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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솔로 28기 혼자 보니 심심하지만 남겨봅니당

조회수 : 4,068
작성일 : 2025-10-31 15:53:11

저는 원래 저런 프로 안 봤어요 먹고 살기 바빠서

그런데 어느 날 부터 직장인 가면 나는 솔로를 안보면 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보기 시작했죠

 

그리고 모두 손절 하고 나만 남아 있어요. 

마치 주식처럼.....

 

28기 나는 솔로 보면서

혹시 이번 기수에는

최종선택 성사 되면 무슨 성과금이 있나요?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다들

눈에 불을 켜고 ㅋㅋㅋ

뭔가 다른 기수와 다르게 굉장히

누구 한명이라도 반드시 잡아서 최종 선택을 하겠다!! 

뭐 이런  분위기가 보여서요

 

영수는 엄청나네요 현숙도 엄청나고

영자는 관전모드로 여기저기 참견 하면서 즐거워 하고

옥순 이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번 방송에서

정숙과 눈빛 교환 하며 그 여자 특유의 언어를 쓰는 게

너무 별로였어요 보다 보니 예쁜 것도 모르겠고

정숙은 아.. 인상이 너무....  아 솔직히 싫음 ㅜㅜ 

그리구 경수님과 영호님 케미 굿 ㅋㅋㅋㅋ 

(경수 자꾸 눈 돌리지마악) 

 

우리 영숙이 언니랑 현숙이 언니에 대해서는  우리 다음에 이야기해요~ 음. 기회가 되면.. 다음에 시간 되면 밖에 나가서 이야기 나눌까?? (영수ver. )

IP : 220.117.xxx.13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수
    '25.10.31 3:56 PM (220.78.xxx.213)

    볼수록 괜찮더라구요
    영숙과 안됐음 좋겠어요

  • 2.
    '25.10.31 3:57 PM (180.228.xxx.184)

    예전에 발레니나 인가 그분 나올때 하도 얘기들을 해서 그때 보고. 계속 안보다가 요새 또 얘기들이 많아서 이번꺼 보는 중이요.
    글케 가둬놓으면..
    정신이 이상해지는건가 싶네요.
    사람들이 너무 전투적이예요. ㅠ ㅠ

  • 3. ...
    '25.10.31 3:58 PM (122.35.xxx.32)

    돌싱들이잖아요.
    미혼과 다르게 꼭 성사시키고 싶겠죠.

  • 4. 내 도파민
    '25.10.31 3:59 PM (223.38.xxx.44)

    영수 우리 이야기 나누어요 돌림노래
    영숙 너무 업다운 심함
    저도 정숙은 미운 시조카 닮아서 싫
    순자 영철 너무나 가볍고
    현숙은 그냥 무섭 ㄷㄷ
    영식 우째요 넘 짠해요
    영자가 제일 멀쩡

  • 5. ㅎㅎ
    '25.10.31 4:11 PM (58.29.xxx.113)

    이거 옛날에 들었는데 저렇게 가둬놓으면 저안에서 미친다고 ㅎㅎㅎ 조바심나고 내가 왜이러는지 모른다고 ㅎㅎ 그래서 나와서 커플연결이 쉽지않은거라고 들었었어요
    근데 참 편집이겠지만 사람 모습 참 그렇죠??ㅎㅎ 나도 저렇겠지..하며 너그럽게 보려다가도 내가 부끄러운건 ㅋㅋ 그래서 안보려다 또 돌싱특집 보고있어요 ㅎㅎ돌싱은 왠지 미혼들보다 더 적나라하고 더 노골적이고 더 다이나믹한 느낌

  • 6. ㅎㅎ
    '25.10.31 4:1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유튜브 댓글 중 영수는 무슨 이야기할아버지냐고...계속 이여자 저여자 붙잡고 이야기 나누자고 하냐고...ㅎㅎ

    저도 꼭 커플이 되어야 하는가...그 지점이 궁금했어요.
    계속 찔러보다 안되니 관심도 안주던 사람들 찾아가고...이거 출연하고 정상적 사회생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보통 멘탈은 아닌것 같아요.

  • 7. 영수지겨워
    '25.10.31 4:18 PM (222.120.xxx.110)

    맨날 이야기 많이 나누고싶대. .헬륨가스 잔뜩 마신 내시 목소리에 말하는것도 완전 비호감이던데 여자들 보는 눈 진짜 없다싶어요.

