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80-100만원 받을수 있다면 옮기실래요?

dd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25-10-29 15:26:51

거주중인 아파트

반전세로 돌리면 월세 그 정도로 받고

보증금은 제가 살집 전세금으로 사용가능해요

 

세 놓고 세로 가는거죠

 

이렇게 하려는 이유는

요즘 월 버는 돈이 시원찮고

터전을 옮겨도 되는 직업이라서요

 

대신 옮기려는 곳에

친구랑 지인들이 많아 심심하진 않을듯하고

신축 30평대로 가능

 

하지만 서울이랑은 좀 멀어져요

환경이 여기보다 썩 좋진 않고

안정감없는 세살이를 해야한다는 단점이 ㅠ

 

혼자 산다면 하실래요?

 

민주당에서 333 전세법(?) 생각중이라던데

이거 시행되면 주거 안정성은 높아지긴 하겠네요

IP : 124.61.xxx.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인가구면
    '25.10.29 3:30 PM (59.7.xxx.113)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 2. ....
    '25.10.29 3:31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그냥 내집에서 맘편하게 사는게 최고인데,
    당장 돈이 아쉬우면 어쩔 수 없겠고요.
    333하면 주인들은 내집 내맘대로 팔지도 못하고,
    권리가 제한되는거죠.
    전세가격 올라갈테니 세입자들도 부담이고.

  • 3. sisi
    '25.10.29 3:32 PM (61.77.xxx.38)

    전 찬성이요

  • 4. ..........
    '25.10.29 3:32 PM (14.50.xxx.77)

    싱글이고 거주지 상관없으면 괜찮은 방법인듯~

  • 5. ...
    '25.10.29 3:32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그냥 내집에서 맘편하게 사는게 최고인데,
    당장 돈이 아쉬우면 어쩔 수 없겠고요.
    333하면 주인들은 내집 내맘대로 팔지도 못하고,
    권리가 제한되는거죠.
    전세가격 올라갈테니 세입자들도 부담이고.
    그리고 어느 주인이 한 세입자한테 9년동안 전세주려하겠어요.
    월세로 돌리지.

  • 6.
    '25.10.29 3:33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제가 생각해본적 있는데요 월세 목적이면 복비 이사비로 거의 남는게 없고 전세로 다시 이사할경우 더 남는게 없더라고요. 그냥 편한데서 신축에서 살고싶어서라면 크게 남는건 없지만 해볼만 하겠죠.

  • 7. 저도
    '25.10.29 3:39 PM (123.142.xxx.26) - 삭제된댓글

    1인가구라 곧 은퇴하면 그리 살고싶은데
    자꾸 정부 부동산 정책이 바뀌어서 겁나요...;;;
    이러다가 내 집 전세주고
    나도 다른데서 전세사는것까지 힘들어질까봐서요

  • 8. 저도요
    '25.10.29 3:40 PM (123.142.xxx.26)

    1인가구라 곧 은퇴하면 그리 살고싶은데
    자꾸 정부 부동산 정책이 바뀌어서 겁나요...;;;
    이러다가 내 집 월세줘서 소소히 돈 받아서
    나는 지방 다른데서 전세살면 좋은데 그거 힘들어질까봐서요

  • 9. 참새엄마
    '25.10.29 3:53 PM (222.107.xxx.211)

    세금까지 계산해봐서 움직이세요
    월세에대한세금

  • 10.
    '25.10.29 4:00 PM (58.120.xxx.117)

    이사 복비 부대비용
    내집 전월세 묶이는 비용

    딱히 실익없음

  • 11. 저라면
    '25.10.29 4:14 PM (112.164.xxx.186) - 삭제된댓글

    조금 일을 하겠어요
    월세라는게 들어오다 안 들어 올수도 있어요
    그땐 어쩔까요
    지금 월세가 올라간다고 하지요
    나중에 그 월세를 내고 살 사람이 있을까ㅣ 몰라요
    꾸준히 계속

  • 12. ....
    '25.10.29 4:28 PM (106.254.xxx.3)

    그런데 월세가 은근 뭐가 많이 들더라구요.
    세금,복비, 새로 누가 들어오면 가끔 도배나 수리도 요구하고요.
    그 비용도 생각하셔야 할거예요.

