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방향 확실히 잡고 용기낼게요~~!
혹시 몰라서 본문은 삭제해요
의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방향 확실히 잡고 용기낼게요~~!
혹시 몰라서 본문은 삭제해요
제 아이가 준건 산지 일주일정도 된 갓 뜯은 최근 가장 핫하다는 (아이들 사이에서...) 스티커였어요ㅠ
무슨 말인지 두번째 단락부터 ㅠㅠ
시뮬레이션 하면서 반복하는수밖에없어요
부당한거 바로바로 센스있게 얘기하는방법.
거절당했을때 대처방법.마음가짐 등등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긴 한데 암튼 이해했는데요
상대 엄마가 좋은 사람이고 뭐고 다 필요 없고요
그 애랑은 만나게 하지 마세요.
그 애가 굉장히 나쁜애는 아니지만 내 애랑 안 맞아요
맞는애를 찾으세요. 아이엄마가 그닥이어도요
중간에 ****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게 좋고 나쁨을 떠나), 친구네가 그렇다는 걸 아는데 그딴식으로 말하는 그집 아빠나 그 아이 둘 다 별로에요. 초1 이런 경우는 엄마가 개입을 해야하지 않나요? 굳이 불러서 놀게 하고 제안하고 이런거 하지 말고 멀어지심이...
빨리 그 아이랑 멀어지는 게 최선이예요.
일단 학교에서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집으로 초대하거나, 하교후 놀거나 하는 것은 전부 정리하세요.
학원 같이 다니는 거 있으면 시간이나 요일 변경하세요.
그쪽에서 놀자고 하거나 초대하면, 저희가 그 날 어디 가기로 해서요 등등 핑계를 대서라도 다 끊으세요.
안 좋은 친구 있고 치이면
제일 문제가 그 다음해에는 그 아이에게 당한 거 그대로 다른 아이에게 허더라고요.
그 정도로 애들이 스펀지처럼 흡수해요..
그러니 알게 된 순간 그 즉시 분리해야해요..
근묵자흑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ㅠㅠ
혹시 학교에서도 계속 그러면 담임 선생님에게 중재요청 하시고
반에서 가까이 앉지 않게 자리를 멀리 띄워달라고 요쳥하세요.
그 애가 나쁜게 아니라 그 엄마가 나쁜ㄴ인데요?
엄마끼리도 아는 사이면 ***하는집인줄 뻔히
알텐데 ***하는집 아이랑 놀지 말라고한건
님 아이 콕 찝어서 놀지말란거잖아요
그외에도 안좋은 얘길 하니까 그 아이태도가 그렇죠
엄마.딸 둘다 그집 모녀에게 얕잡아 보이고 있어요
내년에 또 같은반 되면 더 힘들어질테니
같은반 되지 않게 해달라 하세요
이해하기 어려운데도 의견남겨주셔서 진짜 감사해요ㅠ
아이 일이다보니
그 친구도 아이니까...하며 넘기던 게
아이 엄마와 세밀히 대화하며 잘 넘겨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한도가 넘친 느낌이라 거리두라는 의견이 반갑네요
Xxxxx는 학원 한개도 안다니는 집 애하고는...정도로 그냥 각자 다른 가치관 다른점을 아이아빠가 애한테 말한다고? 엥스러운거 그 정도였어요
니가 아무리 좋아하고 놀고싶은 친구라도
너를 속상하게 하거나 피해를 주면
놀수없어
놀고싶어도 참아야한다.
근데 넌 아직 어려서
이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의아할때도 생긴다
(내가 피해를 받은건지 어떤지)
그럴땐 그냥 넘어가지말고 엄마한테 물어봐라
엄마가 판단해줄께 .
그러다가 점점 나이가들면 알게될때가 온다
네네 정말 감사합니다
그 말은 아이 아빠가하고 아이가 하는 말을 그 집 엄마가 듣고 놀라서 사과하기는 했는데
제가 그냥 형식적으로 답변,
윗님 말씀대로 스케줄을 좀 조정할게요
어울리지 못하게 해야죠~
저는 아이 친구들이 여럿이 놀러오는데 꼭 한명이 뭘 달라고해요 진짜 별 거 아닌 포스트잇까지도.. 계속 뺏어가서 집 초대를 안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443 | 은행 퇴직연금 2 | ㅁㄴㅇ | 2025/12/06 | 1,937 |
| 1772442 | 미국주식들 결국 다시 오르죠? 2 | ㅇㅇ | 2025/12/06 | 4,349 |
| 1772441 | 연예인 뉴스로 4 | .. | 2025/12/06 | 1,386 |
| 1772440 | 저도 이런거 해도 될까요? 40대 만학도 간호사 질문받아요. 12 | 즐간 | 2025/12/06 | 3,173 |
| 1772439 | 뒤늦게 '서울의 봄'을 봤어요. 6 | ..... | 2025/12/06 | 1,379 |
| 1772438 | ㅅㅊ교육대 출신도 국회의원하는 세상에 뭘... 5 | ㅉㅉ | 2025/12/06 | 2,829 |
| 1772437 | 나경원 잡으러간 한두자니 4 | 그냥3333.. | 2025/12/06 | 2,527 |
| 1772436 | 손 끝 갈라지는 분들... 9 | 타니 | 2025/12/06 | 3,290 |
| 1772435 | 자연스럽게 달리는 로봇들 14 | ........ | 2025/12/05 | 2,488 |
| 1772434 | 쿠팡 미국 본사에 집단소송…'조 단위' 배상 폭탄 가능성? / .. 10 | ㅇㅇ | 2025/12/05 | 3,334 |
| 1772433 | 이런 바지는 버릴까요 말까요? 6 | ㅇ | 2025/12/05 | 2,408 |
| 1772432 | 기안 실물은 어떤가요 10 | ㅇㅇ | 2025/12/05 | 5,015 |
| 1772431 | 대학도 이제 망할까요 12 | aswgwq.. | 2025/12/05 | 4,867 |
| 1772430 | 목동근처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7 | 보호자 | 2025/12/05 | 1,097 |
| 1772429 | 디스패치는 어찌 개인범죄 경력을 열람?? 18 | ... | 2025/12/05 | 5,600 |
| 1772428 | 좌파의 덕목은 선으로 알려지고 음주 성범죄 폭행으로 마무리 국룰.. 17 | ㅇㅇ | 2025/12/05 | 1,822 |
| 1772427 | 박정민 화사 쇼츠에 중독됐어요 11 | .. | 2025/12/05 | 3,079 |
| 1772426 | 민생이든 뭐든 다 막겠다는 국힘 최수진 대화유출 1 | 그냥3333.. | 2025/12/05 | 1,018 |
| 1772425 | 밖에서 순대국에 맥주 한 잔 하고 있어요 9 | ... | 2025/12/05 | 1,907 |
| 1772424 | 시그널 8월에 촬영마쳤다는데요. 18 | .. | 2025/12/05 | 5,812 |
| 1772423 | 펌) 눈이 안온 성동구 11 | 000 | 2025/12/05 | 4,870 |
| 1772422 | 중학생 애들 패딩 보면 8 | 음 | 2025/12/05 | 2,844 |
| 1772421 | 왜 해묵은 예전거까지 연예인뉴스로 도배? 5 | 대체 | 2025/12/05 | 1,464 |
| 1772420 | 조배우는 군대 육군병장만기전역했잖아요? 7 | 뭐냥 | 2025/12/05 | 4,599 |
| 1772419 | 시모 아들 셋인데 머리 유전자 한 명만 물려 받았어요 13 | 음 | 2025/12/05 | 4,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