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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

딸기줌마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25-10-28 11:53:06

여자 직장동료 7명의 월 모임입니다. 

퇴직자, 현직자(저 포함 2명)입니다. 어찌어찌하여 4명이 3박4일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고 ( 저는 제외 ) 현재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없이 떠나더군요.저는 우연찮게 알게 되었는데 이야기 해 줄줄 알았어요. 저는 여행모임이 있어서 같이 가는것이 어려워 가쟈 해도 못가는데 사람맘이 좀 섭섭하네요. 

제가 마음이 좁은건가요~?  다음 달 초에 모임있는데..

1.모르는 척 하고 참석할까요?

2.가서 아는 척 할까요?

3.탈퇴할까요?( 특별히 엮인건 없어서요)

속 좁은 아줌마가 여쭈어요~~

IP : 118.235.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
    '25.10.28 11:57 AM (118.235.xxx.125)

    이인간들 다 원글님 무시한거잖아요

  • 2. 사정있어서
    '25.10.28 11:58 AM (58.29.xxx.96)

    못간건데
    그냥 참석

    여햄갔다 왔구나 하고 끝

  • 3. ..
    '25.10.28 12:08 PM (211.234.xxx.193)

    본인도 여행모임있어 못간다면서요.
    어쩌라는 건지..
    꼭 보고하고 가야해요?

  • 4. 에고님아
    '25.10.28 12:12 PM (221.138.xxx.92)

    님이가서 터놓고 이야기 나누세요.
    님은 어차피 다른 여행모임있어서 못가는거고
    그들은 님 눈치보는 것 같은데..

    님이 개인적으로 빠지는 거지만 여행이야기 하면
    님같은 분은 또 맘상해요..

  • 5. 딸기줌마
    '25.10.28 12:14 PM (118.235.xxx.150)

    다른 사람들은 그럴수 있다 싶은데 현재 같이 일하는 동료 한테는 섭섭한 마음이 들어서 여쭈었어요~~
    절 생각해서 얘기 안했을 수도 있고..
    음...
    맘 넓게 살려해도 불편함이 있내요..

  • 6. ...
    '25.10.28 4:03 PM (210.218.xxx.16) - 삭제된댓글

    7명 중 6명이 간 게 아니고 4명이면 시간 되는 사람끼리 갔나보네요.

  • 7. ...
    '25.10.28 4:08 PM (210.218.xxx.16)

    7명 중 6명이 간 게 아니고 4명이면 시간 되는 사람끼리 갔나보네요.
    시간 안 되는 줄 알아도 물어보지도 않은 건 서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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