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중반 대상포진주사 맞으시나요?

조회수 : 3,681
작성일 : 2025-10-27 20:49:37

안녕하세요 

72년생이고 직장다니고 체력은 나쁜편은 아닌데요

대상포진걸리면 많이 아프다해서

예방접종 할까하는데

제주위에는 맞은분들은 거의없네요

싱그락스 2번에 가격도 꽤 비싸구요

 

IP : 14.58.xxx.20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10.27 8:53 PM (211.206.xxx.191)

    몇년전 남편과 함께 맞았습니다.

  • 2. ..
    '25.10.27 8:56 PM (211.234.xxx.179)

    71년 체력 좋은편 코로나 약하게 지나감
    독감언걸림..
    2년전 대상포진 걸리고 두달 고생하고
    8개월 뒤에
    서울에 싱그릭스 싼곳 찾아서 남편도 맞게 하고
    저도 맞았어요
    포진 후유증으로 면역력 뚝 떨어져서
    목감기가 자주 와요 ㅠㅠ
    주변에 대상포진 주사 맞으라고 홍보 하네요

  • 3. @@@
    '25.10.27 8:56 PM (211.235.xxx.11)

    저는 60대 인데
    아직 독감 등등 예방 주사 밎아 본 적 없습니다.
    코로나 예방주사 3회 밎은게 다 입니다.
    근데 건강합니다.
    감기 몇년에 1번 정도 갈립니다.
    근데 음식은 질 좋은것만 챙겨 먹습니다

  • 4. 요즘은 60대
    '25.10.27 8:56 PM (118.235.xxx.164)

    맞으라 하던데요. 제가 갑상선 암 환자라 50중반도 괜찮다 하셨고요
    대학병원입니다

  • 5. ..
    '25.10.27 8:56 PM (59.26.xxx.138) - 삭제된댓글

    이달에 2회 접종 끝냈어요. 73년생.
    아프다고해서 맘 단단히 먹고 맞았는데 저는 아프지 않고 아무렇지 않았어요.
    맞으세요. 치매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 6. ..
    '25.10.27 8:59 PM (59.26.xxx.138)

    이달에 2회 접종 끝냈어요. 73년생.
    아프다고해서 맘 단단히 먹고 맞았는데 저는 아프지 않고 아무렇지 않았어요.
    맞으세요. 치매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엄마가 대상포진 걸리셨는데 애 낳는거보다 아팠다고 그래서
    망설임 없었어요.
    저는 코로나 환자와도 한집에서 격리 그다지 철저하게 안하고도 감염안되었었고
    독감은 걸린적도 없지만 맞았어요.

  • 7. ...
    '25.10.27 9:00 PM (221.149.xxx.56)

    제 주변은 싱그릭스 꽤 맞았어요
    시립병원에선 접종료 꽤 내렸어요
    사시는 곳 시립병원에선 검색해보세요
    서울 동부 시립병원은 18만원대,
    건강관리협회는 21만원이네요

  • 8. ..
    '25.10.27 9:0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72년생 남편과 저 올초에 맞았어요.
    제주위분들은 대부분 맞았는데 몸살 심하게 오는건 케바케더라고요.
    저는 3일 아파서 노인분들은 맞기 힘들겠다 싶었어요

  • 9. 일단
    '25.10.27 9:11 PM (180.64.xxx.230)

    어릴적 수두에 걸린적 있다면 무조건 맞아야돼요
    저 50초까지 안맞고있다가
    수두가 대상포진이라는거 알고 얼른 가서 맞았네요
    초딩때 수두로 학교 며칠 안간적 있거든요

  • 10. ....
    '25.10.27 9:11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내일이라도 건강할 때 무조건 맞으세요. 잘했다 스스로 칭찬하실거예요

  • 11. ...
    '25.10.27 9:15 PM (116.126.xxx.104)

    72년생..15년전에 대상포진으로 많이 아팠어요.
    옆구리에 왔는데 포진 생기기 전부터 전신에 찌르는 극심한 통증으로
    아팠던 기억에 겁나서 올해 싱그릭스 2회 접종했어요.
    예방접종도 각각 3일은 열나고 심히 아팠어요ㅜㅜ
    꼭 예방접종하세요.

  • 12. ㅇㅇ
    '25.10.27 9:17 PM (122.43.xxx.217)

    77년생
    맞으러 갔다가 기저질환 없고 50 아니라고 빠꾸 당했어요
    50되자마자 맞을 생각이에요
    대상포진 발병하면 치매 확률 약간 올라간다는데
    약간이나마 걸릴 확률 낮추거나 늦추는데 50만원이면 싸다 생각해요

  • 13. 싱그릭스
    '25.10.27 9:18 PM (110.13.xxx.204)

    2주전에 할인 받아 1차 맞았어요
    주사 맞을 때부터 아프더니 첫날은 팔이 안올라가고
    주사 맞은 부위에 주먹 크기정도 ? 발진이 생겨 며칠 불편했어요
    혹시 모르니 컨디션 좋은날 맞으세요

  • 14. 보통
    '25.10.27 9:22 PM (182.210.xxx.178)

    어디에서 맞으세요? 내과인가요?

