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재산 많은데 상속 재산이라 한푼도 안뜯기려고
개지랄 할거 같아요
빈손으로 나가도 저 친정에 받을것고 없지만 아예 안보고 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이면 이혼 하나요?
남편 재산 많은데 상속 재산이라 한푼도 안뜯기려고
개지랄 할거 같아요
빈손으로 나가도 저 친정에 받을것고 없지만 아예 안보고 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이면 이혼 하나요?
상속재산 지키는건 개지랄이 아니라 당연한거죠.
그거 뜯기는게 멍청이...
원글님도 그런 생각이 들면 아직 이혼할 때가 아니에요
합의이혼하면 그런 얘기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남편은 이혼 안하려 할거고 합의가 될까요?
님은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글과 댓글 분위기가
상속재산 안 뜯기려 개지랄 떠는 꼴보기 싫어
절대 이혼하지 마세요
이혼이 가능한가부터 알아보심이 좋을거같네요. 상대방이 원하지않는다면 유책사유가 있어야 소송을거는데 그런게 없으면 이혼이 불가능해요
이혼해도 됩니다.
15년 살았고 모든걸 남탓에 강압적이고 바람 폭력도 있어요
제가 상해로 신고도 해서 처벌은 원치 않는다 해서 가정법원에서 교육도 받았구요
여자들도 안뺏기려 할걸요
아무것도 필요없다하고 겨우 이혼했어요. 처음 요구할때부터 아무것도 필요없다였는데 수년이 흐르고 제가 일어나지 못하고 밥도 못먹고 아 죽어야겠구나 싶을때 겨우겨우 이혼했어요. 재산분할없고 양육비 없어도 이혼해 준것만도 감사해요. 한달 벌어 한달먹고 사는데 지금이 제일 행복해요.
제가 일어나지도 못할것 같아요 한달 벌어 한달 먹고 살아도 안보고 살면 행복할것 같아요
여기서나 가족들이나 소송해라. 바보다. 미쳤다 그러는데 내가 불행하고 죽을것 같은데 그깟돈이 무슨 소용이예요. 참고로 저는 물욕이 없고 저한테서 자란 아이들도 물욕이 없어서 돈 없어도 생활 가능합니다. 그래도 애들 원하는거 먹이고 원하는거 입히고 다 해요. 해외여행 국내여행은 못가지만요. 돈이 필요하시면 내 행복은 포기해야해요. 인생 짧은데 본인을 잘 판단해보세요. 불행해도 안정된 돈이 주는 행복이 크면 그리 살아야지요. 두개는 못 가져요.
아 저는 악성나르한테 걸려서 그래요. 님남편분이 그래도 조금은 정상적이고 인정이 있고 원글님이 소송이나 합의할 기운이 남아 있으면 최대한 권리 찾으세요. 그치만 악성나르면 손털고 나오세요. 이혼하고 우울증약도 안먹어요. 지금 기운 못 차리시면 정신과한번 가보세요. 몇년을 고생했는데 신기하게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인정머리없고 모든걸 다 자기식으로 합리화하고 메타인지 안되는 사람이라 안전이별만 원하는데 자식이 욕받이가 될까 그것만 걱정이네여
돈이고 뭐고 다 싫으니 이혼만하자는 마음맞아요
저는 받을거도 없지만
집팔아주면 주는거고
그냥 안줘도 이혼만해주면 좋겠어요
해준다고 하더니 이제서 죽어도 못해준다네요
아이가 누구에게 욕받이가 되나요? 세상? 남의눈?
그럼 아직이에요
저는 아이들도 하라고했어요
신혼때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사망으로 물려받은 땅을 10년째 보유하다 팔고,
현금을 10년정도 보유했는데
이걸 부부 공동재산으로 보고 재판이혼시 분할했습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상속등 특유재산도 10년지나면 분할대상이에요
이거 반 뜯기기 싫어서 참는것도 커요
잃을게 많은 사람이 참는법이니 ㅠ
근데 반띵 뜯기더라도 돈으로 자유와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손해 감수하는거죠
저는 반돌싱이라 말해야할까요
이혼목적으로 작년에 내쫒았지만 현재깢 서로 서류언급은안하고 있는...
그렇다구 절대!!! 네버!!! 생각은 없구요
제가 결심한건
아!! 이번에도 넘어가면 난 평생 이모냥이꼴로 살아야겠구나
더이상은 병신짓 그만하자 싶어 나가라했어요
원래 고만고만한 맞벌이였고 성인 아이2명있고
본인이 한말이있어 생활비 지원받았으나
몇개월안가 그넘은 상황이안좋아지고 약속한금액의 절반밖에 못주고
저는 상황이 생각지도 않게 업그레이드돼서 반만받아도 아니 솔직히 그넘이 아예 못준다해도 전전긍긍 안할정도로 벌게 되었어요
전 지금 너무 좋아요
내한몸 사실 뭘해도 먹고살아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조금 신중히 생각하셔야되긴하나
그보다 중요한건 나 자신같아요
그넘땜에 우울증걸리고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던거
나쫒구나서 약끊고 정신과 찾아가서 이제 홀가분해졌다고 약 필요없다구 말해줬어요ㅎㅎ
나는 소중합니다 나를 귀히 여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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