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한것과 손빠름의 차이가 뭘까요

땅지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25-10-26 17:30:22

난생처음 요식업 주방 알바를 하게된 첫날

엄청 긴장했어요. 업무파트가 분업되어있지않고 셋이서 모든일을 급한순서대로 눈치껏 하는거죠

첫날이라 시키는일 나름 빠르게 하려고 움직이는데 선임알바가 저보고 급하다고 하더라고요

급한것과 손빠름의 한끗? 차가 뭘까요?

주2회라 며칠뒤 또가는데 참고하려고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IP : 125.186.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6 5:36 P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그니까 알바하시는 본인더러 급하다고 하신거죠?

    급하다는 건 아무래도 빠르되 서툴고 불안정한 모습 같고, 손빠르다는 전문성과 안정감이 있는 빠른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 2. 점점
    '25.10.26 5:38 PM (175.121.xxx.114)

    첫날 어찌 손이 빠른게 나올까요 분위기 파악도 힘든데요 차차 익숙해지면 손 빠르게 일 하실꺼애요

  • 3. ...
    '25.10.26 5:40 PM (211.198.xxx.165)

    마무리의 차이죠
    급한거는 마무리가 맘에 안든다는것
    손 삐름은 마무리까지 맘에 든다

  • 4. 땅지
    '25.10.26 5:40 PM (125.186.xxx.182)

    네 저보고 빠르다고..
    예를 들면 반찬이나 밥담는데 빨리 했는데 서툴러 보였을까요? 집에서 늘 하던 25년차 주부라 걍 빨리했거든요

  • 5. .
    '25.10.26 5:47 P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혹시 그릇 등을 다루실 때 작게라도 쿠탕탕? 등 소음이 났을까요? 아니면 음식 담음새가 덜 이뻤을까요?

  • 6. 나는나
    '25.10.26 5:48 PM (39.118.xxx.220)

    완성도의 차이 아닐까 싶네요.

  • 7. 나대지마라는
    '25.10.26 6:00 PM (219.255.xxx.120)

    뜻으로 들려요

  • 8. ㅎㅎ
    '25.10.26 6:00 PM (220.76.xxx.69) - 삭제된댓글

    급한건 허둥지둥 이거해야하나 저거해야하나 하면서 막 순서도 좀 엉키고 그런걸말하고
    첫날이면 좀 그럴수있을듯
    손빠른건 능숙하게 순서 맞춰 일잘하면서 빨리 빨리 처리하는거말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587 핸드폰 쿠팡 탈퇴 방법좀 알려주세요 4 .... 2025/12/03 1,002
1771586 국산 궁채는 왜 귀한가요? 8 .. 2025/12/03 2,713
1771585 윤석열 "비상계엄, 국민자유 위한 헌법수호책무 이행…절.. 19 ... 2025/12/03 1,629
1771584 당뇨이신분 두유 추천해주세요 6 ........ 2025/12/03 1,877
1771583 제경우 초등 방과후 교사 가능할까요? 2 궁금 2025/12/03 1,647
1771582 중딩이 고딩이 정말 안..춥나요.. 9 ㅁㅁㅁ 2025/12/03 2,817
1771581 쿠팡 5 쿠팡 2025/12/03 1,060
1771580 모든것이 엉망이예요ㅠ 10 기도 2025/12/03 5,309
1771579 영특한 아이들은 어떤 면에서 드러나나요? 43 ... 2025/12/03 5,112
1771578 임신했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18 May 2025/12/03 2,792
1771577 여자들이 경조사 먹튀 많고 이기적이라는 편견 19 근데 2025/12/03 2,924
1771576 영적인 거 믿으세요? 12 영성 2025/12/03 3,302
1771575 아롱사태도 압력솥에 시간조절 못하면 너무 뭉그러 질까요? 7 ㅇㅇ 2025/12/03 1,367
1771574 지인 시모님 상 26 ㄱㄴ 2025/12/03 4,188
1771573 시간 왜이리 안가나요. 1 2025/12/03 841
1771572 와 지금 너무 맛있는 커피를 마셨어요 6 ... 2025/12/03 3,851
1771571 변실금으로 고생하는 분이요. 3 치질부터 2025/12/03 2,479
1771570 대학생 딸이 우울증이 심해요 70 ㅇㅇ 2025/12/03 18,842
1771569 내란은 엄중하게 처벌하자 1 계엄 1년 2025/12/03 370
1771568 쿠팡이 미국에 기부금 낸 이유를 정부가 확인해 봐야 하는 것 아.. 1 지금 2025/12/03 916
1771567 세금이 줄줄 새요.이북5도 예산관련 동의 부탁드립니다. 7 @@ 2025/12/03 733
1771566 김건희 입에서 7 두고두고 보.. 2025/12/03 3,928
1771565 5-6천만 정도 2 예금 2025/12/03 2,884
1771564 저희 집 보일러 돌려본 결과 짧게씩 돌리는게 제일 돈 많이 나와.. 13 .... 2025/12/03 3,778
177156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비상계엄 1년, 민주주의 회복을 .. 2 ../.. 2025/12/03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