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안하는 분들도 있죠?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25-10-27 12:53:27

나만 안해서 돈 못버나...

쬐금 우울하기도 하네요

하락장에선 걱정할 일 없었는데

갈등이네요

 

IP : 121.165.xxx.20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0.27 12:55 PM (211.234.xxx.68)

    안해요
    다들 얼마 벌었다 난리지만 팔아야 돈이지
    갖고 있다 물리면 왕창 망하더라구요

  • 2. 저요
    '25.10.27 12:57 PM (112.148.xxx.119)

    상승장에서 팔아도 최고가 찍은 거 아니면
    좀 더 기다렸다 팔 걸 그랬다고 자책할 스타일이라서요

  • 3. ..
    '25.10.27 12:59 PM (59.14.xxx.232)

    저도 안해요.
    막말로 큰돈투자해야 크게버는데
    일반서민들이 몰빵할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주식은 팔아야 내돈이고
    개미들 수익률이 얼마나 되겠나요.

  • 4. 네..
    '25.10.27 12:5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십년넘게 했는데 지금은 투자는 안하고
    뉴스에 나올때만 관심

    설레이고 재미있고 전세계 동향도 알고
    세월가는줄 모르고 살았지만 돈은 안된다는거..

  • 5. 하락장에서
    '25.10.27 1:04 PM (59.7.xxx.113)

    살 강심장 아니면 주식하면 안됌. 깨작깨작 버는거 같다가 결국 크게 물리고 손실로 끝남.

  • 6. ㅇㅇ
    '25.10.27 1:06 PM (61.80.xxx.232)

    저두 안합니다

  • 7. 저도
    '25.10.27 1:16 PM (117.111.xxx.186)

    안해요…

  • 8. 대신
    '25.10.27 1:21 PM (223.39.xxx.136)

    마음은 편하잖아요
    70프로 마이나스 나면 지옥이에요

  • 9. ..
    '25.10.27 1:33 PM (58.122.xxx.134)

    지수 많이ㅜ올랐지만
    어래전부터 주식했던 사람들은 특히 2차전지에 물린 사람들은 수익이라기보다는 마이너스가 좀 줄었다? 정도에요. 저 또한..그래요. ㅎㅎ
    오랜기간 주식해왔지만.. 이 좋은장에 아직도 마이너스에요.
    2차전지 트라우마때문에 반도체 올라갈때도 많이 못하고 몇십만원정도 투자해서 십프로 넘게 올라도 몇만원 수익..
    지금은 또 너무 올라 더 투자하기 조심스럽고 그렇네요.
    이상 쫄보의 주식경험 진행중입니다.
    20년을 주식 보고있어도 여전합니다.ㅠㅠ

  • 10. ㅇㅇ
    '25.10.27 1:37 PM (118.235.xxx.135)

    제가 쓴 글인줄

    트라우마때문에 많이 못하고 몇십만원정도 투자해서 십프로 넘게 올라도 몇만원 수익..
    지금은 또 너무 올라 더 투자하기 조심스럽고
    이상 쫄보의 주식경험 진행중입니다.
    20년을 주식 보고있어도 여전합니다2222

  • 11. 아직도 마이너스
    '25.10.27 1:37 PM (223.39.xxx.16)

    아직도 마이너스인 사람들도 있어요
    주식한다고 다 버는게 아닙니다
    돈 날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벌은 사람들이나 떠벌리는거죠

  • 12. llIll
    '25.10.27 1:40 PM (121.141.xxx.78)

    하락장에 마이너스 5천이었는데 불장인 지금은 플러스 5천이에요. 사팔사팔은 아닌지라 그냥 지켜봅니다. 주식을 이렇게 느긋하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 13. Rty
    '25.10.27 1:45 PM (211.246.xxx.47)

    제 안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지금은 -4000이지만 -9000인적도 있어요
    요즘 불장이라 이정도 회복한거지요
    그냥 저금이나 할걸요

  • 14. 마이너스 심하면
    '25.10.27 1:54 PM (223.39.xxx.211)

    그냥 저축이나 할걸 하실걸요

  • 15. 노노
    '25.10.27 2:12 PM (211.119.xxx.212)

    아쉬워 마세요
    저 이제 겨우 몇 십 벌었어요.
    투자 원금 5천정도..
    손실 폭이 커서 이 불장에도 겨우 몇십..

    억대로 굴려서 수억, 수천 벌어들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이제 겨우 본전 찾은 사람도 믾을거에요..

    그동안 거의 반토막 날때 차나 한대 살걸 하고 얼마나 후회했다구요.

    몇천 굴려서 몇백 벌려다가 한참 물리면 너무 괴로와요.
    그리고 예금이자 이상 수익내기도 주린이는 어렵던데요.
    현금이 녹는다 하지만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현금이 증발하는게 주식이더군요.

  • 16. ....
    '25.10.27 2:14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안하는 사람이 훠~~~~~~얼씬 많습니다.

