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8기 현숙이 있는 곳은 분란이 안 날 수가 없겠네요. 진짜 피해야 할 인물이네요

.. 조회수 : 5,370
작성일 : 2025-10-30 03:46:02

사계 24옥순 보면서 왕따 조장을 이렇게 하는 구나 느끼고

그것을 동조해서 본인이 뭘 잘 못 했는지 지금도 모르는 11영숙 23순자를 보면서 뒷목 잡았는데

 

나는 솔로 28현숙 뭔가요?

자기의 목표를 위해서는 거짓말도 서슴없이 하네요

28정숙 앞다마 무례도 문제인데

28정숙을 영수로부터 뺏으려고

"영수가 손도 잡고 뽀뽀도 하자고 누가한테나 하는 거야?" 라고 거짓말 하네요

그러니 "뽀뽀까지는 아니야" 영숙이 그러니

현숙이 "나한테는 그랬어" 그러네요

 

영수가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러지는 않았죠

28정숙이 설거지 하고 있으니 들으라고 일부러 그런거죠

와~ 28정숙이 오해해서 영수를 포기 시키려고 무섭네요

 

저번에도 상철에게 차이고 아이까지 감당하겠다고 했다고 거짓말 하더니

상철이 그런말 한적은 없었죠. 이때는 현숙은 상대방 말을 자기 듣고 싶은대로 듣는 경향이 있구나 싶었는데 요번보니 그게 아니라 거짓말을 눈 하나 깜짝 없이 잘 하는 사람 이었네요

현숙이라는 사람은 어찌된 사람인가요?

저런 사람옆에 있으면 안 한 말도 했다고 해서 소문이 돌게 하는 사람이군요

 

학교엄마들 보면 누구 왕따 시키기 위해 거짓말 하고 조장 하는 것이 어떤지 보이네요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 이상한 사람 만드는  28현숙과  왕따조장 할려고 거짓말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24옥순~

와 무서운 사람들이네요 이래서 동네 학교 엄마, 여초 회사들서 왕따가 이리 만들어 지고 거짓말들이 난무했구나 느껴지네요

 

눈 깜짝 안 하고 거짓말 하는 28현숙

질투하니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서 왕따만드는 24옥순

무섭습니다

 

IP : 219.241.xxx.1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0.30 5:48 AM (180.228.xxx.184)

    살면서 현숙같은 스타일의 사람을 아주 직접적으로 가깝게 대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주 사람 뒷목잡게 하더군요.
    말도 얼마나 이상하게 하는지.. 제 경우는 사람들 앞에서 우리 손잡았잖아 그치? 이런식으로 물어보는 거라고 할까요... 자기가 내 손 잡아놓고 저렇게 물어보면.. 어 손은 잡았지.. 인정하게 되고. 그러고는 뒤에서 내가 자기손 잡은것마냥 떠들고 다니고.. 사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어서 그거 일일히 따지기 힘들게 하는데...
    진짜 저런 건 타고나는건가봐요. 저거 배운다고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따라 할수나 있겠나요.
    오늘 방송보면서 그사람 생각났어요.

  • 2.
    '25.10.30 6:05 AM (175.223.xxx.147)

    거짓말 잘하는 사람 특징
    남미새 아님 여미새

  • 3. ditto
    '25.10.30 6:13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어제 방송은 아직 못 봤느데 지난 주에 영수가 현숙에게 손잡고 나오면서, 손도 잡고 뽀뽀도 하는 거지 라는 말은 한 적 있긴 해요 그걸 정숙 들으라고 한 말인 듯.
    근데 전반적으로 사실과 거짓을 좀 섞어서 본인에게 좋을 대로 해석하는 편은 맞는 듯.

  • 4. ㅇㅇ
    '25.10.30 6:40 AM (211.234.xxx.200)

    거짓말아예요 영수가
    손도잡고 뽀뽀도하고 그러는거지뭐 라고 말했었어요

  • 5. ddd
    '25.10.30 7:05 AM (119.193.xxx.60)

    영숙 현숙 셋이 데이트 할때 일대일하면서 영수가 그렇게 말했어요 남녀가 만나서 그럴수있다고

  • 6. ...
    '25.10.30 7:16 AM (115.23.xxx.140) - 삭제된댓글

    영수가 그렇게 말했어요.
    영수가 여자들한테 여지를 주고다녀요.

