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옷사러 갔다가 겪은 일인데요.
바지가 짧아 (제가 키가 좀 커요) 긴 바지를 달라 했더니 제일 긴 기장을 주셨는데
딱 맞더라구요.. 그래서 사입고 포장하는중에
다른 분이 같은 옷 입는거 봤는데... 사장님이랑 같이 바지 기장만 수선하면 되겠다 이러시는거 봤네요.ㅡㅡ
뿌듯했어요.
어제 옷사러 갔다가 겪은 일인데요.
바지가 짧아 (제가 키가 좀 커요) 긴 바지를 달라 했더니 제일 긴 기장을 주셨는데
딱 맞더라구요.. 그래서 사입고 포장하는중에
다른 분이 같은 옷 입는거 봤는데... 사장님이랑 같이 바지 기장만 수선하면 되겠다 이러시는거 봤네요.ㅡㅡ
뿌듯했어요.
길어 멋지실거 같네요
엄지척~!!
부럽네요 저는 평생 수선하는 입장인지라 ㅎ
부럽네요. 저도 평생 수선하는 입장인지라22222
사장님 이라 한거?
뽀인트가 사장이었어요?
문해력이 떨어져가는지 두번 읽고도 그걸 못 찾았어요 ㅎㅎ
왜 사장이 포인트인지 모르겠어요..ㅠ
사장님이 포인트라구요?
키가 커서 수선 안해도 된다가 아니고요? 그래서 뿌듯하다는거 아니고요?
내가 문해력이 떨어지는걸로....
사장 포스가 나서 타인을 자신의 직원으로 가게주인이 생각했다 사장포스가 날 만큼 키도 크고..
사장님이랑 직원이랑 둘이 저 말을 했다는건지..가게 사장으로 착각을 해서 좋았다는건지..?
저만 잘 이해가 안가나요??
저도 이해가 어려워서
시험문제 풀듯 몇 번을 읽어보고 있어요
이게 이럴 일인가.. ㅋㅋ
머가 뿌듯했나요? 저는 키 크신 원글 님이 바지 사러 갔다 바지 사고 포장하고 있는데
가게주인이 나랑 상관없지만 같은바지 사러온 다른사람을 보고 나를 그분의 사장으로 여기시는듯 해서
뿌듯했다 라고 이해
본인 다리 길다고 뿌듯하다는거잖아요.
이걸 몇 번 읽는다구요?
아 다른 손님이.그 가게 사장님이랑 얘기하시면서 옷 사시는데 그 사장님도 손님도 길이 수선만 하면 된다 이러셨다구요.
못알아듣기 써서 죄송합니다
정말 이해가 그렇게 되신거에요?
원글님은 다리가 길어 바로 포장하고
다른 손님이 왔는데 같은 바지 입어보고
그 손님과 사장님 둘이서 기장수선 얘기했다는거잖아요
착각 했나보네요
뿌듯이란 말에 꽂혀서...
제가 글 잘못 읽었나 당황 했잖아요.
어떻게 원글님이 사장이라고 결론이 나는지 ㅋㅋㅋ
저도 뿌듯의 포인트가 아리까리했어요. ㅎㅎㅎ
쓸데없는 수식어 때문인듯 해요.
'사장과 같이' '길이 수선만' 이런 이야기들은 불필요했거든요.
같은 옷 사는 다른 손님은 길이 수선해야한다는데 전 안해도 되서 뿌듯했어요. 이 의미죠?^^
중간에 수정하신 건가요 저는 한 번에 이해했는데
이 짧은 글이 저만 이해가 안되는 줄요;;:
다른 손님은 수선해야 하는데 원글님은 수선 안해도 되니 뿌듯하다는 건가요??
손님도 길이 수선만 하면 된다.. 이 말이 헷갈린 거죠. 원글님은 수선 안해도 되고 뒷 손님은 수선해야 되는데, 손님도 라는 말은 안 맞죠.
다른 분이 같은 옷 입는거 봤는데... 사장님이랑 같이 바지 기장만 수선하면 되겠다 이러시는거 봤네요.ㅡㅡ
ㅡㅡㅡ>다른 분이 같은 옷 입는거 봤는데... 사장님이 그 손님에게
' 바지 기장만 수선하면 되겠다 '이러시는거 봤네요.ㅡㅡ
'사장님이랑 같이'는 사장님과 손님이 함께 있는 장면을 표현한 거라고 이해했어요.
문장 이해는 하는데
왜 뿌듯한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걍 원글님이 글을 잘 못쓰시는걸로 하죠 ㅎㅎㅎㅎ
뿌듯할 일도 되게 없었나보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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