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학년입니다.
영수 학원을 기분 안내키면 결석하네요.
8회중 2ㅡ3회 결석요.
이런아이들은 학원 어찌들 하시나요?
enfp infp 나오던데요.
머리는 좋고
학교공부는 집중해서 단평은 상위권같아요.
집중도 이해력은 좋은데
성실하지 않은거죠.
그래도 학원 보내야하나요?
암것도 안하면 집에서 소설만보네요.
책도 소설만..
초고학년입니다.
영수 학원을 기분 안내키면 결석하네요.
8회중 2ㅡ3회 결석요.
이런아이들은 학원 어찌들 하시나요?
enfp infp 나오던데요.
머리는 좋고
학교공부는 집중해서 단평은 상위권같아요.
집중도 이해력은 좋은데
성실하지 않은거죠.
그래도 학원 보내야하나요?
암것도 안하면 집에서 소설만보네요.
책도 소설만..
비슷한 아이 키우는데요 학원 빼면 아예 아무것도 안할 아이라 빠져도 그냥 보냅니다 대신 일괄 단체수업은 못따라가니 개별진도 수업으로 보내고 있어요
학원을 등록했으면
출석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가르치세요
mbti 따라 기분 다 봐주면 모든게 핑계가 되겠죠
그리고 님 아이 빠지면
학원에서도 진도 맞추랴
다른 애들 분위기 안 타게 하랴 골치에요.
보낼거면 확실히 보내시고
기분따라 출석한다면 그만 보내세요
저라면.. 안보냅니다.. 학원 빠질거면.. 관두라고 할듯...
안빠질 자신있으면 다니고. 그럴자신이 없으면 관둬라..
결정은 니가 하라고 할듯.
초고 단편성취 의미없고요
학습 결과가 문제가 아닌
성실개념 가르치셔야죠
고등가서는 상전모시듯 사정하며 보내야해요
그나마 지금부터 중딩까지가
때려쳐라 소리 가능합니다
mbti는 현재 행동양상을 나타내는거지
이해의 영역은 아닙니다
다듬어야할 부분은 부모몫이니
호되게 혼내세요
저희 딸이 그랬어요.
저는 냅뒀어요.
한 번 아니. 하면 아닌 애니까요.
그래도 반에서 탑이니 학원 선생님도 터치 안하고요.
오죽하면 별명이 땡주.(땡땡이공주)
웃긴건 학교는 12년 개근이에요.
연애도 한놈하고 8년 사귀어 결혼하고요.
지금은 좋은 학교 나와 자기 밥벌이 잘하고
애도 똑부러지게 잘 키우며 잘살아요.
얘가 낳은 딸도 벌써 지 에미랑 똑같아요. ㅎㅎ
한번 아니면 끝까지 아니.
한번 아니면 끝까지 아니.
ㅎㅎㅎ
근데요
탑반이면 말도 안해요
학원 그레이드는 날로 낮아집니다.
지금 단평 좀 본다가 지가 잘하는줄 알텐데
중등가서 어쩌려고 저러는지요..
정신을 언제 차릴런지요..
ㅠ
학교에선 범생 코스프레 하니까
중학교를 학군지로 가야하나 싶어요
사립보내서 학교에서 다 하는곳으로 보냈어야 싶네요ㅠ
학원 그렇게빠지는데 냅두신다고요???
걍 학원을 빼세요 그렇게 다니면 아무소용없잖아요
학교 단평 아무 의미없는건 아실테고...
같은 페이지에 글 쓴
초고 ad 아들 둔 엄마인데
Ad 아들도 학원 빠진 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주4회 학원 꼬박꼬박 가는데요
엄마가 좀 느슨하신 거 같아 보여요.
전 성실성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프다 해도 보냅니다
회당따지면 5만원이상일텐데.........그걸 냅둔다고요???
저도 안보네요. 그버릇 냅두시면 고딩가서도 그러더군요.
