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실 해주냉면 맛있나요?

ㅇㅇ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5-10-27 12:54:52

근처 갈 일이 있어서 한 번 먹어볼까 하는데요.

비빔냉면 맛있다고 하는데 많이 맵나요?

 

IP : 112.170.xxx.1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7 12:59 PM (175.196.xxx.78)

    진짜 매워요, 혀가 아픕니다. 너무 매움

  • 2. ...
    '25.10.27 1:04 PM (112.150.xxx.144)

    추가로 양념 더 안넣으면 많이 맵지는 않아요. 저는 그 집 육수가 맛있어서 종종 가요

  • 3.
    '25.10.27 1:10 PM (220.117.xxx.10)

    한번쯤은 가능
    두번은안감

  • 4. 아프게매워서
    '25.10.27 1:13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안가요...

  • 5. ㅇㅇ
    '25.10.27 1:14 PM (112.170.xxx.141)

    역시 맵기의 체감이 다르네요
    일단 경험해보겠습니다ㅎ

  • 6. ..
    '25.10.27 1:16 PM (211.46.xxx.53)

    매운데 나중에 생각나는 매운맛이요... 양념 추가해서넣지 마시고 살살 드셔보세요..육수가 맛나요.

  • 7. ㅇㅇ
    '25.10.27 1:21 PM (112.170.xxx.141)

    그래도 물냉보단 비냉 먹어봐야겠죠?ㅎ

  • 8. ..
    '25.10.27 1:25 PM (175.120.xxx.74)

    코수투코 해주냉면 먹어봤는데 안달고 맛은 있어요 맵기는 매움 저라면 도전해보겠어요 ㅎㅎ

  • 9. ..
    '25.10.27 1:37 PM (222.236.xxx.55)

    35년 전에도 중독성있게 매웠어요.멀리 살지만 갑자기 막 먹고싶어짐요.

  • 10. ㅇㅇ
    '25.10.27 2:00 PM (182.226.xxx.232)

    친정 근처라 자주 갔었어요 벌써 20년도 더 됐네요
    윗님 말씀처럼 육수 맛있어요~
    가끔 생각나는데 인터넷에서 파는건 맛 없더라고요
    가서 줄 서서 기다리다 먹어야 제맛

  • 11. ..
    '25.10.27 3:07 PM (37.111.xxx.203)

    저는 매운걸 워낙 잘 먹어서 맛있게 맵다고 느끼는데 매우면 참기름 요청하시고 육수 좀 부어서 드시면 돼요. 물냉보다는 비냉 추천합니다.

  • 12. 맵기만
    '25.10.27 3:4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30년전 천막에서 먹었을땐 매우면서 맛은 있었는데
    지금은 맵기만하고 맛은 없어요
    가끔 생각나서 근처 갈일 있으면 들렀는데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네요

  • 13. 거기
    '25.10.27 6:08 PM (74.75.xxx.126)

    위치가 어디예요. 전 잠실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고 그 집 얘기 숱한 사람들한테 들었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요. 먹자 골목 끝자락 어디죠? 근데 큰길이 아닌가봐요. 한번도 본 적이 없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080 신경성 불면증 겪으시는분 2 잘자기 2025/12/13 1,647
1775079 맛있는 카레 만드는 팁~~ 38 Qwe 2025/12/13 6,730
1775078 한때 핫했던 전원일기 귀신 장면 ㅋㅋ 14 다시 2025/12/13 5,196
1775077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10 ㆍㆍ 2025/12/13 4,634
1775076 연세대 합격. 47 ... 2025/12/13 15,896
1775075 형편 뻔히 아는데 비싼거 휘두른다고 격이 높아지는게 아니네요 7 ㅇㅇ 2025/12/13 4,085
1775074 그알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4 천벌받을ㄴ 2025/12/13 8,132
1775073 지금 파주 구데기 부사관에 대해 하네요 4 2025/12/13 5,459
1775072 그알 보는데 진짜 슬프네요. 37 부부 2025/12/13 20,961
1775071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2025/12/13 2,319
1775070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2025/12/13 4,638
1775069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0 ㅇㅇ 2025/12/13 4,739
1775068 수면를 위한 투자 5 hj 2025/12/13 2,957
1775067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10 의견 2025/12/13 2,067
1775066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ㅇㅇ 2025/12/13 1,560
1775065 시계병이 났어요 25 엄마 2025/12/13 6,049
1775064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그냥3333.. 2025/12/13 3,201
1775063 이거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5 ... 2025/12/13 3,247
1775062 8000만원까지 성능, 연비, 유지비 고려한 자동차 12 ㅡㅡ 2025/12/13 3,035
1775061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 주세요. 5 떡볶이 2025/12/13 2,224
1775060 오늘 너무 무례한 일을 겪었어요 6 예의는 2025/12/13 6,929
1775059 공익 대기 5 .... 2025/12/13 1,618
1775058 기분이 찜찜한데요 3 2025/12/13 2,299
1775057 50에 결혼하는 거 너무 어리석나요? 25 % 2025/12/13 16,697
1775056 벌써 민가협이 40주년 , 어머니를 위한 특별헌정공연 4 비전맘 2025/12/13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