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관했다 꺼낸 옷 냄새

엄마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25-10-27 10:29:23

겨울 옷들(티셔츠, 셔츠, 잠옷 등 면 소재)을 지난 여름 전에 깨끗이 세탁하고 잘 말려서 차곡차곡 개어서 비닐압축팩에 한꺼번에 넣어 옷장 속에 보관했어요. 라벤더향 서랍장 탈취제도 같이 넣어서요. 몇개월 만에 꺼내서 입으려 하니 옷마다 묵은옷 냄새(?)가 나네요. 이거 그대로 입으면 옆 사람에게도 냄새가 나는거죠? 일일이 다시 다 세탁해야 하나요? 어쩔 수 없나요?

서랍장을 사서 계절 지난 옷들을 보관하면(어느 정도 좀 통풍이 되게) 이런 냄새가 안나나요?

IP : 210.221.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27 10:31 AM (61.105.xxx.17)

    겨울내의같은건 냄새 눅눅해서
    싹 다시
    빨았어요ㅜ
    겉옷니트나 외투는
    지금 햇빛에 말리는중요
    올해 넘 습해서요

  • 2. ...
    '25.10.27 10:35 AM (118.217.xxx.241)

    외투종류는 지금 베란다에 싹 널어 놨어요
    오늘 볕이 좋으니 햇빛 받으라고요
    긴 티나 겨울옷은 지난주부터
    싹 다시 빨고요

  • 3. ㅇㅇ
    '25.10.27 10:36 AM (61.74.xxx.243)

    전 그래서 페브리즈 뿌려서 말렸더니 쿰쿰한 냄새는 안나는데
    페브리즈 냄새가 거슬리더라구요ㅠ
    살때 테스트 해봤을땐 좋았는데 집에와서 뿌리니깐 모기약 냄새같아서 웩

  • 4. ㄴㅔ
    '25.10.27 10:37 AM (222.100.xxx.51)

    냄새 확실히 나요
    친구가 제 차에 타는데 확! 하고 그 할머니 옷장 냄새 같은게 나는데...혼났어요

  • 5. ..
    '25.10.27 10:37 AM (218.152.xxx.47)

    탈취제 때문에 냄새나는 거에요.
    그 향이 변질되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다음엔 무향 습기제거제만 같이 넣으세요.

  • 6. 건조기에
    '25.10.27 10:39 AM (1.248.xxx.188)

    전 약우로 돌려서 입어요.
    구럼 괜첞더라구요.
    빨아서 보관한거라 다시빨긴 아깝구요.

  • 7. ...
    '25.10.27 10:4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세탁을 다시 합니다. 그 냄새 별로예요.

  • 8. ㅇㅇ
    '25.10.27 11:09 AM (211.218.xxx.125)

    옷장 보관한 옷은 다시 세탁해서 입어요. ㅎㅎ

  • 9. .......
    '25.10.27 11:14 AM (119.196.xxx.115)

    할머니옷장냄새.......알거같아요

  • 10.
    '25.10.27 11:30 AM (1.240.xxx.21)

    우리나라 여름이 비도 많이오고 습해서
    어쩔 수 없이 배어나오는 냄새

  • 11. 그래서
    '25.10.27 11:33 AM (180.81.xxx.88)

    비올 때마다 자주 옷방에다 제습기를 돌려요
    가끔 환기도 시키고

  • 12. 제습환기
    '25.10.27 11:56 AM (180.227.xxx.173)

    소용없던데요.
    저희집은 옷장없이 옷방하나에 옷이 다 걸려있고요.
    평소 환기도 자주하고 제습기가 24시간 돌아가는데도 몇달후 입으려고 꺼내면 보면 냄새나서 다시 싹 빨아요.

  • 13. lil
    '25.10.27 12:50 PM (106.101.xxx.38) - 삭제된댓글

    다시 다 빨래돌려요
    계절 바뀜 넘 힘드네요
    가을 얇은 옷은 이제 입을 일이 없네요
    옷 줄이고 사계절 그냥 걸어놓는 방안으로 생각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530 화사 영상보다가... 9 2025/11/23 4,026
1761529 어제 카페에서 어떤 할머니들 47 ........ 2025/11/23 19,017
1761528 김영애 할머니 비지찌개 아시는 분~ 10 .. 2025/11/23 2,752
1761527 저속노화 공부하며 얻은 정리본 34 2025/11/23 9,672
1761526 요즘 AI 유튜브 근황 1 ........ 2025/11/23 2,270
1761525 화제의 그 영상 연애하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7 ㅇㅇ 2025/11/23 3,082
1761524 제가 결혼 10년차인데요 놀랍게도… 75 나고 2025/11/23 19,616
1761523 43살 요즘이 제일 행복하네요 8 행복이란 2025/11/23 5,785
1761522 아이고 김부장... 6 ... 2025/11/23 5,954
1761521 최근에 열불나는 가족 프로그램들 있잖아요 3 ㄴㅇㅇ 2025/11/23 3,027
1761520 엄마들의 이상한 계산법 25 . 2025/11/23 8,422
1761519 G20, 이재명 대통령 친화력 보니 흐뭇하네요 6 ㅇㅇ 2025/11/22 3,104
1761518 40초반입니다 언니들 지금이라도 일해야겠죠?? 6 2025/11/22 5,002
1761517 역시 요리 만화 짱 금수저 2025/11/22 1,508
1761516 태풍상사는 범이 가 킥이네요 3 Oo 2025/11/22 4,258
1761515 50대후반남편 숟가락으로만 식사하네요 7 이런 2025/11/22 5,250
1761514 영화를 이용한 검찰의 악마화 작업 (영화 블랙머니) 10 ㅇㅇ 2025/11/22 2,163
1761513 지귀연 " 지금은 팩트보다 내란죄 요건 법리 공방이 중.. 3 그냥3333.. 2025/11/22 2,397
1761512 삼성 비스포크 전자레인지 불만족 3 불만 2025/11/22 2,360
1761511 화사×박정민 영상에 빠지는 이유.. 31 땅지 2025/11/22 11,043
1761510 김장 풀 미리 끓여서 이틀 지나 사용해도 되나요? 2 0 2025/11/22 1,522
1761509 자녀를 위한 결혼식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예식장 추천.. 2025/11/22 3,187
1761508 목살 굽고 그 기름으로 김치볶음밥 하니 넘 맛있대요 12 2025/11/22 4,303
1761507 이불 샀어요 5 ㅇㅇ 2025/11/22 3,580
1761506 주말마다 남편이랑 카페가는데 넘 좋네요 27 ㅇㅇㅇ 2025/11/22 1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