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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는건가 땡겨요

경험하신분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5-10-29 12:50:35

저는 나름 건강하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끔 잠들려거나 아니면 소파에 앉아 있거나 할때

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는것처럼 알이 뭉쳐지는 듯한 느낌이 올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제자리 걸음을 하던가 아니면 조금 걷던가

아니면 발을 앞뒤로 젖혀가면서 뭉치지 않게 안간힘을 씁니다.

이거 쥐가 난다는 표현 맞죠?

류마티스 약을 복용하기 때문에 3달에 한번은 혈액검사를 해 보면

수치가 다 좋다 의사선생님께서 말씀 하시는데

이런 갑작스러운 상태가 되면 정말이지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러다가 쥐가 나면

다리가 찢어져라 상처를 내서 피가 돌게 해야 하는지..

그런 일이 있고나면 오랫동안 다리가 뻐근하고요..

예고도 없이 그래서 잠잘때 항상 긴장됩니다.

그리도 다리를 방향을 바꿔 앉을때나 잠자리 자세를 바꿀때도

다리가 어떻게 될까봐 조심하구요..

도대체 제 다리는 왜 그러고

어떻게 하면 편해질까요? 

IP : 211.114.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29 12:53 PM (118.235.xxx.44)

    계단 오르기 하셔서 종아리 근육을 키워보세요

  • 2.
    '25.10.29 12:55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마그네슘 드시면 좋아집니다

  • 3. 마그네슘2222
    '25.10.29 12:58 PM (112.145.xxx.70)

    저희 아빠도 매일 마그네슘 드세요

    정확히 같은 증상이네요

  • 4. ..
    '25.10.29 1:05 PM (115.143.xxx.157)

    마그네슘!!

  • 5.
    '25.10.29 3:12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자주 드셔 보세요. 심하면 마그네슘도 드시고요.

    제가 수술후 장딴지랑 허벅지에 쥐가 자주 났었는데 누가 마사지 해주고 물을 자주 마셔보라 하대요. 그래서 현미볶은 것을 끓여 자주 마시고 장딴지랑 허벅지를 자주 마시지 해줬더니 증세가 천천히 없어졌어요.

    제 이모도 자다가 쥐가 난다 하셔서 주무시기 전에 물 한컵 마시고 쥐가 자주나는 부위를 마사지 하고 주무시라 했더니 쥐 나는게 없어졌대요. 저도 이모도 마그네슘 안 먹고 물 마시고 마사지만 했는데 나았어요.

  • 6. 몬스터
    '25.10.29 5:28 PM (125.176.xxx.131)

    허리 디스크가 눌려줘. 방사통으로 다리에 쥐가 날 수 있어요. 쇼파에 누워서 주무시지 마시고요. 되도록 침대에 똑바로 누워서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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