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자기조절 문제

...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25-10-30 19:28:52

4살 아이가 또래보다 자기조절이 안되는 편인데요.

 

그래도 작년보단 좋아지긴 했어요.

 

근데 발달 빠른(대체적으로 여아들이 빠르니) 여아와

비교하면 너무 한심해요..

 

그 아이는 당연하게 하는 걸

저희 아이는 한참 못미쳐도 그게 저희 아이한테는 잘 한 수준이라는 거죠..

IP : 211.215.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려
    '25.10.30 7:3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완벽주의 성향일수도 있어요
    좀 더 지켜보세요

  • 2. 그냥
    '25.10.30 7:37 PM (122.34.xxx.60)

    바깥 놀이 많이 시키세요. 달리기 경주하듯이 같이 뛰고 치기 장난도 하시고요, 수목원같은 곳 주말마다 데려가셔서 관찰도 하고 산책도 하게 하세요
    대근육 발달, 소근육 발달이 잘 돼야 자기 조절 능력도 생깁니다

  • 3. 혹시
    '25.10.30 7:38 PM (122.32.xxx.106)

    혹시 남자아이인가요?
    같은반 여학생은 누나입니다
    길게보셔요

  • 4.
    '25.10.30 7:39 PM (175.214.xxx.36)

    사람마다 발달이 다 다른데ᆢ겨우 4살에게 한심이라니요ㅜㅜ
    남하고 비교하지 마시고 운동많이 시키고 밝게 키우시길

  • 5. 자기절제력이
    '25.10.30 7:41 PM (58.29.xxx.96)

    좋아지려면
    욕망충족인데

    딸이 기저귀 혼자뗐어요
    아들은 초딩5학년때까지 이불에 지도

    아이마다 달라요
    한심하게 생각마시고

    아이가 어디가 불편한지 잘살펴서 기다려주시는게 좋은 부모에요.

  • 6. 어머님
    '25.10.30 7:5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들 성장을 마라톤으로 생각하세요.
    언제가 되었건 도달하면 되는겁니다.
    내 아이가 늦다는거 받아들이세요. 아이는 주변아이가 아이나 과거의 아이보다 성장하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
    많이 칭찬해주시고 긍정적인 피드백 주세요.

  • 7. .....
    '25.10.30 8:07 PM (211.250.xxx.174)

    저는 4살짜리보고 한심하다 생각하는 엄마가 너무 한심하네요.
    애가 혼자 큽니까?

  • 8. ...
    '25.10.30 9:05 PM (211.215.xxx.49)

    제가 뭘 그렇게 잘못 했길래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제가 잘못 키워서 저희 아이만 조절이 안되는 거냐구요.

  • 9. 아이가
    '25.10.30 9:10 PM (211.206.xxx.191)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원글님 글이 너무 단편적이어서
    잘못 키웠는지 잘 키웠는지 배경이 없네요.

  • 10. ...
    '25.10.31 1:52 PM (121.135.xxx.175)

    네 남아에요..
    같은 반 여자애는 저희 아이보다 6달은 느리다구요.
    누나라고 봐야되나요?
    또래보다 자기조절면에서 떨어지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그것말고는 저희 아이 장점도 많거든요.
    그 자기조절 능력 때문에 다 깎아먹는 느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694 공무원들 5 ........ 2025/12/13 1,815
1774693 쿠팡, 미국서도 거물급 줄줄이 영입…로비스트 32명 1 ㅇㅇ 2025/12/13 2,288
1774692 엡스타인 사진 공개됐어요 4 ㅇㅇ 2025/12/13 6,523
1774691 ‘선박왕’ 권혁 3938억·쌍방울 김성태 165억···고액·상습.. ㅇㅇ 2025/12/13 1,198
1774690 50 중반인데 여전히 마음의 평안이 어렵네요. 15 담담 2025/12/13 5,548
1774689 1년에 주식으로 6000만원 번대요 45 ..... 2025/12/13 19,955
1774688 흠... 오라클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6 ........ 2025/12/13 2,748
1774687 강금실 “ 기자가 사과하고 삭제" ㅇㅇ 2025/12/13 2,378
1774686 유럽연합, 중국발 저가 소포에 ‘개당 3유로’ 세금 물린다 3 ㅇㅇ 2025/12/13 1,078
1774685 대만 저출산 미쳤네요 41 ㅇㅇ 2025/12/13 23,545
1774684 미국 주식시장 뭐있는건가요 지금 7 ........ 2025/12/13 6,184
1774683 내 가족에게도 이런일이... 보이스 피싱 1 ㅇㅇ 2025/12/13 3,618
177468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1호 법안, ‘형사소송 판결문 공개 확.. 3 ../.. 2025/12/13 1,045
1774681 명언 - 자신이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 2025/12/13 1,323
1774680 (답글절실)수시최초합후 추합에 등록할때 실수할까봐 질문드려요 1 라플란드 2025/12/13 1,674
1774679 재계약실패했어요. 5 당뇨놉 2025/12/13 6,707
1774678 교복 사이즈 바꿀까요? 5 예비고1 2025/12/13 609
1774677 생리가 언제 끊어지나요? 4 갱년기 2025/12/13 3,262
1774676 술자랑 음주미화 방송들 정화되길 2 ㅇㅇ 2025/12/13 1,521
1774675 로에큐어 인텐시브 크림 진짜 좋아요 25 2025/12/12 5,195
1774674 대입을 추첨으로 하는 나라가 어딘가요? 11 ,,,,, 2025/12/12 2,319
1774673 화장만 하면 얼굴이 가렵고 부어요 10 50대초반 2025/12/12 1,560
1774672 나르가 배우자면 엄청 힘든가봐요 9 Fhghjj.. 2025/12/12 4,294
1774671 28년전 IMF때 은행투입 공적자금 아직도 미상환이 30% 6 그냥3333.. 2025/12/12 1,832
1774670 신용카드를 재발급 받았는데 1 2025/12/12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