  • 17. ….
    '25.10.27 2:30 PM (118.235.xxx.82)

    주식으로 번 사람들 과연 거기까지 하고 빠져나올까요?
    아뇨 그 맛?이 무서워요. 중독되는 맛
    반드시 또 주식하죠 또 벌기만 할까요?
    잃어요
    그래서 주식이든 도박이든 손절이 힘든거에요

  • 18. ....
    '25.10.27 2:34 PM (117.110.xxx.50)

    저도 안합니다~

  • 19. ㅇㅇ
    '25.10.27 2:55 PM (175.196.xxx.92)

    평생 안했다가 코로나때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뛰어 들어서 2억 이상 투자해서 1억 손실났어요.

    그돈으로 차라리 저축이라도 했으면 이자라도 받았을텐데.. 후회막심이에요.

    정 하고 싶으면 적립식 펀드로 하세요.

    직접 투자는 매일 주식판 보고 있지 않은 이상, 제때 팔지 못하면 손해날수 밖에 없어요

  • 20. 주식
    '25.10.27 3:08 PM (121.186.xxx.10)

    공부도 하기싫고
    하는 법도 모르고
    주위에 망한 사람만 봐서 못믿는게 90이라
    개미들은 벌 수 있누 구조란 얘기 예전부터 들은지라
    벌었다고 해도 안 부럽고
    그런가보다 하고 지냅니다.

  • 21. 주식
    '25.10.27 3:09 PM (121.186.xxx.10)

    벌 수 있누 구조가 아니란 얘길 전부터 들어서
    ㅡ오타작렬이라ㅡ

  • 22. 여전히
    '25.10.27 3:41 PM (121.173.xxx.84)

    안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 23. 주식인구가
    '25.10.27 3:56 PM (122.254.xxx.130)

    몇년전에 10%정도 된다는것 같았어요
    뭐 많아야 20%정도 될려나?
    안하는 사람들이 더많고
    주식 하는분들이 끼리 글올리고 답글다니
    나만 안하나 싶죠
    저희남편도 20년전에 1억이상 날려서리
    다시는 절대 안하고 있는 상황ᆢ
    안하는사람들이 더 많답니다ㆍ

  • 24. 어휴
    '25.10.27 6:12 PM (74.75.xxx.126)

    90을 바라보는 우리 이모 최근에 주 올라서 칠천 벌었다고 자랑하는 전화 받았네요.
    그럼 뭐하나요 이모가 평생 주식으로 날린 돈 7억도 넘을텐데요. 제 코묻은 세뱃돈 통장 천만원까지 합해서요. 최근에 표심 얻으려는 대통령 공략으로 주식투자가 양지로 올라오게 되었지만 그 전엔 투기였죠. 전 이모땜에 절대로 안해요, 억만금이 생긴다 해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366 어지름증? 8 병원 2025/12/02 1,682
1771365 국중박 우리들의 이순신 전시 4일까지 무료 2 토토 2025/12/02 909
1771364 이 경우 결혼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8 소심이 2025/12/02 1,656
1771363 엄마가 제명의로 아파트를 사신다는데.. 16 질문 2025/12/02 6,068
1771362 아이유 패딩을 살까 말까 고민되네요 8 50대 2025/12/02 2,402
1771361 안미현 감옥가나요? 16 눈 부릅뜨고.. 2025/12/02 3,065
1771360 태풍상사 꾸역꾸역 다본 후 궁금증 5 /// 2025/12/02 1,904
1771359 자녀는 자동차같아요 7 ㅁㄵㅎㅈ 2025/12/02 3,141
177135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12.3을 헌정 수호 기념일로! / 내.. 1 같이봅시다 .. 2025/12/02 362
1771357 쿠팡매출 80%가 한국시장에서 올림 11 ㅇㅇㅇ 2025/12/02 1,718
1771356 2023년 쿠팡 해킹 때도 2개월간 은폐 1 상습악덕기업.. 2025/12/02 521
1771355 드러나지 않은 개인정보 유출이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어요 .. 2025/12/02 447
1771354 가까운 고등학교를 안간다고 하는데요 22 2025/12/02 2,242
1771353 탄핵이 됐는데 뭔 윤어게인이야 2 .... 2025/12/02 986
1771352 직장동료가 이렇게 말했어요 4 2025/12/02 2,724
1771351 법무부도 ‘내란전담재판부’ 우려 17 뭐지? 2025/12/02 1,841
1771350 이 피부관리기 어떤가요? 2 문의 2025/12/02 995
1771349 함하게 와...거니가 톡했네요 36 ㅡㅡ 2025/12/02 20,939
1771348 한국이 뒤집어질 수도 있겠어요.트럼프 sns보니 11 .... 2025/12/02 4,694
1771347 좋은사람과 나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5 .. 2025/12/02 958
1771346 쿠팡 영업정지 검토..초유사태 칼뺀 정부 14 ... 2025/12/02 3,339
1771345 조카 5살 때부터 8년간 강X한 삼촌“징역 15년?? 6 111 2025/12/02 2,405
1771344 0도에서 코트입고 춥지 않은 아이템 알려드려요 (코트요정) 6 코트요정 2025/12/02 3,036
1771343 2.3억 오피스텔 때문에 10억 양도세 낸 사연 2 ㅅㅅ 2025/12/02 2,792
1771342 쿠팡 "유출 정보에 '공동현관 비밀번호' 도 포함&qu.. 12 그냥 2025/12/02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