    또본인은 주목받고싶고 의자왕 하고싶나봐요.
    여출 다떠나가니 영수 안절부절 불안해 하는모습 ㅋㅋ

  • 7. ..
    '25.10.30 7:18 AM (111.171.xxx.196)

    지금까지 나솔 나온 여자들중에서
    제일 천박해요
    옷입는거며 행동하는거며
    아무리 애 셋 키우다 방송 나와
    일탈이라고 해도
    보는 사람이 창피해요

  • 8. ..........
    '25.10.30 7:24 AM (125.186.xxx.181)

    윗님 현숙이 제일 천박하다니요. 한명 더 있어요. 24기에

  • 9. 원글
    '25.10.30 7:42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그 장면 생각나네요
    근데 영수가 농댬식으로 한 말이었고
    현숙은 그걸 진짜 진지하게 여자 꼬시려고 한 말처럼 교묘히
    말하는 거잖아요

    그런식으로 말하면 사람들이랑 어떤 말도 못 해요
    사람들보며 그냥 하는 말 농담
    지나가는 말들을 교묘히 게가 그랬어 하면 하긴 한건데
    그런 투가 아닌데..

    아주 교묘하게 사람을 만드는 거잖아요
    영수가 책임질 말은 많이 했지만 현숙처럼 그렇게 몸으로 어찌 해 보자는 식의 태도들은 아니였어요 그러니 영숙도 그러지는 않았는데 했고

  • 10. 원글
    '25.10.30 7:44 AM (219.241.xxx.152)

    그 장면 생각나네요
    근데 영수가 농담식으로 한 말이었고
    현숙은 그걸 진짜 진지하게 여자 꼬시려고 한 말처럼 교묘히
    말하는 거잖아요

    그런식으로 말하면 사람들이랑 어떤 말도 못 해요
    사람들보며 그냥 하는 말도 있고
    농담도 있고
    지나가는 말들을 교묘히 게가 그랬어 하면 하긴 한건데
    그런 투가 아닌데..

    아주 교묘하게 사람을 만드는 거잖아요
    영수가 책임지 지 않은 말은 많이 했지만 현숙처럼 그렇게 몸으로 어찌 해 보자는 식의 태도들은 아니였어요 그러니 영숙도 그러지는 않았는데 했고

  • 11. 이야기 매니아
    '25.10.30 8:32 AM (124.5.xxx.146)

    유튜브 댓글에 보니

    영수가 이야기 나누자고 해서 나가보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었고 다음에 또 이야기를 나누자고 함.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싶냐고 물어보면 지난 번에 했던 그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려고 했다고 함.

    영수는 이야기꾼인가 이야기 주머니를 얼마나 갖고 있는 건지

  • 12. ..
    '25.10.30 8:36 AM (219.241.xxx.152)

    영수는 아무리 길게 해도 알자기 없어요
    그냥 빙빙 도는 이야기 ..사기꾼 수법이라 댓글있던데
    주위에 사기꾼이 없어서 저러나 싶긴 해요
    싫은소리 안 하고 그냥 빙빙도는이야기
    한시간을 이야기 해도 뭔 소리 했나 싶을 거에요

  • 13. . . .
    '25.10.30 8:40 AM (180.70.xxx.141)

    일단 영수가 말 한건 맞죠
    그것도 마이크 차고 본인 찍고있는 스텝들 앞에서 한 말이니
    그 무게감을 모르지 않을 영수가 이상한거죠
    무려 회사 대표가 ㅎ
    본인찍느라 뒷걸음치는 카메라 서너대 똑바로 보고 한 말 이라구요 ㅎㅎ

    현숙은 충분히 오해 할 만

  • 14. 제일
    '25.10.30 8:45 AM (210.117.xxx.44)

    천박은 24 걔를 이길자는 없고.
    첫화는 정숙이 ㅂㄹ 예약 같았는데 성격 깔끔하네요.
    자제력도 있고.
    근데 초음파사진 정숙이란 말이 있던데 설마 영수랑은 아니겠죠?

  • 15. ...
    '25.10.30 9:36 AM (124.57.xxx.76)

    저도 첫화 보고 정숙이 빌런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하고 맺고 끊고 하는게 있네요.
    애기아빠는 상철이래요.