인성으로 만들어 가면서 단평 성적만 좋아서
나중에 뭘 하든 도움 될 거 같진 않은데요?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자존감도 가질 수 없고 맨날
엄마라 해도 타인에 의해 조종되는 식으로 사는 생활방식만 습득하게 하는 양육.
돈은 돈대로 쓰고.
하긴 그래야 학원도 먹고 살겠네요.
지금 잡야야지
고등가면 정말 엄마가 미치고 팔딱 이예요
학교도 안갑니다
성실함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부모돈은 중요하지 않나요??
안 보내겠다고 예고하세요.
본인의 간절함이 없으면 소용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66199 | 개 냥이 쓰다듬다가 음식 집어먹는거ㅠ 13 | P | 2025/11/03 | 1,867 |
| 1766198 | 리프팅 크림 추천부탁드려요 | 리프팅 크림.. | 2025/11/03 | 491 |
| 1766197 | 주식 조정이 머지않은듯요 3 | ... | 2025/11/03 | 3,636 |
| 1766196 | 아직 주식 마이너스인 분들 우리 밥이라도 맛있게 먹어요 7 | ㅇㅇ | 2025/11/03 | 1,517 |
| 1766195 | 상생페이백 다들 신청하셨나요? 10 | .. | 2025/11/03 | 3,057 |
| 1766194 | 주식 인상적인 댓글 3 | ㅁㅈㅎ | 2025/11/03 | 3,140 |
| 1766193 | 무거운 졸업앨범 버리셨나요들? 11 | 졸업앨범 | 2025/11/03 | 2,108 |
| 1766192 | 이낙연 "정상외교가 거칠다" 41 | ㄴㄷ | 2025/11/03 | 4,834 |
| 1766191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하루숙박 할만한가요 25 | ........ | 2025/11/03 | 2,468 |
| 1766190 | 82덕택에 저렴하게 독감 백신 맞었어요 4 | 독감 | 2025/11/03 | 2,502 |
| 1766189 |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일 8 | 잘될거야 | 2025/11/03 | 3,396 |
| 1766188 | 김장김치 보관 --진공밀폐기 어떨까요? | 김장 | 2025/11/03 | 503 |
| 1766187 | 12월 동유럽 여행 9 | 동유럽 | 2025/11/03 | 1,596 |
| 1766186 | 코스피 4200 삼전 11만 7 | 주식 | 2025/11/03 | 2,638 |
| 1766185 | 다들 주식으로 집으로 돈을 버는데 이놈의 인생 11 | 88 | 2025/11/03 | 3,400 |
| 1766184 | 가진 현금 얼마간 주식에 넣고 싶어 안달난 저 5 | 눈꾹 | 2025/11/03 | 2,027 |
| 1766183 | 셋팅비 2 | 반지 | 2025/11/03 | 745 |
| 1766182 | 전 까르마, 업보 믿을려구요 6 | ㅇ | 2025/11/03 | 2,241 |
| 1766181 | 첫재판 출석한 권선동 16 | 그냥 | 2025/11/03 | 2,575 |
| 1766180 | 세탁소가 멀어서 재봉틀을 배우고 싶어요 4 | 123123.. | 2025/11/03 | 1,018 |
| 1766179 | 아이를 필리핀에 버린 한의사 부부 사건 12 | 00 | 2025/11/03 | 6,322 |
| 1766178 | 계란프라이 반숙 6 | 좋아하는 | 2025/11/03 | 1,190 |
| 1766177 | 아파트, 이혼... 13 | 휴... | 2025/11/03 | 6,792 |
| 1766176 | 생강청 만들려고 합니다. 7 | ㅇㅇㅇ | 2025/11/03 | 1,393 |
| 1766175 | 어머니가 주간보호센터나 병원에서 입으실 편한 옷 어디서 사세요?.. 2 | ... | 2025/11/03 | 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