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가 돈벌이가 되나봐요.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25-10-26 14:41:20

유튜브 인터뷰 보는데 

삼전 출신 엔지니어로 1N년 넘게 생활하다가

과학이랑 거리가 멀어보이는 사주가로 활동.

현재 삼전 때보다 월수입 더 버는데...

주로 자녀 출산 택일시에 사주 보는거

 많이 한다네요.

 

IP : 211.218.xxx.1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죠
    '25.10.26 2:47 PM (180.228.xxx.184)

    누군지 알것 같음요.
    애기 많이 태어나는 동네에 오픈했고. 예약이 몇년 좍 잡혀있다 소리 들었어요.

  • 2. 저아는분도
    '25.10.26 2:49 PM (118.235.xxx.158)

    대기업 퇴직 7년전부터 사주 공부하고 퇴직후 오픈 하셨는데
    월급 2배 정도 번다해요 .

  • 3. ...
    '25.10.26 2:52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젊은 애들도 인터넷으로 겁나 보더라고요

  • 4. ㅣㄴㅂ우
    '25.10.26 3:06 PM (118.235.xxx.213)

    다들 1-2년 배우고 바로 사주 강의 오픈하고...광풍인듯요 여기도 레드오션일것 같아요
    유튜브가 관건인데 굉장히많더라구요

  • 5. 00
    '25.10.26 3:19 PM (220.121.xxx.25)

    사주관련 앱도 성장률이 꽤 높다고 해요.
    젊은층이 종교보다 사주나 점을 선호하는데
    믿어서라기 보다 일종의 엔터산업이라고
    하더군요

  • 6. ...
    '25.10.26 3:23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덕질하는 애들이 자기 좋아하는 연옌이나 그룹 사주도 보더라고요 ㅋㅋㅋ

  • 7. 유튜브
    '25.10.26 3:49 PM (122.254.xxx.130)

    때문에도 돈 엄청 벌어요

  • 8. 잉?
    '25.10.26 4:03 PM (36.255.xxx.30)

    삼전출신 유튜버 누군가요?
    궁금해요
    저도 1N년차 전직 삼전 엔지니어출신이라,,,

  • 9. ...
    '25.10.26 4:22 PM (115.138.xxx.39)

    그게 원리와 이치를 몰라 겁이 없어서 그래요
    남의 사주 어설프게 열어보는게 얼마나 업장 쌓는 짓인데 몇년 할거 같아요
    얼마 못가 말도 못할정도로 병신을 만들어 버려요
    그걸 두드려 맞는다로 표현하구요
    사람한테 맞는거야 기분 나쁜게 전부이지만 자연한테 두드려 맞는건 인생쫑나요
    뭘 얼마나 알고 도를 닦았다고 회사다니다 사주봐준다고 겁없이 덤비나요
    저런곳을 믿고 출산택일까지 하는 사람들은 지은 복이 없으니 제발로 찾아가는거에요
    저렇게 번 돈은 결국 병만얻고 허공중에 다 날아갑니다

  • 10. 음음
    '25.10.26 4:42 PM (211.58.xxx.161)

    잘맞추나보네요

    그나저나 난 귀신따위도 내앞날을 모른다는 생각이라 택일이나 뭐 그런건 아무날짜나 걍 찍어도 되는건데
    넘 쉽겠당 ㅋㅋ

  • 11.
    '25.10.26 8:19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위에 점셋님 사주봐주는게 왜 업장쌓는 짓이죠?궁금해서 묻는거에요

  • 12. ..
    '25.10.26 11:08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저는 약간은 볼 줄 아는데 내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무서워서 남을 못 봐주겠어요. 내가 잘못 봐주면 어떡해요

  • 13.
    '25.10.27 1:29 AM (116.36.xxx.180)

    저 그분한테 가봤어요. 동탄 맞죠? 6개월 대기타다 갔는데 괜찮았어요. 이 분야에 관심이 좀 있어서 여기저기 다녀본 경험으로 나쁘지 않았구요. 단순히 해석만 하지 않고 사주 글자들의 관계나 의미를 짚어줬고 남들은 전혀 모르는 개인사를 말해줘서 신기했네요. 막판에 공부 어떻게 하셨냐고 울어보니 젊을 때부터 관심이 많아 도제식으로 배우다가 동양철학 대학원을 가셨다고 했어요.

  • 14. 영통
    '25.10.27 7:29 AM (116.43.xxx.7)

    년초마다 안양지하상가에 1년 운세 보러갑니다
    그 분도 ㅎ 은행에서 일하던 분.

  • 15. ㅇㅇ
    '25.11.6 6:45 AM (211.38.xxx.170)

    혹시 사주 홍보글이예요?그런 느낌이 드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393 구글 오늘 사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주주 2025/11/25 1,554
1769392 예금만기가 돌아와요 11 ㅇㅇ 2025/11/25 3,781
1769391 서울시장. 누가 될까요. 23 .. 2025/11/25 2,883
1769390 죽는 나이를 정할 수 있다면 몇살까지 살다 가고 싶나요? 29 .. 2025/11/25 3,729
1769389 30년 쯤 전 이순재 선생님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던 찰나에 대.. 3 추모 2025/11/25 3,550
1769388 50대 되면 없던 알러지도 생기나요? 12 ... 2025/11/25 2,357
1769387 저 전화공포증도 있었네요. 7 두근두근 2025/11/25 2,215
1769386 X (트위터) 국적 표기 하자 드러난 진실 15 멸공 2025/11/25 3,124
1769385 만두피 대신 라이스 페이퍼 사용하면 어떨까요? 5 집만두 2025/11/25 1,552
1769384 종묘 세운지구 5천억.. 한호건설은 MB계? 11 2025/11/25 1,475
1769383 40억대 아파트에 사는데 몇년 살아보니 19 2025/11/25 16,154
1769382 32살 연상과 결혼한 20대 백악관 대변인…"이례적이나.. 6 2025/11/25 3,777
1769381 이순재옹이 별세했군요 2 dd 2025/11/25 1,842
1769380 마늘 장아찌 국물 병에 남은거 어디에 쓰이나요? 2 어째요 2025/11/25 895
1769379 부모님 경주여행 숙소 추천 좀 해주세요 1 경주여행 2025/11/25 1,200
1769378 편입시즌은 보통 언제부터 인가요? 5 .,.,.... 2025/11/25 1,239
1769377 다리 압통 부종 바다 2025/11/25 627
1769376 임대차법 아시는분 8 ㅡㅡ 2025/11/25 1,139
1769375 일본여행 패키지 여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9 ㅓㅏ 2025/11/25 2,132
1769374 여마라톤 영상 볼수록 불쾌해요 12 2025/11/25 4,544
1769373 왜 골프 우산은 큰 장우산이 많나요 4 궁금 2025/11/25 2,554
1769372 맛있는 김치 먹고싶어요 13 맛있는 김치.. 2025/11/25 2,642
1769371 옥재은 국힘 서울시의원등 3명 구속...전자 칠판 관련 뇌물 수.. 5 그냥 2025/11/25 1,595
1769370 주휴수당문의 3 질문 2025/11/25 1,038
1769369 침착맨 길냥이 출신 집사들 토크 재밌네요 4 2025/11/25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