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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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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몇 억 들고 아직 주식 진입 못하신 분들

..... 조회수 : 22,419
작성일 : 2025-10-29 16:20:46

지금처럼 불장에서 진입 못하고 있는 분들

또 계시나요?

그래도 기존 들어간 종목에서

수익 나와주고

마이너스였던 종목들 차차 올라오고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하지만

 

계좌에 돈만 넣어놓고 

갈 길 몰라 하노라......하는 심정

진입 시점이 오긴올까요?

IP : 112.164.xxx.25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수정20
    '25.10.29 4:23 PM (182.222.xxx.16) - 삭제된댓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막상 저도 그렇ㄱ두요

  • 2. 쥐의
    '25.10.29 4:23 PM (122.32.xxx.106)

    오늘 증권방송에서 배아퍼서 사는거 주의하라고 하더라고요
    사람맘 다 똑같나봐요

  • 3. ..
    '25.10.29 4:23 PM (14.50.xxx.14)

    다들 들떠서 난리나면 막차..라고 해서 쫄보는 이래저래 못들어가요..

  • 4. ..
    '25.10.29 4:2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들고 있는 돈이 없어 다행인건가요. ㅎㅎ

  • 5. ..
    '25.10.29 4:25 PM (14.41.xxx.61)

    주변에 주식으로 돈 날린 사람들 뿐이라
    그걸 보면 아직도 용기가 나지 않아요

  • 6. ㅇㅇㅇ
    '25.10.29 4:26 PM (211.210.xxx.96)

    -70%로 가는것도 있으니 부러워마시길 ㅠ

  • 7. .....
    '25.10.29 4:28 PM (112.164.xxx.253)

    저만 그러는거 아니군요
    다같이 힘내요.
    그리고 같이 인내 합시다

    화이팅하시죠

    그리고 저 좀 꾹 잡아주세요 ㅎㅎ 참게

  • 8. ㅇㅇ
    '25.10.29 4:29 PM (61.43.xxx.130)

    오늘만 사는거 아니고
    주식으로 50억 잃은자가 있어 처다보지도 않음
    은행에서 개미알 낳고 있는 내돈이 소중함

  • 9. ㅁㅁ
    '25.10.29 4:29 PM (59.25.xxx.216)

    코로나 불장에 들어갔다가 아직도 회복 못한사람도 많아요.

  • 10. ....
    '25.10.29 4:29 PM (112.164.xxx.253)

    은행에서 개미알 낳고 있는 내돈
    --------
    ㅋㅋㅋㅋㅋ

    표현이 넘 웃기잖아요 ㅋㅋㅋ

  • 11. ㅡㅡㅡ
    '25.10.29 4:29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작년부터 넣었는데 현금8 주식2요. 에잇 쫄보.

  • 12. ....
    '25.10.29 4:30 PM (112.164.xxx.253)

    59.25님 그 사람이 바로 접니다. 역시 몇억... ㅠㅠ

    그래서 지금같은 불장에 쉽사리 못뛰어드는 이유에요

  • 13. ......
    '25.10.29 4:31 PM (211.234.xxx.77) - 삭제된댓글

    현금의 10%만 들어가 있어요.
    더넣고 파란불 보는 괴로움을 겪고 싶지 않아요.

  • 14. 이런장에도
    '25.10.29 4:31 PM (113.199.xxx.97)

    누구는 몇억을 벌었네
    누구는 몇억을 잃었네 하는거 보면
    발빼고 나온게 다행이다 싶어요
    또다시 들어가진 않을듯 들어가시는분들 성투하시길^^

  • 15.
    '25.10.29 4:32 PM (61.74.xxx.175)

    12월말에 쓸지도 모르는 돈이라 8개월간 6억을 그냥 들고 있었어요
    그건 후회가 없는데 삼전이랑 하이닉스 비중 바꿔놓겠다고 생각 하고
    집안에 일 터져서 정신 없이 2~3달 지낸게 아쉬워요
    제가 멘탈이 조금만 더 강한 사람이었다면 좋을거 같아요

  • 16. 대기중
    '25.10.29 4:33 PM (118.235.xxx.19)

    몇 억까진 아니고. 6천 넣으려고 하는데 이제 겨우 2천 조금 놈게 넣었어요. 매일 타이밍 보고 있는데 오늘은 한 주도 못샀어요. ㅜㅜ

  • 17. 저요ㅋ
    '25.10.29 4:34 PM (116.121.xxx.181)

    주변에 주식으로 돈 날린 사람들 뿐이라
    그걸 보면 아직도 용기가 나지 않아요
    2222222222

  • 18. 제 남편이요
    '25.10.29 4:36 PM (175.126.xxx.56)

    은행 잔고 보고 한 소리 했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네요.ㅜㅜ

  • 19. 미장에서
    '25.10.29 4:43 PM (223.39.xxx.55)

    올초에
    9천이 2천되는거 보면서
    현금 중요하구나 하며
    조금만 먹고 나온 새가슴

  • 20. ...........
    '25.10.29 4:45 PM (183.97.xxx.26)

