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들이부은 사람이 타서 숨이 막혀 다른 자리로 옮겨서 가고 있는데
왠 멀끔한 청년이 타서 그런가보다 했더니 담배냄새가 훅
대중교통은 불편하네요
운전연습 미루고 있었는다 다시 운전연습 하고 운전해야겠어요ㅠ
향수를 들이부은 사람이 타서 숨이 막혀 다른 자리로 옮겨서 가고 있는데
왠 멀끔한 청년이 타서 그런가보다 했더니 담배냄새가 훅
대중교통은 불편하네요
운전연습 미루고 있었는다 다시 운전연습 하고 운전해야겠어요ㅠ
사람 사는 데 다 여러가지 불편함 있겠죠. 어느 정도 감수하고 사는 거죠.
연습 열심히 하셔서 자차 가지고 다니세요
지하철로 출퇴근합니다.
말그대로 대중교통이고 그만큼 저렴하고 늦지 않게 도착하게 해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운전 빨리 하셔야겠어요.
아휴 언제부터 우리가 차만 가지고 다넜다구...
저도 30년 운전이라 서울 시내 갈 때만 가끔 전철 이용하지만 대중교통으로 훌륭합니다. 에어컨 없는 유럽 전철이나 뉴욕 전철 타보심 이런 생각 쏙 들어가실건데....
주차,길 막힘,기름값 문제 없으면 차타는게 편하긴 하겠죠
고맙죠 고마운 존재인거 알고 운동도 되고 여러가지로 감사한데
제가 미뤄둔거죠
운전과 지하철 병행하려고요
마스크를 써보세요. 좀 덜해요.
운전은 하시되 또 운전의 불편함이 있잖아요. 주차라던가.
저는 오늘 옆에 멀쩡하게 생긴 아저씨가 일주일은 안 씻은 냄새가 나서 하...
그동안은 어찌 사셨는지....?
사시던대로 사시면 될듯합니다.
그동안 뭘 어찌 살아요 잘 살고있고 불편해도 참으면서 지하철 타고다니다 훅 올라오니 그렇죠
마스크 쓰면 낫더라고요.
운전 불편함으로 미루고있었는데 사실은 돈아낀다고 그런 면도 있어요.
나를 위해 투자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대중교통의 애로점으로 내가 힘들면 다시 운전 해야죠.
저는 이제 눈이 안좋아져서 운전은 포기했어요.
마스크 쓰세요
80만 써도 향수 냄새 안 나요
냄새 공격은 눈길을 피할수도 없고 힘든거 맞는데..공감해주는게 이렇게 어려운가요? 뉴욕지하철 타면 쏙 들어갈 소리라는 훈계까지...
징그러울 정도로 정말 징글징글하게 19살부터 30년을 지하철 타다가 50에 자차 운전 시작하고 신세계를 봤네요.
가끔 친구 만날때 전철 타니 왜이렇게 좋아졌나요? 우와...지하철 안에서 혼자 막 감탄해요. 그래도 출퇴근 때의 지하철은 다시 겪고싶지 않아요.
솔직히 지하철 이용자들 운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구요.
출퇴근 할때는 자차 있어도 지하철 이용하는 사람들이 훨 많은데 냄새타령하면서 이제야 운전배운다고 하니까 타박을 듣는거 같은데요.
암튼 빨리 운전 시작하세요. 운전도 빨리시작해야지 너무 나이 먹어 시작하면 감 떨어짐
솔직히 지하철 이용자들 운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구요.
출퇴근 시간엔 어쩔수 없이 지하철 타는 사람들이 훨많죠.
암튼 빨리 운전 시작하세요. 운전도 빨리시작해야지 너무 나이 먹어 시작하면 감 떨어짐
저도 애들 태우고 다닐 땐 억지로 운전하다가
애들이 대학생 되자마자 운전대 놓았는데
지금은 다시 하려니 무섭고
운전 그만둔 거 후회돼요.
저는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더 편하지만
부모님 연로하시니 병원이나 식당 모시고 가기 힘들어서요.
지금이라도 연수 가능하시면 운전 배우시는 게 좋아요.
저도요. 전 비염까지 있어서 미쳐요. 기침이 미친듯이 나와서. 향수 좀 적당히 뿌렸음 좋겠어요. 가금 엘베타도 그렇고.
담배도 마찬가지고요. 가끔 이런 글 보고 한번씩 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과한게 있나.
그러게요 왠 갑툭튀 뉴욕지하철은...
근데 어차피 사람많은 곳은 그렇죠. 약간은 감수하고 다녀야..
운전하면 편하지만 또 주차의 압박이...
서울수도권은 주차가 또 복병이라....
그래도 지하철이 빠르고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다니는거죠.
병행해서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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