  • 16. ...
    '25.10.30 10:32 AM (1.241.xxx.220)

    현숙 진짜 자기맘대로 해석하는거 초반에 상철이 애 셋도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했다고... 여자들끼리 있을 때 말하면서 점점 혼자 확대해석하는 것 보고 놀랍더라고요. 자기가 말하면서 스스로 그렇게 믿는거같았음... 엮이고 싶지 않은 부류.
    정숙은 초반엔 말투가 특이했는데, 똑부러지고 좋은 사람같아요.

  • 17. 영수는
    '25.10.30 10:32 AM (182.219.xxx.35)

    남녀가 손잡고 뽀뽀할수 있다고 말했는데
    현숙은 자기와 손잡고 뽀뽀하고 싶다 한것처럼
    남들한테 말한거니 거짓말 맞아요.
    현숙이 처럼 천박하고 이기적이고 사악한 여자한테
    걸리면 머리채 잡히고 영혼 탈탈 털림.

  • 18. ㅇㅇ
    '25.10.30 10:58 AM (219.241.xxx.152)

    영수는
    남녀가 손잡고 뽀뽀할수 있다고 말했는데
    현숙은 자기와 손잡고 뽀뽀하고 싶다 한것처럼
    남들한테 말한거니 거짓말 맞아요.
    현숙이 처럼 천박하고 이기적이고 사악한 여자한테
    걸리면 머리채 잡히고 영혼 탈탈 털림. 222222222222222222

  • 19.
    '25.10.30 11:10 AM (211.234.xxx.212)

    현숙이 같은 사람 올케랑 동서되면 집안꼴 안봐도 흠
    매번 이간실 시키고
    이말 저말 자기식대로 부풀리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42 시판 중인 짬뽕은 뭐가 맛있나요? 9 맛있는 2025/12/20 1,577
1777041 최화정 키와 몸무게 어느정도 될까요 10 궁금 2025/12/20 5,608
1777040 코스트코 스탠딩지퍼백 할인 합니다 코스트코 2025/12/20 1,328
1777039 24일 성심당 사람 많겠죠 8 야채호빵 2025/12/20 1,566
1777038 ‘올해 최악의 인물’ 조희대: 수치심 없는, 수치스러운 사법부 .. 2 한겨레 2025/12/20 854
1777037 테무 탈퇴는 그냥 하면 되나요? 개인정보 2025/12/20 370
1777036 다견 키우는 분들 대부분 서열 중시하던가요. 3 .. 2025/12/20 436
1777035 문과 쪽 대학 쓸건데도 물화생지 예습해야하나요? 5 .... 2025/12/20 846
1777034 금속알러지 있어서 바지에 쇠단추 있으면 붓고 가려운데.. 7 알러지 2025/12/20 1,003
1777033 김치 어디서 사셨나요? 20 .. 2025/12/20 3,493
1777032 블루코트 진짜 색상이 너무 이뻐요 ~ 23 미니멈 2025/12/20 7,982
1777031 다들 김장 끝내셨나요? 저 두번 나눠서 김장했어요 10 ㅇㅇ 2025/12/20 1,680
1777030 박정희 대통령 국정 모든 일에 지시 16 ㅡㆍㅡ 2025/12/20 2,208
1777029 예비고2. 학원비 다 이정도인가요? 7 .. 2025/12/20 1,657
1777028 자녀를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내지 않는분 있나요? 4 ........ 2025/12/20 1,019
1777027 좀이따 짬뽕 먹으러 가요 4 ㅉㅃ 2025/12/20 1,349
1777026 생연어필렛 냉장- 연어회로 먹어도 되나요 4 레드향 2025/12/20 943
1777025 원형 식탁은 자리를 많이 차지하죠ㅠ 19 식탁(원형).. 2025/12/20 3,166
1777024 결혼식 다녀오니 하루가 다 3 2025/12/20 2,694
1777023 굴 위험한데요 21 ..... 2025/12/20 5,681
1777022 예비고1 물리 화학 심화 해야할까요? 3 .... 2025/12/20 715
1777021 저소득층은 생리대 바우처 지원됩니다 4 .. 2025/12/20 985
1777020 침맞는게 체력이 많이 필요한가요? 10 ㅇㅇ 2025/12/20 1,571
1777019 가려움증으로 괴로워요 18 ... 2025/12/20 3,984
1777018 성심당 시루성공해서 19 ........ 2025/12/20 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