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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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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100억 자산가 90대 노모 살인 사건

조회수 : 6,215
작성일 : 2025-10-30 19:42:15

이미 세명의 아들들에게 100억씩 주고

자기몫 중 일부를 봉양하는 막내아들(며느리 손자포함)에게 나눠주었다고

큰아들 작은아들이 행패부려왔고

90대 노모가 폭행당한채로 사망한 사건 나왔죠?

보니 3명다 부모돈으로 부동산 임대업하면서

잘산거같은데

내 부모돈으로 노력없이 잘사니

그 돈이 다 부모돈이 아니라

지들 돈이줄알았던거같아요.

그니까 분노가 치밀죠. 

오늘 100억 90억...(하...억이 무슨 동네개이름듯;)

세금 더 내서 내 몫이 줄어드는데

왜 빨랑빨랑 안주냐 글들 보니

재산금액이 비슷해서 그런가..저 사건 떠오르네요.

세태가 그런거겠죠.

 

IP : 211.234.xxx.1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사건
    '25.10.30 7:43 PM (122.32.xxx.106)

    그 사건 진짜 무섭더라고요
    출가해서 가정을 이루면 형제도 다~

  • 2. 변호사가
    '25.10.30 7:59 PM (118.235.xxx.94)

    그러는데 없는집서 효도하고 부모 용돈 드릴순 있어도
    돈앞에 장사는 없다해요 있는집에서 형님먼저 아우 먼저 안된다고
    미혼 남자는 가능해도 기혼 남자는 불가능이래요

  • 3. 임대아파트에
    '25.10.30 8:02 PM (220.65.xxx.99)

    연금 받아 사는게 속 편하겠어요
    ㄷㄷㄷ

  • 4. 아무리
    '25.10.30 8:04 PM (112.157.xxx.212)

    돈이 좋다 해도
    세상에 어떻게
    다 늙은 엄마를 그렇게 두들겨 패서 돌아가시게 해요
    자식들에게 별로 준거 없이 키워도
    그런 악마같은 새퀴들은 세상에서 보기 힘들잖아요?
    그 큰 재산을 받고도
    자신의 엄마를 그모양으로 만들때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엄마가 안쓰럽다는 생각은 1도 없었으니
    때려서 돌아가시게 만들었겠죠
    것도 두놈의 짐승이

  • 5. 옛말
    '25.10.30 8:06 PM (112.169.xxx.252)

    그런말 있잖아요.
    돈없는 부모 쫄려서 죽고 (돈내놔라고 하도 졸라대서)
    돈많은 부모 맞아죽고 (돈내놔라고 때려서)
    딱 그말이 맞네요.

  • 6. 영통
    '25.10.30 8:12 PM (116.43.xxx.7)

    자식 안 낳는
    젊은이들 영리해요

  • 7. 영통
    '25.10.30 8:14 PM (122.32.xxx.106)

    영통님 그건아니죠
    그알이 평범한 수준은 아니잖아요

  • 8. .,.,...
    '25.10.30 8:38 PM (59.10.xxx.175)

    다른 얘기이고 그아들들이 금수만도 못한거 맞구요. 진짜 가정불화 일으키고 형제들 원수되게 하지 않으려면 납득가게 공평하게 유산배분해야돼요

  • 9. 이미
    '25.10.30 8:39 PM (124.56.xxx.72)

    유언 공증도 했고 첫째,둘째도 빌라 받던데.돈을 많이 줘도 부모한테 그렇게 해야하다니.

  • 10. ㅇㅇ
    '25.10.30 8:46 PM (14.5.xxx.216)

    500억대 자산가집이죠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들셋에 100억씩 나눠주고 나머지 재산은
    어머니 명의로 둔거죠
    그걸 어머니를 돌보는 세째 아들네한테 주려고 하니
    첫째 둘째 아들이 엄마 협박하고 괴롭히다 결국 폭행치사한거

    돈이 500억이나 있어도 자식들이 괴물이 되버린거죠

  • 11. ㅡㅡ
    '25.10.30 9:36 PM (221.151.xxx.151)

    사람 새끼들도 아니에요.
    재산도 미리 증여 되었고 싫으면 모른 척 하지 어떻게 부모를 때리고 죽이는지.

  • 12. ㅓㅓ
    '25.10.30 9:37 PM (1.225.xxx.212)

    형제들 나이많을듯.
    94세 어머니가 이대약학과 출신이던데 많이 배운분이네요.

  • 13. ㄷㄷ
    '25.10.30 9:51 PM (211.201.xxx.133)

    엄마 몫을 다 막내에게 넘긴 게 아니예요.
    다세대 빌라 두 동이 있었는데 한 동을 막내 며느리와 손주에게 증여한 사실을 알고 노인을 괴롭혔대요.
    나머지 한 동 다섯 집중 장남 두집, 차남 두집, 막내는 나머지 한집과 대지를 분배하는 것으로 유언장 남긴 건 뒤에 밝혀졌구요.
    정말 돈에 눈이 벌개져 천륜을 저버린 거죠.
    유죄 받으면 대습상속으로 배우자와 자식에게 넘어간답니다.

  • 14. .,.,...
    '25.10.30 10:41 PM (59.10.xxx.175)

    윗님 그럼 얼마비율 안되는거 셋째쪽 줬다고 저 짓을 한건가요 ???

  • 15. ㅇㅇ
    '25.10.30 10:49 PM (180.230.xxx.96)

    정말 인간들도 아니네요
    아는 사람들은 그들을 사람처럼 뵈지도 않을텐데
    돈밖에 안보이는 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아니 자신을 돌봐주는 자식에게 더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님 지들이 잘 모시던가
    남이 하는것도 못보는 못된 ㅅㄲ들 이네요

  • 16. o o
    '25.10.30 10:53 PM (69.244.xxx.181)

    돈없는 부모 쫄려서 죽고 (돈내놔라고 하도 졸라대서)
    돈많은 부모 맞아죽고 (돈내놔라고 때려서)
    딱 그말이 맞네요.2222222222222222

  • 17. 부모때려죽인
    '25.10.31 12:06 AM (175.123.xxx.145)

    그 자식들은 이제 어떻게 되나요?
    평생 감옥에 있으면 좋겠네요 ㅠ
    94세라면 아들들이 60대 겠네요

  • 18.
    '25.10.31 9:28 AM (112.216.xxx.18)

    그 사람들은 사람 ㅅㄲ도 아니라 생각
    60대 중반 정도이상이라는거 같던데 나이들은 그렇게나 쳐 먹어서
    뭐 하는 건지
    엄마를 그렇게 패고 죽여야 하는지 진짜
    그걸 또 변호해주는 사람도 ㅋ 있어야 겠지 ㅋㅋ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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