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 지우셨네요

... 조회수 : 5,199
작성일 : 2025-10-31 22:00:21

인간적으로 

임신한 딸 데리고 친정에 명절 쇠러는 가지 맙시다

본인은 시집에서 명절 한번도 안지냈으면서

일생동안 명절에 올케가 한 음식 먹고 놀고는

결혼한 딸 데려가 올케가 싫어한다고 글 쓰는건

지금까지 몇십년 명절 힘들었던 올케 멕이는건가요

이제와서 명절에 엄마 간병하러 간다는거는... 핑계가 너무...

나이먹고는 나잇값 좀 합시다

IP : 180.70.xxx.1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 봤지만
    '25.10.31 10:02 PM (118.235.xxx.131)

    시부모 돌아가자
    자기는 이제 친정도 없고 갈 데도 없다고 징징대던 시누이 생각나네요. 어쩌라구???

  • 2. 너무했네
    '25.10.31 10:02 PM (58.29.xxx.96)

    명절에 임신한 딸까지

  • 3.
    '25.10.31 10:03 PM (61.73.xxx.204)

    그 글은 안 봤지만 결혼한 딸 있으면
    본인 집에서 딸 사위 맞아 지내야지요.
    친정엄마는 명절 때 아니라도 언제든
    간병할 수 있으니 평일에 올케와 의논하고 가시고요.
    그집 며느리는 시누이 가족까지 대접해야 하나요?
    얌체 짓 좀 하지 맙시다

  • 4. 못 봤지만
    '25.10.31 10:05 PM (118.235.xxx.131)

    그랬더니 으리집으로 오라고 했던
    그 시누이 오빠,
    남편!!!!
    아, 열받아

  • 5. ....
    '25.10.31 10:0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허걱.
    친모 간병하러 가려면
    올케 친정보내고
    친모 혼자 계실때 가야죠.
    간병 핑계로 누굴 부려먹으려고.
    천하에 못됐네요.

  • 6. ㅇㅇㅇ
    '25.10.31 10:08 PM (210.96.xxx.191)

    저희도 그래요. 본인 손주들 데리고 오는건 안했으면 해요. 음식양이 엄청 느는데.. 본인집애서 명절지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 7. 어머
    '25.10.31 10:09 PM (112.169.xxx.195)

    미친 노인네

  • 8. 아오
    '25.10.31 10:09 PM (118.235.xxx.53)

    그글보고 열받았어요
    자긴 시가가 없어 평생을 명절을 친정서 보내면서 이젠 결혼한 딸까지..
    그래놓고 그날하루 요리하는게 괜찮지않냐며 여태까진 괜찮았대잖아요 본인이나 괜찮겠지..저리도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이 나이스한척 섞여살고 있다니 참 거시기해요

  • 9. ㅇㅇ
    '25.10.31 10:10 PM (122.43.xxx.217)

    올캐가 쓴 기출변형인 줄 알았는데
    진짜 시누가 쓴 글이었군요
    (기출변형이면 안 지웠을거같아서요)

    평생을 올캐 노동에 기대서 명절 분위기 내 놓고는
    그 고생을 올캐가 자발적으로 요리한거다.. 라는 말로 퉁치고
    이제 딸아이 명절 친정노릇까지 올캐한테 시키려들다니

  • 10. 진짜 못된x
    '25.10.31 10:16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사위 가정환경이 별로라 명절에 사위만 자기집 간대요
    그래서 자기가 딸데리고 친정간다고..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딸때문이군요 하면서 이젠 자기만 간다고..진짜 말문막힘
    딸이 결혼했으면 그만 좀 가라는 말을
    딸을 데리고 가니 문제구나 나만 가야겠구나로 해석하나요?

    그래놓고 자긴 무식하고 못배우고
    올케는 똑똑하고 어렵고 어쩌구저쩌구..
    그동안 아무말 없어서 요즘 며느리 같지 않다고 생각했대요
    아니 주제에 무슨 평가질?

  • 11. ㄱㄴㄷ
    '25.10.31 10:26 PM (123.111.xxx.211)

    사위 외모 별로에 말도 더듬어서 올케에게 소개도 안해줬대요 (양가 형편이 안좋아서 결혼식 생략)

  • 12. .....
    '25.10.31 10:4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친정가고싶으면 올케 가고 가면 되죠. 평생 시댁친인척 해먹이는 며느리입장 안돼보면 그걸 모르더라구요. 모르는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아랫동서 시집왔는데, 자기 친정은 둘째아들이라 평생 큰집다녔다고 하더군요. 자긴 명절 넘 즐겁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명절이면 큰집에 차려놓은 거 먹으러 오는 둘째네 역할 시전....

