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대부 너무 잘 만들지 않았나요?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25-10-26 20:40:30

지금까지 5번은 본것 같은데 진짜 볼때마다

너무 잘 만들어서 감탄이네요

배우들 명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탄탄한 스토리에

불필요한 장면이 단 하나도

없는데다 지금봐도 너무 세련된

촬영기법과 명대사들,

구성도 너무 잘 짜여져 있어 진짜

어떻게 이렇게 잘 만들수 있을까 싶어요

첫시작부터 영화에 완전 몰입하게 되는데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울집 남편은 대충봐서 그런가 별감흥

없던데 전 진짜 볼때마다 명작인것

같아요

 

IP : 211.235.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작이죠
    '25.10.26 8:44 PM (223.39.xxx.61)

    공감합니다 진짜 영화 너무 잘 만들었어요. 고증도 잘됐고
    저도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봤어요
    소설도 읽었는데 소설은 엄청 걸쭉 ~ ㅋㅋ
    영화가 더 세련미 있어요
    1도 좋고 2도 좋아요. 3은 별로지만 ㅠ
    원래 알 파치노 할배배우로만 알고 있다가 대부보고 알 파치노 빠순이
    되어버림

  • 2. 대부
    '25.10.26 8:45 PM (218.158.xxx.22)

    123 다 보셨나요?
    몇편이 젤 좋았어요?

  • 3. 대부
    '25.10.26 8:46 PM (210.96.xxx.10)

    대부2 가 대박
    진짜 속편이 더 나은 몇 없는 경우

  • 4.
    '25.10.26 8:50 PM (211.235.xxx.35)

    전 스토리나 긴장, 몰입도는 1편이 더 좋은데
    작품성으로 보면 2편이 더 잘 만든것 같긴 해요

  • 5. 히어리
    '25.10.26 9:11 PM (222.106.xxx.65)

    그렇게 빠지다보니 촬영지 까지 쫓아가 보았답니다.
    살다가 별걸 다 해보았습니다.

  • 6. 여행자
    '25.10.26 9:26 PM (203.170.xxx.203)

    제 최애 영화예요 수도없이봤구요. 저는 1편이 명불허전 같아요.

  • 7. 쓸개코
    '25.10.26 9:44 PM (175.194.xxx.121)

    얼마전에 재상영했는데 일도 있고 틈이 생기질 않아 못봤어요.
    많이 아쉽습니다. 꼭 다시 보려고 했는데..

  • 8. ㅐㅐㅐㅐ
    '25.10.26 9:49 P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더 대단한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감상이 달라지는데도
    매번 대단하다 느끼는거요
    지난번에 내가 너무 어렸구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라
    죽을때까지 몇번을 더 보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714 죽 싫어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25 생각도못한 2025/12/09 2,888
1773713 혈압주의) 나경원 17 ㅇㅇ 2025/12/09 3,458
1773712 일주일에 한번 이상 나가는게 싫어요 9 .. 2025/12/09 4,244
1773711 인터넷 쇼핑 잘하는 법 이제 알겠어요 3 ???? 2025/12/09 3,964
1773710 김어준 "조진웅, 친문 활동 때문에 작업 당해".. 30 .. 2025/12/09 3,963
1773709 건홍합 얼마나 불리면 되나요 7 ㄱㄴㄷ 2025/12/09 1,059
1773708 멜라토닌을 수면제 대신 계속 먹어도될지 5 갱년기 2025/12/09 2,708
1773707 몰타 여행후기 4 ... 2025/12/09 3,170
1773706 10시 [ 정준희의 논 ] 판사동일체의 정점 , 조희대와 천.. 같이봅시다 .. 2025/12/09 462
1773705 남편이 오천을 4 전에 2025/12/09 5,751
1773704 양말이 자꾸 벗겨지는 운동화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5 질문 2025/12/09 2,227
1773703 노인 수술후 치매가 심해지기도 하나요? 6 걱정 2025/12/09 2,465
1773702 자백의 대가 넘 재미있네요 21 ㅇㅇ 2025/12/09 6,352
1773701 확실한 탈모약 나오려나요. 임상 3상 성공 관심 집중 3 ........ 2025/12/09 2,519
1773700 광어 우럭 같은회도 기생충 있나요??? 4 2025/12/09 2,622
1773699 쿠팡 이용자 나흘만에 181만명 줄어…이탈 본격화 5 ㅇㅇㅇ 2025/12/09 2,192
1773698 서울 고양이중성화동물병원 소개해주세요. 2 ㅇㅇ 2025/12/09 451
1773697 이대통령 같은일 비정규직에 돈 더줘야 9 2025/12/09 2,087
1773696 정진석이 이영애 남편 조카네요 6 2025/12/09 4,548
1773695 윗집의 은은한 발망치.... 4 ㅂㄹ 2025/12/09 2,424
1773694 기저귀를 처음으로 갈았습니다 13 아빠 2025/12/09 6,369
1773693 전재수 장관 페북 입장문 7 .. 2025/12/09 3,061
1773692 연어 (깍둑썰기)한 팩 2 .. 2025/12/09 1,227
1773691 17일까지 370만원을 어디에 쓸까여ㅜㅜ 72 땅맘 2025/12/09 18,048
1773690 파로 드셔보신 분 계세요? 6 궁금 2025/12/09 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