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관심을 가져봅시다
지금은 아니고요
주식 박살 났다
마이너스 얼마를 찍었다
그런 소리 들릴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튼튼한 종목에 넣어 보기로 해요
그럼 이런 불장에 포모를 조금 견딜 수 있어요
주식은 절대 하지마
이런 닫힌 생각 말고 조금 열린 맘으로 살면 기회가 옵니다
저는 돈을 잘 버는 재주가 없어서 주식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는데
상상도 못 할 세계가 열렸어요
뭐든 시작을 해야 기회가 오는 듯요
조금씩 관심을 가져봅시다
지금은 아니고요
주식 박살 났다
마이너스 얼마를 찍었다
그런 소리 들릴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튼튼한 종목에 넣어 보기로 해요
그럼 이런 불장에 포모를 조금 견딜 수 있어요
주식은 절대 하지마
이런 닫힌 생각 말고 조금 열린 맘으로 살면 기회가 옵니다
저는 돈을 잘 버는 재주가 없어서 주식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는데
상상도 못 할 세계가 열렸어요
뭐든 시작을 해야 기회가 오는 듯요
코인은 도박이다. 이런 생각을 버리고 진짜 딱 100만원만 시작으로 그냥 시야를 넓히는 게 필요해요. 나이가 들면 자꾸 내가 뭐 지금 와서 이러는데.. 그게 서울 집에 투자 안 한 지방 사람 되는 첫걸음 되는 겁니다. 지금이 아니라, 10년 20년 후에 펼쳐질 세상을 보는 거죠.
소중한 경험담이고 귀한 말씀이네요
저도 비트코인 열린 맘으로 보고 있어요
조금씩 분할 매수 합니다
상상도 못할 세계가 열렸다니 그 스토리가 넘 궁금해요.
조금만 썰 풀어주심 안될까요? 저도 계속 관심갖고 공부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소시민이라 ㅎㅎ
제게만 상상도 못할 세계일 수도 있는데요
혼자 아이들 데리고 힘들게 살던 제가
지금은 금융자산 10억이 되었어요
주식을 안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에요
주식을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맘이 넓어지고
주머니는 두둑해지고
제게는 너무 좋은 친구인 셈이에요
지금은 주식 70프로 현금화 했고
이 열풍이 조금 잦아들면 조금씩 들어가려해요
찾아보면 장기투자 단기투자 많고 좋은 매매법들이 있는데
젤 중요한건
나랑 맞는 것을 찾는 걸 같아요
(인생이란게 무엇이든 나랑 맞는 거 찾기가 중요!!)
욕심과 급한 맘을 버리고 한발짝 떼고 보면
길이 열릴겁니다
화이팅!!
제가 소시민이라 ㅎㅎ
제게만 상상도 못할 세계일 수도 있는데요
혼자 아이들 데리고 힘들게 살던 제가
지금은 금융자산 10억이 되었어요
주식을 안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에요
주식을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맘이 넓어지고
주머니는 두둑해지고
제게는 너무 좋은 친구인 셈이에요
지금은 주식 70프로 현금화 했고
이 열풍이 조금 잦아들면 조금씩 들어가려해요
찾아보면 장기투자 단기투자 많고 좋은 매매법들이 있는데
젤 중요한건
나랑 맞는 것을 찾는 것 같아요
(인생이란게 무엇이든 나랑 맞는 거 찾기가 중요!!)
욕심과 급한 맘을 버리고 한발짝 떼고 보면
길이 열릴겁니다
화이팅!!
제가 소시민이라 ㅎㅎ
제게만 상상도 못할 세계일 수도 있는데요
혼자 아이들 데리고 힘들게 살던 제가
지금은 금융자산 10억이 되었어요
한달 현금 흐름 500~1000즘 됩니다
주식을 안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에요
주식을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맘이 넓어지고
주머니는 두둑해지고
제게는 너무 좋은 친구인 셈이에요
지금은 주식 70프로 현금화 했고
이 열풍이 조금 잦아들면 조금씩 들어가려해요
찾아보면 장기투자 단기투자 많고 좋은 매매법들이 있는데
젤 중요한건
나랑 맞는 것을 찾는 것 같아요
(인생이란게 무엇이든 나랑 맞는 거 찾기가 중요!!)
