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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캄보디아,스캠범죄 대응 '코리안 전담반 '가동 합의

그냥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25-10-27 14:50:47

https://naver.me/F0AgXe7s

효능감 최고!!!

IP : 223.38.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7 2:51 PM (14.50.xxx.77)

    잘했다. 이재명 대통령 말씀대로 한국인 건드리면 가만 안둔다는걸 보여줘야해!

  • 2. ??
    '25.10.27 4:42 PM (223.38.xxx.112)

    그냥 원래하겠다던 TF랑 뭐가 달라진 거에요?
    기사상은 공동 RF 명칭이 코리아 전담반이라는데

  • 3. ??
    '25.10.27 4:43 PM (223.38.xxx.112)

    RF가 아니라 TF
    https://naver.me/FRuBj3Tc

  • 4. ??
    '25.10.27 4:44 PM (223.38.xxx.112)

    코리안데스크 설치가 무산된 사실은 교민사회에는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코리안데스크(Korean Desk)’란 해외 주재국 경찰 조직 내에 한국인 관련 사건을 전담 처리하는 협력 창구를 말한다. 현지 경찰서에 한국 경찰 또는 연락관이 상주해 한국인 피해자 신고를 신속히 접수하고, 체포·송환 등 수사 단계에서 직접 협조하는 제도다
    이에 대해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코리안데스크 설치가 무산된 게 아니라, 더 확장된 개념으로 양국이 이해한 것이 합동 TF”라며 “명칭보다는 실질적인 공조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5. ??
    '25.10.27 4:46 PM (223.38.xxx.112)

    정부 관계자들은 “TF가 코리안데스크의 확장판”이라고 설명하지만, 실제로는 정례회의 중심의 외교 협의 채널을 신설한 수준에 그친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질적 현장 대응력을 확보했다 보기엔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 소식을 접한 현지 한인 관계자도 “납치나 감금처럼 시간이 생명인 사건이 발생할 경우, 새로 신설된 한·캄 합동 TF 체계로는 현지 경찰과의 신속한 공조 수사가 사실상 어렵다”며 “이번 합의는 실질적인 구조 시스템 개선으로 이어지기보다는 모양새를 갖춘 데 그친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결국 이번 합동 TF 구성은 상징적 외교 성과에 그쳤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정부는 캄보디아에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을 송환한 것을 주요 성과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이 범죄 가담자 신분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예방책이 여전히 부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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