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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이 문제일까요? 골다공증

...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5-10-31 14:44:07

55세 며칠전에 건강검진 받고 왔는데

날벼락 맞았어요.

골밀도가 대퇴골 -2.7 척추 -3.7이에요.

중증골다공증이라고 치료하래요.

2년전에 골감소 정도였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여성호르몬 감소때문일까요?

근육량이 낮긴하지만 나름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너무 우울해요.

 

 

 

 

IP : 118.216.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폐경이
    '25.10.31 2:47 PM (1.228.xxx.91)

    원인일수도 있고 칼슘부족으로
    골다공증이 옵니다.
    저는 80고개인데 골수치는 항상 정상.

    그래서인지 몇번 넘어졌는데도 골절은 없었어요.
    영양제 보다는 음식으로 보충.
    치즈 견과류 생선 종류를 부지런히..
    특히 치즈는 항상..

  • 2. ..
    '25.10.31 3:28 PM (112.145.xxx.43)

    골다공증 주사도 맞으세요 약도 먹구요
    아마 50세 이상이고 폐경 되었으면 보험 될겁니다

  • 3.
    '25.10.31 3:33 PM (115.86.xxx.7)

    폐경되면 확 그렇게 된대요.
    모든 수치가 곤두박질

  • 4. 저도
    '25.10.31 3:41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폐경후 정상이서 경계로 바뀌어 햇빛 많이 쬐거나 비타민주사 맞으라고 들었네요 의사가 약으로 먹는건 효과가 적다네요

  • 5.
    '25.10.31 4:02 PM (14.39.xxx.125)

    일단 골다공증 주사 맞으시고
    비타민D 알약으로도 꼭 드세요
    폐경과 관련있어요 (여성호르몬 부족)
    근육운동 하시고 단백질 식이 하세요
    손놓고 있지 마시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 6. 오류
    '25.10.31 4:09 PM (112.150.xxx.63)

    많아요
    그 기계가 측정하는거에따라서 틀리게나온다네요
    그러니 다른데 가보세요

  • 7. ㅇㅇ
    '25.10.31 4:14 PM (125.130.xxx.146)

    다시 검사해보세요
    요추골절 온 81세 시어머니보다도 심하네요

  • 8. 3년전
    '25.10.31 6:54 PM (112.168.xxx.110)

    허리는 -4.3 정말 심각했죠 여성호르몬 낮추는 유방암 약을 5년 먹기도 했고 폐경도 해서 그랬을거라고 짐작하고 저체중도 한몫 했을거에요.
    주1회 먹는 약으로 3년 됐고 일년에 한번 측정하는데 -4.1, -3.4로 올라 갔어요.
    올해말에 3년째는 어찌될지.
    약이랑 영양제 처방받아 드시고 몸무게를 이용한 운동 열심히 하세요.
    웨이트,빨리걷기,슬로우조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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