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머리속에 생각이 나요.

dd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5-10-30 16:55:11

회사에서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있는데요.

피하는데 회사라 마주 치는 일들이 있는데 저 사람 말 한마디 말 한마디 듣기 싫어요.

말을 할때마다  열 받게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 말 듣고 잊어 버려야 하는데  이걸 집에 가서도 생각나게 해요.

집에 가서도 문득 문득  기분 나빴던 말이 머리 속을 맴돌거나 생각이 나죠

이걸 다른걸로 시선을 돌려야 하는데 그걸 못해요.

열 받았던 말이  생각 나면서  더 열 받구요,

이걸 다른걸로 잊어 버려야 하는데  하는데 안 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도 괴롭고 주위 사람도 괴롭고  말이 생각 날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IP : 121.190.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10.30 5:15 PM (49.169.xxx.52)

    저도그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 ..
    '25.10.30 5:26 PM (115.143.xxx.157)

    저도 그래요
    4년이 지나도 그래요.
    계속 생각이 드는데도 후회되는 것들은
    그때 대처 바로바로 안한거
    뭐때문에 비꼬시는지 이유를 말해달라
    풀려고 노력은해보고 안되면 빨리 손털고 옮기지못한것

    그리고 스트레스때문에 거기서 제 일에 집중을 놓아버리고 포기한거요.옮길수있으면 빨리 옮겨서 하던일 목적에 매달렸어야하는데..

  • 3.
    '25.10.30 6:35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기질인것 같아요.
    남편은 안좋은 일은 전혀 곱씹지 않더라구요.
    모든 사람 다 그러고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닐수 있구나를 남편보며 알았어요.
    어쩔수없죠 이렇게 생긴걸요 ㅠㅠ
    그런 생각이 들면 잠시라도 다른일을 해보려 시도해요.

  • 4. 밉상
    '25.10.30 6:45 PM (124.50.xxx.225)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이 아닌가봐요..
    집에서도 그 말이 떠오르면 다음엔 어떻게 대응
    해봐야 겠다 생각해 보세요
    에휴. 너무 감정 쌓아놓지 마셔요..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437 변희재가 감옥에서 편지 보냈내요 25 .... 2025/12/25 4,876
1778436 국회가 사병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을 했다? 2 윤석열의헛소.. 2025/12/25 1,147
1778435 ‘집값 조작’이라는 범죄 21 ㅇㅇ 2025/12/25 2,567
1778434 나이들수록 높아지는 것과 낮아지는 것 5 ㄴㄴ 2025/12/25 3,391
1778433 고1 >2올라가는 방학에 여행가도돠나요 18 새로이 2025/12/25 1,431
1778432 탱크루이 시계줄 하나 더 산다면 4 주니 2025/12/25 676
1778431 유전자 몰빵. 형제자매 도와줘야 할까요? 51 .... 2025/12/25 18,160
1778430 여상사가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 잠이 깼어요 25 .... 2025/12/25 5,259
1778429 "쿠팡 괴롭히지 마"…미 정관계, 기이한 '한.. 4 ㅇㅇ 2025/12/25 2,493
1778428 산타는 언제까지 오나요? 7 당근 2025/12/25 1,467
1778427 AI 답변 복붙 하는거 5 2025/12/25 2,221
1778426 아무래도 그만둘까봐요 8 . 2025/12/25 5,449
1778425 자식이랑 집 바꿔 사시는 분 계신가요? 48 .. 2025/12/25 14,974
1778424 강순의 김치 아세요? 7 ... 2025/12/25 4,331
1778423 텔레그램 창업자, 자녀 100명 넘는다고 3 ........ 2025/12/25 3,534
1778422 엄마가 연락한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네요 3 오랜만 2025/12/25 4,216
1778421 왜 첫째들이 예민하고 소심하고 둘째들이 대범할까요??? 20 2025/12/25 5,767
1778420 한동훈 "한동훈 특별 검사 어떠냐…친민주당 민변이 추천.. 12 ㅋㅋㅋ 2025/12/25 2,501
1778419 나이 드는게 좋아요. 5 .. 2025/12/25 3,111
1778418 명언 - 하늘을 향해 치솟는 불꽃 1 ♧♧♧ 2025/12/25 1,438
1778417 9급 공무원이 극한직업인 이유는 3 .. 2025/12/25 5,001
1778416 견과류껍질안에서 어떻게 벌레가 들어가 사는걸까요 3 ... 2025/12/25 1,970
1778415 조지호도 의원체포하라 했다고 증언했는데.. 3 .... 2025/12/25 1,986
1778414 주식 연말 리밸런싱했어요 2 ........ 2025/12/25 3,435
1778413 얼마전 갓비움 추천 5 갓비움은 진.. 2025/12/25 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