  • 15.
    '25.10.27 9:23 PM (14.58.xxx.207)

    저도 아직 독감,코로나 걸린적 없는데 건강에는 장사없으니 꼭 맞겠습니다~
    어릴때 수두걸린적이 있는지는 기억이 없고 엄마도 모르시네요~
    컨디션 좋을때 쉬는날 앞두고 꼭 맞을게요!
    시립병원 검색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6. ..
    '25.10.27 9:32 PM (112.145.xxx.43)

    재 주변은 올해 다들 맞으셨어요
    가격이 병원마다 다르니 저렴한 곳 찾아 맞으세요
    저도 11월 정도 맞으려고 합니다

  • 17. ...
    '25.10.27 9:33 PM (121.153.xxx.164)

    주위보니 걸리면 많이 아파해서 싱그릭스 1,2차 내과에서 맞았네요

  • 18.
    '25.10.27 9:36 P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전 올 5월과 7월에 맞았어요. 가정의 달 되면 할인하거든요.
    싱그릭스 2번 40만원.
    서울 동부 시립이 젤 싸다고 알고 있는데 전 경기도라 차비 생각하면 거기서 거기다싶어 동네에서 맞았어요.
    1차는 매우 아픈 쪽이었고 2차는 첫 번째의 70프로 정도 아팠고요.
    최소 3일은 일정이 없어야 해요.
    90프로 예방된다니 안심이죠 이제.

  • 19. 거의
    '25.10.27 9:55 PM (14.58.xxx.207)

    40만원정도 하나보네요

  • 20. ...
    '25.10.27 10:13 PM (222.106.xxx.248)

    18만 몇백원이니까 2회 접종에 36만원
    부부 두 사람 맞으면 72만원
    상당히 부담되는 액수죠
    시립병원들 말고도 JH제일의원(서울),
    대한산업보건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도
    비교적 저렴하다고 본 적 있으니 전화 문의해보세요

  • 21. ㄱㄴㄷㅂ
    '25.10.28 12:37 AM (58.122.xxx.55)

    75얼마전에 맞았어요
    다니는 동네 좀 큰 내과.건강검진도 하고 의사 여러명 있는곳에서 싱그릭스40

  • 22. 대상포진
    '25.10.28 1:24 AM (222.110.xxx.114)

    감사합니다

  • 23. aaa
    '25.10.28 2:06 PM (210.223.xxx.179)

    76. 추석 연휴 때 맞았어요.
    엄마가 현재 대상포진 치료 중이고 많이 아파하세요.
    엄마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처음 나왔을 때 접종을 하셨어요.
    그때는 생백신 뿐이라 1회 접종하셨고 9년 후 발병하신 거에요.
    맞을 때 10년 간다고 했다는데, 지금은 생백신은 70%, 사백신은 90% 설명 나오더라고요.
    저도 윗분들처럼 싱그릭스 했어요.
    엄마도 치료 마치면 싱그릭스로 재접종 할 거고요.
    엄마 말로는 차라리 죽으면 안 아프겠지 할 정도래요.
    저는 코로나 접종 때 이틀 정도 아팠거든요.
    대상포진은 그보다 며칠 더 힘들었고요.
    의사가 상담하면서 다른 접종보다 쎄다고 두 번 말함.
    쉴 수 있게 여유 두고 맞길 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686 전주에서 가장 맛난 빵집은 ? 5 헬프 2025/12/06 1,852
1772685 '안다르 창업자' 남편, 北 김정은 돈줄 댔다…'국보법 위반' .. 10 .. 2025/12/06 5,328
1772684 탁재훈이 명세빈한테 플러팅 날리는거 보셨어요?ㅋㅋ 12 ㅇㅇ 2025/12/06 12,553
1772683 메리츠화재 카드로 자동이체 못 하나요? 6 .. 2025/12/06 1,013
1772682 검찰 현금저수지 보도때문에 연예인 캐비넷 열린거라고 38 에이버리 2025/12/06 5,864
1772681 막스마라 레지나 50대 2 Aa 2025/12/06 2,563
1772680 원피스 새로사면 드라이하고 입으시나요? 3 ㅇㅇ 2025/12/06 1,115
1772679 저도 아래. 글보고. 지금. 쿠팡 탈퇴 4 3 2025/12/06 2,836
1772678 “학원 안 보내고 헬스도 술도 끊습니다”…뭐든 안해야 버티는 고.. 39 ... 2025/12/06 14,138
1772677 박나래 엄마도 19 ... 2025/12/06 18,141
1772676 국가보안법 정말 심각한데 왜 자꾸 쉴드 쳐요? 17 d 2025/12/06 1,816
1772675 살찌니 알게된 사실 16 뚱녀 2025/12/06 9,854
1772674 자백의대가 시청시작 1 ㅠㅠ 2025/12/06 2,744
1772673 고속도로 휴계소 식당 손본다는글 2 2025/12/06 2,901
1772672 전철 역사 내 호두과자집 알바 40 ... 2025/12/06 6,305
1772671 올해 유자청 갈아서 했는데 정말정말 맛있게 됐어요 3 유자청 2025/12/06 2,399
1772670 만약에 조진웅이 과거를 밝혔다면.... 26 . . . .. 2025/12/06 7,072
1772669 레토르트 국 뭐드세요? 9 ㅇㅇ 2025/12/06 1,712
1772668 이명박때의 국정원 조직이 움직인다더니 12 대단 2025/12/06 2,786
1772667 남편이 자다가 움찔움찔해요. 14 움찔 2025/12/06 6,233
1772666 정말 이런 치아 흔하진 않은 거죠? 8 .. 2025/12/06 2,669
1772665 제니퍼가너 주연 '그가 나에게 말하지 않은것 ' 보신분 미드 2025/12/06 1,236
1772664 보이로 전기장판 원래 덜 뜨겁나요? 12 ..... 2025/12/06 3,297
1772663 캐시미어니트100 품질 10 홈쇼핑 2025/12/06 3,141
1772662 저 평수 줄여서 이사할려 하는데 짐 버리는거 어쩌죠? 4 .. 2025/12/06 2,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