    비슷해요. 아버지 일평생 주식으로 말아드셔서. 저도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들어갔어요. 그렇지만 큰 배팅은 못하겠더라구요. 소소하게 옷값 정도 벌었어요. 요즘 돈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돈은 뭘까. 어떤 사람에겐 이 돈을 벌려면 한달 내내 일해야 하고 그 마저도 일이 없어 못하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에겐 거대한 자금으로 남의 월급 아니 연봉을 버는구나. 그래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뭔가 성장한 것 같아서 좋은데요. 주식 오래 하신 분들 얘기도 좀 듣고 싶긴해요. 저는 이번 장에 처음 들어간거라.. 예전엔 더 좋은 때도 많았겠죠 ?

  • 21. ..
    '25.10.29 4:47 PM (223.63.xxx.35)

    Gs건설
    마이너스 행진하다가 조금 반등
    순살 자이로 이젠 회생불가
    그래도 매도 못하고 있는 바보
    -90%
    어쩜 좋아
    불장은 남의 이야기

  • 22. ..
    '25.10.29 4:50 PM (211.218.xxx.223)

    그냥 2~3프로 예적금 넣었다 말았다 하는데 소소하게 적립식으로 들어가봤어요. 큰 수익이 난건 부럽긴 한데 손해도 감안하고 하시는거일거라 저는 적금넣는 마인드로 ..

  • 23. 0000
    '25.10.29 4:51 PM (121.188.xxx.163)

    저요 ... 전 그냥 소액으로 주식 경험만 해보려구요

  • 24. 하이닉스
    '25.10.29 4:54 PM (220.94.xxx.193)

    27인가 28일때 몇주 사팔했던게 후회되네요.. ㅠㅠ
    셀트리온은 마이너스 한가득이고.. ㅠㅠ

  • 25. ..
    '25.10.29 4:5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정기예금 3억 만기됐는데, 남편 왈, 있는 거라도 지켜라! 주식으로 돈 잃고 상담 많이 온다!
    그래서 다시 정기예금....

  • 26. loveahm
    '25.10.29 5:14 PM (121.162.xxx.156)

    단군이래 최대였다는 코로나 불장에서도 물렸다가 겨우 똔똔하고 나온 저같은 새가슴은 그냥 은행에서 개미알이나 모으는 걸로 ㅎㅎㅎ

  • 27. ..
    '25.10.29 5:39 PM (211.234.xxx.103)

    진짜 들어가고 싶은데 고점일것 같으면 일단 정찰병 보내고 내려가면 10퍼 사고.. 내려가면 또 사고..분할 매수 하는것도 방법이예요.

  • 28. . . .
    '25.10.29 5:52 PM (223.38.xxx.169)

    주변에 주식으로 돈 날린 사람들 뿐이라
    그걸 보면 아직도 용기가 나지 않아요3333
    이사람들도 처음에는 주식으로 돈 벌었다가 결국 마이너스...

  • 29. 불장?
    '25.10.29 5:57 PM (114.203.xxx.37)

    불나방 됩니다. 오르는 종목만 올랐어요. 그것도 이제 거의 끝물
    조선 엔터 피부미용 에서 로봇 반도체... 살짝 2차전지 소폭 반등???? 지수는 올랐는데 저 시기에 마다 저 주식 없었으면 본인계좌는 별볼일 없었을꺼예요. 이제 나도 들어가볼까? 몰빵 하시면 좀 위험해요. 너무 급등이라

  • 30. 공부
    '25.10.29 6:10 PM (1.208.xxx.208)

    종목 시황 산업 공부하고 주식하세요. 공부하기 싫은분은 코스피100같은 지수 투자만 하세요.

  • 31. 저위
    '25.10.29 6:13 PM (223.38.xxx.97)

    하이닉스님 저랑 똑같 ㅠ
    하이닉스 날아가는거 보면 홧병 날것 같아요
    셀트랑 카카오 팔고 몰빵했음 벌써 마이너스 다 만회했을껄껄껄 ㅠㅠ

  • 32. 제 주변에도
    '25.10.29 7:12 PM (115.136.xxx.19)

    주식으로 3억 날린 사람이 있어 주식 안 해요. 지금 벌었다 해도 계속 주식하다 보면 결국 또이또이 되는 거 같던데요. 수익 난 거 팔고 수중에 그 이익이 들어오고 더이상 주식을 안 해야 돈 번 거지 이익 많이 났다고 또 주식하다 마이너스 나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

  • 33. ㅂㅈ
    '25.10.29 7:24 PM (112.168.xxx.161) - 삭제된댓글

    이재명 당선 다음날 퇴직연금 70%를 정기예금에서 etf로 바꿨어요. 전력 & 조선
    적금 만기된 것도 바로 지수추종 펀드 가입했구요.
    덕분에 소외감은 안느껴지는 정도예요.

