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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쉰살 제 생일 입니다

자유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25-10-27 09:26:02

축하해 주세요 ^^;;;

생일이 지만 뭐가 (약속) 없네요

 

IP : 106.101.xxx.12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7 9:26 AM (211.46.xxx.53)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행복하고 즐거운날 되세요~~~~

  • 2. ..
    '25.10.27 9:27 AM (118.235.xxx.49)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 3. ...
    '25.10.27 9:28 AM (112.148.xxx.198)

    멋진 하루 보내세요~~ 축하축하!!

  • 4. ..
    '25.10.27 9:29 AM (116.36.xxx.204)

    축하합니다 .건강 하세요

  • 5. ..........
    '25.10.27 9:29 AM (125.186.xxx.181)

    축하합니다. ^^

  • 6. ..
    '25.10.27 9:30 AM (59.10.xxx.5)

    축하드려요.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7. 나무木
    '25.10.27 9:30 AM (14.32.xxx.34)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 8. ***
    '25.10.27 9:31 AM (106.102.xxx.46)

    쉰살 생일 축하 합니다.
    십년전 저도 그 나이였는데
    그때는 몰랐어요
    너무나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이였다는걸.
    즐기세요 최고로 멋진 오십대를 위해~
    생일 축하 합니다.

  • 9. ㅂㄷ
    '25.10.27 9:31 AM (1.237.xxx.71)

    생일 축하합니다~
    날이 너무 좋아요. 예쁜길 산책하세요.

  • 10. 자유
    '25.10.27 9:37 AM (106.101.xxx.126)

    갱년기라 외롭고 쓸쓸합니다
    모두 감사해요

  • 11. 생일 축하합니다
    '25.10.27 9:40 AM (110.11.xxx.252)

    오늘 저녁 가족들과 근사한데 가서 외식하세요^^

  • 12. 선물
    '25.10.27 9:49 AM (218.48.xxx.143)

    반백년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스스로 선물 하나 주세요.
    이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날이 더 짧습니다.
    오십 넘어가니 인생 길지 않다는거 매일 느끼게 됩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 13. ...
    '25.10.27 9:52 AM (118.235.xxx.252)

    축하드립니다.
    얼릉 카페 가셔서 따뜻한 커피에 조각 케잌 드세요.
    점심에는 초밥 드세요.
    저녁에는 가족과 파티. 아니면 영화관 가셔요.
    제가 먹고 하고 싶은 건가? ㅎ

  • 14. 플랜
    '25.10.27 9:53 AM (125.191.xxx.49)

    와우 축하드려요
    저도 오늘이 생일인데 ,,, 원글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5. 추카
    '25.10.27 9:54 AM (112.153.xxx.225)

    전 내년에 쉰살 됩니다ㅎ
    39에서 40될때 너무 힘들었는데 49에서 50은 덤덤할것같아요
    멋진 레스토랑 예약하셔서 가족들과 가시거나
    혼자시면 맛난거 배달해서 드세요
    꽃집 가셔서 셀프선물도 하시고요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가을날 태어나셨네요

  • 16. 캥거루
    '25.10.27 9:56 AM (203.247.xxx.208)

    축하드려요~ 저도 얼마전 생일이였는대 원글님과 같은 마음이였어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혼자라도 오늘같은날은 맘편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 17. 친구
    '25.10.27 10:00 AM (114.205.xxx.247)

    75년생? 76년생? 이신가요?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좀 춥지만 화창한 가을날이니 집 앞 가까운 곳 산책도 하시고 맛있는 점심 드세요.
    나를 진정으로 돌볼 수 있는건 결국 나 자신이더라구요.

  • 18. ..
    '25.10.27 10:05 AM (211.222.xxx.190)

    생일 축하드려요!
    오십 넘기는 생일은 뭔가 꺾이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갱년기면...
    일단 차려입고 나가세요. 서점이나 까페라도요.

  • 19. ryumin
    '25.10.27 10:12 AM (211.234.xxx.213)

    친구야 나도 한달전에 쉰 되었어. 늙는다는게 나름 나쁘지 않더라. 이제 슬슬 아이들 입시 끝내고 좀 편히 지내자. 갈길은 멀지만 미리 사서걱정말고 잘 살자

  • 20. 수니
    '25.10.27 10:15 AM (58.122.xxx.157)

    생일 축하합니다.
    이쁘게 차려 입고 외출하셔서 평소 해보고 싶었던 거 다 해보세요.

  • 21. 하나
    '25.10.27 10:33 AM (112.171.xxx.126)

    생일 축하해요. 50세 좋은나이예요.
    돌아보니 그때가 제인생의 화양연화였네요.
    하고싶은거 많이 하고 즐겁게 사세요.

  • 22. 축하드립니다!!
    '25.10.27 10:40 AM (211.192.xxx.103)

    50살도 지나고 보니 청춘이었어요 ~
    인생이 너무 빠르다 싶지만
    또 순간순간 정지된 듯 희노애락을 만나니까
    지혜롭게 잘 이겨가다보면 갱년기도 노화도
    또 받아들이며 살아가게 되더라구요^^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길 기원드릴께요

  • 23. 츄카
    '25.10.27 11:12 AM (125.137.xxx.138)

    츄카츄카
    이제라도 자신을 돌보며 살길 바래
    살아내느라
    고생했다 친구야
    오늘은 와인이라도 한잔하고
    친구여 치얼스~~

  • 24. 아이공
    '25.10.27 11:15 AM (220.67.xxx.38)

    생일 축하해요~~
    저도 올해 쉰살이에요 ㅎㅎ
    친구네요
    반평생 살아오느라 고생했어요
    기쁜일 힘든일 너무도 많았겠지만 그 안에서 행복했기를 바래요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래요
    우리 화이팅해요~~^^

  • 25. ..
    '25.10.27 11:40 AM (211.109.xxx.240)

    https://youtu.be/uVmpIN2r0oo?si=tqtlTk7gfsgrS2Fq
    축하합니다

  • 26.
    '25.10.27 6:10 PM (119.193.xxx.110)

    축하드려요ㆍ
    저도 생일인데요
    멀리있는 베프들이 아침에 카톡과 선물 보내줬고
    이따 아들 남편과 집에서 저녁먹으면서 케잌 먹을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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