욕심과 급한 맘을 버리고 한발짝 떼고 보면
길이 열릴겁니다
화이팅!!
저에게는 원글님이 그사세네요.
우와 얼마만에 10억을 만드셨을까요.
저는 5년전 코로나시절 주식 광풍불때 멋모르고 시작했는데 공부도 제대로 안한채 시간만 흘렀네요. 요새 블장이라 수익이 조금 나긴했는데 이건 그냥 운인거구요. 암튼 너무 부럽습니다~
원글님, 응원합니다.
분명 어려운 시절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멋있게 극복하신 점이요
게다가 그 경험 에서 나온 깨우침을 나누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원글님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상상도 못 할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무엇이든 시작해야 기회가 오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031 | 이혼숙녀에 나오는 저 남자가 전형적인 일베인거죠? 3 | 놀며놀며 | 2025/12/04 | 4,362 |
| 1772030 | 저도 3시간넘게 차안에 갇혀있어요 13 | ㅜ ㅜ | 2025/12/04 | 7,693 |
| 1772029 | 패딩 좀 봐주시어요~ 6 | .. | 2025/12/04 | 3,338 |
| 1772028 | 바람소리 1 | 첫 눈 | 2025/12/04 | 1,047 |
| 1772027 | 오세후니 15 | ㅇ | 2025/12/04 | 3,315 |
| 1772026 | 저희 남편 지금 차안에서 3시간 갇혀있네요 34 | .. | 2025/12/04 | 23,468 |
| 1772025 | 땅콩 좋아하세요? 중국 12 | 몸에 들어가.. | 2025/12/04 | 4,020 |
| 1772024 | 쿠팡 탈퇴하고 네이버쇼핑 보니 8 | ㅇ | 2025/12/04 | 5,112 |
| 1772023 | 펌 - 정원오 구청장 성동구 제설상황 보고드립니다 22 | 서울 성동구.. | 2025/12/04 | 4,863 |
| 1772022 | 흰머리 염색 많이들 하시죠? 6 | ㄴㄴ | 2025/12/04 | 5,402 |
| 1772021 | 수학선행 하나도 안한 예비고2 2 | ... | 2025/12/04 | 1,584 |
| 1772020 | 쿠팡 탈퇴 방법좀 알려주세요 8 | ... | 2025/12/04 | 1,767 |
| 1772019 | 환율이 뛰니 물가도 오르네요 6 | ㅠㅠ | 2025/12/04 | 2,251 |
| 1772018 | 청주 사시는 분 도와주세요.. 3 | 은하수 | 2025/12/04 | 1,504 |
| 1772017 | 스포x) 친애하는 x 보시는 분 안계신가요 3 | 친애 | 2025/12/04 | 2,020 |
| 1772016 | 스키니 핏 바지 싹 버렸네요 ㅠㅠ 15 | 스키니안녕 | 2025/12/04 | 7,417 |
| 1772015 | 시청역 역주행사고로 9명 사망. 5년형 받았대요 18 | ... | 2025/12/04 | 5,961 |
| 1772014 | 고양이 난로 5 | 좋아 | 2025/12/04 | 1,667 |
| 1772013 | 40대가 부상 당하는 과정 4 | ........ | 2025/12/04 | 5,280 |
| 1772012 | 탄핵반대 시위하던 인간이 총학생회장에 당선(충북대) 2 | 그냥 | 2025/12/04 | 2,768 |
| 1772011 | 컬리 이연복 목란 쿠팡 때문인지 할인하네요 4 | 짬뽕 | 2025/12/04 | 3,241 |
| 1772010 | 딸은 아빠에게 사랑받아야 8 | ... | 2025/12/04 | 4,265 |
| 1772009 | 쿠팡은 회원탈퇴도 힘들게 해놨네요 7 | ᆢ | 2025/12/04 | 1,917 |
| 1772008 | 10시 [ 정준희의 논 ] 계엄의 밤을 막아선 시민들 , 연.. | 같이봅시다 .. | 2025/12/04 | 530 |
| 1772007 | "내란재판부 설치 하루만에 또 터졌다" 민주당.. 20 | 법복이돈이였.. | 2025/12/04 | 3,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