  • 34. ㅇㅇ
    '25.10.29 8:57 PM (182.232.xxx.206)

    정권 바뀌고 주식의 시대입니다

    뉴스를 매일 봐온 사람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하이닉스 오늘만 7.1% 올랐습니다

    대충 은행이자 2년치 아닌가요?

    대세가 주식이면 연구도 필요없고
    남들 많이 사는것 사면되죠

    삼전이나 하이닉스같은거
    이제 관세협상도 잘되고 있으니
    또 날라가는 종목 많이 생기겠군요

    SK하이닉스 "내년 물량 솔드아웃"…'동시다발' 주문 쇄도
    https://v.daum.net/v/20251029120257266

    대세 상승기에도 주식에서 답이 없으면
    님은 주식과는 상관없는 분이니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세요

  • 35. 절대
    '25.10.29 9:35 PM (180.71.xxx.37)

    몰빵 안돼요
    분산투자 하던지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하세요

  • 36. ...
    '25.10.29 9:58 PM (121.133.xxx.28)

    코로나때 처음 주식해보겠다고 연습삼아 300만원으로 이것저것 1주 5주 10주 100주 이것저것 사보고 익절한 것도 있고
    바이오주 1주 사본 갓 -87%인데 그냥 놔뒀어요 ㅎ
    반도체 이차전지는 오르락내리락하고 마이너스인것도 있고 200%넘은 것도 있고
    20년에 4만원대에 눈여겨보기만 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요즘 100만원 날라가는 거보고 와우~ 그때 사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 무려 2500%인거에요
    이런걸 찾아서 용기있게 사서 잘 들고 있는 것도 능력인거죠.
    전 300만원으로 100만원 정도에서 끝냈어요.

  • 37. 원래
    '25.10.29 10:04 PM (211.36.xxx.225)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 버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돈 잃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어요.
    자신이 사주에 돈복이 없다면 너무 큰 돈을 바라지 마세요.
    주식을 너무 하고싶으면 소액 정도 하시구요.

  • 38. .....
    '25.10.29 10:25 PM (121.172.xxx.91)

    저도 7월부터 현금들고 조정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횡보하다가 바로 상승해서
    지수 4천까지 오니 들어갈 타이밍을 놓쳤어요. 불장에 수익나서 자랑글 보면
    아쉽기는 하지만 아직도 손실중이신분도 계신거 보면 주식이 어려운거 같아요.
    지인중에 코로나때 들어가 아직 손실중인 사람도 있고 몇억 이익난거 60% 까먹은
    사람도 있어요

  • 39. 저도
    '25.10.30 4:18 AM (220.65.xxx.167)

    이번 불장에도 전혀 회복 못하는 사람이라 ㅠㅠ
    네이버 40만
    카카오 13만
    포홀 43만

    주알못인데 코로나 때 들어가
    주식방송도 한사람 것만 봤는데,
    계속 들고가면 된다는 말만 믿고..
    증권사 사람이었는데, 모든 종목이 다 좋다고 하고 ㅠㅠ

    지금도 수익 많이 내는 사람들이
    주식 안하면 바보라면서 답답해 하는 것 보면
    남의 인생 책임져 줄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입터는 지 이해가 안가요.

  • 40. ..
    '25.10.30 6:29 AM (118.68.xxx.27)

    주식인생 십년차..
    이제 겨우 본전회복
    그냥 은행에 넣어뒀어도 이것보단 나았을 듯 ㅠㅠㅠㅠ

  • 41. 나무
    '25.10.30 7:27 AM (147.6.xxx.21)

    제 얘기 하시는 줄.....ㅎㅎㅎㅎ

    올초에 동탄 집 팔고 송파 사려고 현금 꽤 많이 들고 있는데 아직 은행에 있어요.

    주식은 모르기도 하고 성격상 안맞아서 기다리다가 최근에 큰 마음먹고 2억 정도 넣었는데

    수익은 나쁘지 않지만 더 넣기는 참 망설여지네요..

  • 42. 아우
    '25.10.30 7:31 AM (211.34.xxx.59)

    장기투자하지못할 돈을 넣으시면 안되죠

  • 43. 칠리
    '25.10.30 10:46 AM (173.68.xxx.140)

    저도 눈치만 열심히 보고 있긴한데 그만 기다리고 조금씩이라도 들어가려고요. 반도체, 전력주 정도로 보고 있어요.

  • 44. ...
    '25.10.30 11:14 AM (180.68.xxx.204)

    원래 환호할때 빠져나오는거라고 다들 말하지만
    오히려 뛰어들게되는 현실

  • 45. Rtu
    '25.10.30 2:18 PM (59.14.xxx.42)

    먼 친척 가족 1억 마이너스때문에 애 2살인데 이혼 얘기가 오갔다네요. 지인은 올 6월달에 수익만 순수익만 2억이래요. 지금은 10월이니까 훨씬 더 수익을 많이 냈겠죠.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운빨도 따라야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카카오 네이버에 물리고 2차전지에 물려서 엄청 손해봤어요.

    정말 주식은 조금 공부도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돈만 휙 던져서는 안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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