  • 13. 순이엄마
    '25.10.29 5:05 PM (183.105.xxx.212)

    전 찬성이요. 살다가 힘들면 다시 들어오면 되죠

  • 14. 징검다리
    '25.10.29 6:13 PM (121.167.xxx.120)

    복비 수선비 도배 월세 수입에서 계산해 보세요
    전문적으로 다가구 주택 월세 놓는 분이 부대비용 빼면 일년에 월서 12번 들어 오는게 아니고 부대 비용 계산하면 9-10개월 들어 온대요
    계속 전세로 돌리면 집도 많이 망가져요
    그 돈이 절실하고 필요하면 월세 놓고 전세 가세요
    1인 가구라면 지금 집에서 편하게 살고 노후에 주택연금 이용할 생각도 해보세요

  • 15. 제가
    '25.10.29 6:54 PM (175.126.xxx.56)

    그렇게 왔거든요.
    근데 윗분 말대로 부대비용을 따져보셔야해요.
    남편이 우겨서 이사 왔는데요ㅠㅠ
    우린 세입자한테 다 해주고 왔는데 제가 이사한 집주인은 진상 중에 진상에 뭐 하나 안해주고 이 동네가 학군으로 수요가 많다보니 부동산은 모르쇠라 정말 우울증 왔어요.
    문이 다 고장에 전기도 안 들어와서 하나하나 다 제 돈으로 고쳐 살고 있고 교통도 강동 끄트머리라 직장(양재)편도 2시간에 매일 아침 주차문제로 싸우는 거 보고, 정말 멘탈이 다 무너졌어요 ㅠㅠ

    돈만 생각지 마시고 내집에 사는 편안함을 버리지 마세요.

  • 16. ...
    '25.10.29 7:58 PM (58.231.xxx.245) - 삭제된댓글

    저는 월세 230만원에 계약하고 전세로 이사하려고 알아보고있어요. 후회할 짓일까요?

  • 17. 주부
    '25.10.29 7:59 PM (58.231.xxx.245) - 삭제된댓글

    저는 월세 230만원에 계약하고 전세로 이사하려고 알아보고있어요. 후회할까요?

  • 18. ........
    '25.10.30 8:21 AM (220.118.xxx.235)

    6억인가? 넘으면 세금 내야할걸요
    그리고 건강보험도 알아보세요
    안내면 나중에 과태료? 요즘 다 전산화되서 나중에 나온다고 들은듯해요
    알아보세요

    이사비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
    따져보면 겨우 연간 3~400만원 버는걸수도 있는데
    그거 따져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39 추합 전화 오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23 아람맘 2025/12/22 1,452
1777538 헬스장 가면 PT 강요받나요? 8 2025/12/22 1,629
1777537 딸들이 손주들 키워달라고 할까봐 38 ㅗ홓ㄹ 2025/12/22 7,459
1777536 오늘 바다가 너무 예쁘네요 4 노인과바다 2025/12/22 1,341
1777535 호칭에서부터 버튼눌러지는거죠~ 10 호칭 2025/12/22 1,470
1777534 콜라비가 원래 이렇게 딱딱한가요? 3 ㄱㄱ 2025/12/22 945
1777533 쿠팡과 네이버 기부금 비교 3 ㅇㅇ 2025/12/22 950
1777532 무빈소 8 여부 2025/12/22 2,256
1777531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 김기현 특검 출석 1 속보닷 2025/12/22 868
1777530 티비에 일반인나오면 왜 넙대데(?)해보일까요? 7 ... 2025/12/22 1,832
1777529 월세 입주 청소 세입자가 알아서 하나요? 10 월세입주청소.. 2025/12/22 1,645
1777528 골드 1억 넘게 샀다던 사람의 최종 후기입니다. 20 다행 2025/12/22 25,501
1777527 대홍수도 1위네요  7 ........ 2025/12/22 2,972
1777526 왼쪽팔이 오십견일때 안꺾이는 부분을 억지로라도 꺾어야 할까요? .. 18 ... 2025/12/22 2,049
1777525 브라텐가스그릴 사보신 분? 1 ㅇㅇㅇ 2025/12/22 382
1777524 긍정적인건 이런 거였어요 8 귤귤 2025/12/22 2,842
1777523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10 ... 2025/12/22 2,174
1777522 뷔페 좋아하세요? 18 .... 2025/12/22 3,350
1777521 쓸쓸한 생일을 보냈어요 14 ... 2025/12/22 2,939
1777520 마일리지로 독일 항공권을 덜컥 21 독일 2025/12/22 2,329
1777519 딸이 치위생사인데 뉴질랜드 이민간다고아이엘츠 공부중이에요 14 진주이쁜이 2025/12/22 5,199
1777518 네이버에서 물건 살때 팁~~ 16 ㅇㅇ 2025/12/22 6,041
1777517 화장실 하나가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데 3 화장실 2025/12/22 544
1777516 부츠 속에 넣어 입을 청바지 사고 싶은데요... 3 청바지 2025/12/22 939
1777515 러브미-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9 러브미 2025/12/22 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