  • 13. .....
    '25.10.31 10:4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친정가고싶으면 올케 가고 가면 되죠. 평생 시댁친인척 해먹이는 며느리입장 안돼보면 그걸 모르더라구요. 모르는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아랫동서 시집왔는데, 자기 친정은 둘째아들이라 평생 큰집다녔다고, 자긴 명절 넘 즐겁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명절이면 큰집에 차려놓은 거 먹으러 오는 둘째네 역할 시전. 시조카 결혼하면 그만 오라고 하려구요.

  • 14. 지워지기전
    '25.10.31 10:54 PM (116.34.xxx.24)

    봤어요
    낚시가 아니라니ㅠㅠ
    올케도 친정에 보내주고!!!!! 음식 잘하는 올케덕 그만보고
    손수 친정엄마랑 임신한 딸 음식도 해주고
    올케쉬게해라
    노양심 몰염치

  • 15. ,,
    '25.10.31 11:0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딸 시가는 집형편 안좋아서 며느리 오지 말라고하고, 본인은 사위 부끄러워 형제들도 안보여주고.
    어질어질 하네요
    결혼한거 맞냐는 소리가 나올법 해요

  • 16. ㅇㅇ
    '25.10.31 11:12 PM (14.5.xxx.216)

    아픈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올케한테 명절에 결혼한 딸까지
    데리고 가서 밥상 차리게 한 시누이가 뭐가 잘못인지 모르더군요
    잘못하는거라고 했더니 바로 글지웠네요
    한번도 본인은 명절에 시집에 간적이 없대요
    평생 명절에도 친정에 가서 올케한테 손님대접 받았나봐요

  • 17. ..
    '25.11.1 7:11 AM (119.67.xxx.170)

    시모가 시누 오면 일 하지 말라고 눈짓하던데. 시조카 하고 보고도 앉아있으라 하고. 그거보고 시누오면 나도 집에 갑니다. 시조카 결혼했으연 더더 나는 내 집에 가고 모이지 말아야죠. . 내가 사회에서 간부급이고 시조카는 인턴정도이면 집에서도 내가 어른인거죠. 시조카 며느린지 사위인지 밥차려주고 커피타줄 일 있나요. 내가 어른이고 걔네가 아랫사람인건데. 우리 회사에서 신입도 못될 급인데.
    하여간 시자들이란 엮여봤자 돈은 빼먹고 일 시켜먹으려 드는 년놈들.

  • 18. ...
    '25.11.1 9:04 AM (211.234.xxx.184)

    그 글보고 진짜 기가 막히더라고요. 시짜들은 뼛속까지 시시시시시 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617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5 ... 2025/11/30 6,290
1770616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2025/11/30 1,413
1770615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3 2025/11/30 2,607
1770614 알바 주말시급 7 .. 2025/11/30 1,951
1770613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9 .. 2025/11/30 3,994
1770612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16 ..... 2025/11/30 11,030
1770611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3 ㅇㅇ 2025/11/30 4,894
1770610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32 2025/11/30 18,168
1770609 그알 보시나요? 너무 충격이에요 21 로사 2025/11/30 22,737
1770608 부모님에게 제철음식을 해드리고싶어요 5 한상 2025/11/30 2,117
1770607 친애하는 x 김유정 8 2025/11/29 4,533
1770606 쯔양 공중파에 자주 나오네요 21 .. 2025/11/29 5,948
1770605 제목좀 보세요. 연예 기자들 진짜 심해도 너무심해요 1 ㅇㅇㅇ 2025/11/29 2,946
1770604 이승기 정말 처가와 연 끊었을까요? 30 00 2025/11/29 14,202
1770603 이본 오랜만에 보네요 11 ........ 2025/11/29 4,562
1770602 무서운 세상 ㅠ 5 .. 2025/11/29 5,454
1770601 기묘한 이야기5가 왔어요 7 넷플 2025/11/29 2,264
1770600 유니클로 찬양한 이유가 16 2025/11/29 4,941
1770599 똑같은 브랜드 귤상자 5킬로 브랜드 마트가 만원이나 더 비싸네요.. 12 2025/11/29 3,491
1770598 몇년만에 브런치 카페 가보고 가격에 놀랐네요 18 00 2025/11/29 6,493
1770597 꼬막 쪄서 먹어보세요 8 꼬막 2025/11/29 4,661
1770596 조국혁신당, 이해민, 끊임없이 이어지는 개인정보유출사고, 이번에.. 1 ../.. 2025/11/29 1,252
1770595 당근에 헬스장 피티 양도글 조심하세요. pt 3 Dd 2025/11/29 3,136
1770594 100인치 tv가 200만원 이하네요. 2 링크 2025/11/29 2,287
1770593 쿠쿠밥솥 내솥만 교체하신분 계신가요? 10 ㅇㅇ 2025/11/29 2,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