    하긴 영숙도 코르셋패션, 머리에 꽃달았고 정숙은 아슬아슬해보이고 현숙도 보고있으면 나른하고 무기력해지는 개인기를 갖고있으니. .옥순은 돌출된 입때문인지 정이 안가고. . .

  • 8. 여자들이
    '25.10.31 4:22 PM (211.36.xxx.119)

    남자 보는 눈들이 저리 없으니 이혼했나 싶네요.

  • 9. 자기페이스만
    '25.10.31 4:25 P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가고 최선 다하는 정희 괜찮고
    정숙도 첫화는 별로지만 나름 깔끔한 성격좋구요.
    영자 무난하고
    옥순 목소리도 별론데 말많고 은근 다른 사람 상황즐기는 오지랍에 영숙 현숙 말하면 입아프고.
    낭자는 영수 한숨 나오고.

  • 10. 자기페이스
    '25.10.31 4:27 PM (210.117.xxx.44)

    대로 최선 다하는 정희 괜찮고
    정숙도 첫화는 별로지만 나름 깔끔한 성격좋구요.
    영자 무난하고
    옥순 목소리도 별론데 말많고 은근 다른 사람 상황즐기는 오지랍에 영숙 현숙 말하면 입아프고.
    남자는 영수 한숨 나오고.

  • 11. ..
    '25.10.31 4:29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모기목소리 영수 어장관리 짜증나고, 영철은 젤 못생겼는데 멋진 척해서 짜증나요.
    저는 그중 순자가 젤 짜증나요. 나사 빠진 여자처럼 쓸데없이 계속 웃고, 나이먹고 귀여워 보이려고 그러는지 발음도 웅얼웅얼, 상철한테 매운 고추 먹일 때도 짜증이;; 제일 밉상

  • 12. ㅋㅋ
    '25.10.31 4:42 PM (218.238.xxx.141)

    나솔 너무재밌어요 ㅋㅋㅋ
    요즘 저의 유일한 낙 입니다

  • 13.
    '25.10.31 4:43 PM (118.235.xxx.205)

    정희 광수빼고는 다 이상해요.

    다 이상하지만 그중에 순자. 사람들 괴롭히면서 자기는 너무 즐거워하는게 진짜 제정신아닌것같더라구요. 매운고추 먹이고 혼자 미친듯이 웃더만요.

  • 14. 순자는
    '25.10.31 4:56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그 튼튼한 무다리로 미니만 입는 것도 웃김.
    나이가 어리면 귀엽기라도 한데, 아줌마가 주제 파악이 안되는 거 같아요. 현숙 어깨, 겨드랑이 노출도 이상하고..

  • 15. ㅇㅇ
    '25.10.31 5:05 PM (14.5.xxx.216)

    순자의 짧은 치마 현숙의 노출심한 의상이 먹히는거 보면
    그들의 수준도 그렇겠구나 싶어요

  • 16. 영수지겨워님은
    '25.10.31 5:10 PM (223.131.xxx.225)

    영숙과 현숙이 바뀐 거 같네요

    영숙이가 내가 반짝이지 않았다고 우는데 참 특이한 분이라 생각되네요.
    어떻게 저런 표현이 나오는지... 확실히 돌싱편은 재미는 있어요.

  • 17. ...
    '25.10.31 5:31 PM (14.53.xxx.46)

    현숙은 그냥 나쁜인간 이던데요
    정숙 면전에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하고
    그냥 싸우자는건데
    시비걸고 싸우고 하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듯
    면전에 돌려까기 하고 너무너무 악랄한 인간
    행동 수준만 낮은게 아니라 악한본성이 보여
    상종하기 싫을정도

  • 18. 28
    '25.10.31 5:40 PM (112.162.xxx.59)

    이번 기수는 몇명 제외하고
    정상적인 혼을 집에 두고온 돌싱들의
    대환장 다큐찍는거 같아요.

  • 19. ....
    '25.10.31 6:08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이번 기수가 제일 재밌어요.
    나솔사계 새 기수도 재밌어요.

  • 20. 나솔
    '25.10.31 11:18 PM (61.39.xxx.228)

    남피디 사랑해요
    내삶의 도파민~~내삶의 낙

  • 21. 진짜
    '25.11.1 9:42 PM (182.211.xxx.204)

    짜증나게 하는 사람은 현숙 본인이면서
    누구보고 짜증난다는건지...너무 싫은 스타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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