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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풍상사 김지영 씨

조회수 : 5,701
작성일 : 2025-10-30 22:42:44

지금 케이블에서 재방송 보고 있는데

준호 엄마역으로 나오기엔

한 샷에 잡힐때 넘 젊지 않나요? 

 

외모적으로 아들이랑 별 차이가..

누나 정도가 맞을거 같은데

오랜만에 김지영 씨 보니 미모에 놀람요. 

IP : 221.162.xxx.3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0 10:45 PM (58.238.xxx.62)

    연기를 제일 못해서 깜놀

  • 2. ..
    '25.10.30 10:46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누나같진 않아요..
    누나라기엔 늙어보이고
    엄마라기엔 젊어보이고

  • 3. 진짜
    '25.10.30 10:47 PM (112.169.xxx.195)

    캐릭터가 그런건가 연기 드럽게 못해요

  • 4.
    '25.10.30 10:48 PM (49.1.xxx.69)

    김지영이었어요??? 안그래도 누구더라 어디서 본듯한 얼굴과 목소리였다 했었죠.
    연기를 너무너무 못해서 ...
    드라마가 너무 유치해서 전 3화보다 중단

  • 5.
    '25.10.30 10:49 PM (211.215.xxx.144)

    캐릭터가 중소기업사장부인으로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무구한 사람

  • 6. 저는
    '25.10.30 10:49 PM (1.235.xxx.154)

    잘하는거같던데요
    오랜만에 나오고..

  • 7. ㅡㅡ
    '25.10.30 10:50 PM (112.169.xxx.195)

    보면 불편.. 그게 연기 못하는거죠.;;;

  • 8. 그래도
    '25.10.30 10:51 PM (210.100.xxx.239)

    74니까 50대 초반인데요

  • 9. ㄱㄱ
    '25.10.30 11:01 PM (58.29.xxx.20)

    솔직히 나이로는 김지영씨가 아니라 준호가 너무 나이가 많은거죠. 보니까 극중 나이가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하고 적당히 노는... 그러니까 20대 후반 정도인것 같은데 준호씨 나이가 얼맙니까. 본인 나이보다 열살쯤 어린 역 아닌감...
    전 김지영씨 연기 좋아요. 그 철없는 엄마 역에 맞아보여요.

  • 10. 동네아낙
    '25.10.30 11:03 PM (123.141.xxx.20)

    ㅎㅎ 맞아요.. 첫방서 20대 오렌지족으로 출연...

  • 11. ㅇㅇ
    '25.10.31 12:48 AM (223.38.xxx.90)

    준호는 극중 71년생으로 나와요. 배경은 97년.
    김지영씨 연기 좋은데 왜 못 한다고들 하시죠…ㅠ 영화 엑시트에서
    -애들이 엄마 김치 없으면 밥을 안 먹잖아~
    하고 친정집에 뻔질나게 드나들고
    백수 남동생 조정석 분수머리 잡아 흔들면서 이발하고 오라고 돈 집어던지던 누나!
    그때 모습과
    지금 철없고 그런데 상냥하고
    반찬은 잘 하고 바깥 일은 하나도 못 하는 부잣집 사모님 엄마… 얼마나 다른가요. 충분히 잘 하는 것 같은데요.
    한 이십 대 초반에 결혼한 설정이면 얼굴도 안 이상하고.

    목소리가 좀 갈라지는 막힌 목소리라 쥐어짜는
    느낌이 있어서 연기 못 한다는 인상을 주는 것 같은데
    좋게 한번 봐 보세요. 억척같은 서민 연기할 때랑 표정이랑 얼굴 근육 사용부터 달라요.
    (저 김지영씨 관계자 아닙니다ㅎ)

  • 12. 아들이
    '25.10.31 12:56 AM (211.58.xxx.161)

    나이가 넘 들어보이쥬
    아들26살 엄마 50살 정도일텐데
    복길이는 적당~

  • 13. 근데
    '25.10.31 1:57 AM (74.75.xxx.126)

    나이 떠나서 너무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압구정 사모들 얼마나 여우같고 처세 잘하는 사람 많은데 부잣집 사모는 한없이 철없고 해맑을 줄 아나봐요.

  • 14. 근데님
    '25.10.31 5:54 AM (1.240.xxx.94)

    시대가 다르기도 하고요
    제 지인은 병원 이사장에 가죽회사 운영에 어마어마한 재산가 였어요
    남편이 사고로 갑자기 죽고
    매형 회사에서 친정 남동생들 거둬주었는데
    동생들이 회사 고의 부도 내고 재산 다 빼돌렸어요
    누나인 지인의 엄마는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는 부잣집 사모였구요
    하루 아침에 빈털털이가 되더라고요
    지인 20대 초반 군복무 시절
    imf 전이예요
    세상엔 드라마보다 더한 일도 있어요 ㅠ

  • 15. 수정
    '25.10.31 5:55 AM (1.240.xxx.94)

    지인의 부친이 엄청난 재산가

  • 16. ...
    '25.10.31 8:15 AM (110.70.xxx.99)

    그 와중에 그래도 긍정적이고 따뜻한 엄마라 태풍이가 엄마의 그런 부분을 닮은 것 같아요
    범이하고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 17. 워낙
    '25.10.31 8:56 AM (58.29.xxx.213)

    연기 잘하는 사람이 갑자기 못하기도 하나요,
    전 그 드라마 못봣지만 못한다하니 급궁금해지네요 ㅎㅎㅎ
    김지영 원래 연기 잘해요
    실물 미인 갑이기도 하고
    성격도 좋죠. 오래 못봤는데 보고싶네요

  • 18. 그땐
    '25.10.31 9:06 AM (112.169.xxx.252)

    일찍들 결혼해서 많아봐요. 40대중반내지 50인데
    김지영씨도 그 정도 나이 되지 않았나요?
    괜찮던데요.
    고생안하고 남편 그늘밑에서 산 강남아줌마로 딱 이던데

  • 19. ㅇㅇㅇㅇㅇ
    '25.10.31 11:56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뭔시술을 했는지 얼굴이 부자연스럽더라고요
    우는데 표정이 없이 입만 엉엉엉
    그런데 또 지금은
    우는게 없어서일까
    철없는 강남아줌마 역 나쁘지않아요

  • 20. ...........
    '25.11.3 11:49 AM (110.9.xxx.86)

    연기 어울리게 잘 하고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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