
1777008 한동훈은 걍 사랑받고싶은 관종이래요 16 ㄷㄴ 2025/12/20 1,951
1777007 계좌이체랑 현금결제 차이 3 ... 2025/12/20 2,203
1777006 카톡 제대로 돌아왔나요? 5 ... 2025/12/20 1,268
1777005 “배고파서 먹었을 뿐인데”…‘조용히’ 망가진다고요? 3 ㅇㅇ 2025/12/20 4,789
1777004 의대생학부모연합이라는 단체가 있네요 13 .. 2025/12/20 2,153
1777003 연말 부부동반 모임 4 부부 2025/12/20 2,341
1777002 크리스마스에 집에 가려면 추천 7 엄마 2025/12/20 1,323
1777001 외국인에게 화장실 알려주기 5 ㅎㅎ 2025/12/20 1,646
1777000 '태국 안 갈래요'…환전소 앞에서 한국인들 '비명' 이유 보니 11 ... 2025/12/20 6,455
1776999 자주 배아픈 고등아이..큰 병원 가봐야할까요? 8 .... 2025/12/20 1,060
1776998 저도 추합기도 부탁드려요ㅠㅠ 13 고3맘 2025/12/20 936
1776997 책 제목 사람 이름 잘 기억 못하시는 분들 4 ㅇㅇ 2025/12/20 1,026
1776996 자식한테 다 쏟아붓고 남은인생 허무하고 야속합니다 44 허무 2025/12/20 14,631
1776995 롯데타워31층 2 올리비아72.. 2025/12/20 1,871
1776994 발각질에 핸드크림 바르라고 하신분 넘 감사해요 2 진주이쁜이 2025/12/20 3,380
1776993 대학생 용돈 얼마가 적당해요? 11 ........ 2025/12/20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