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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차가우니 손이 시려요.

벌써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25-10-26 12:29:54

오늘 부터 추워진다더니 실내에 있어도 벌써 손이 시리네요.

몸이 원체 차갑고 손발이 원래 얼음장인데 이건 나이가 들어도 어쩔수없더라구요.

특히나 손이 너무 차서.....

다들 만져보고는 깜짝씩 놀래요.

혈액순환 문제인것 같긴한데 10대부터~ now 그랬으니 원래 그런걸로.

생강차도 가끔씩 마시는데 영 香이 안맞아요.

담주부터 장갑 끼고 다녀야겠어요.

집에서도 손난로 쓰구요.

의자에도 벌써 전기방석 깔아서 쓰고있거든요.

몸이 차다고 여름에 덜 더운것도 모르겠고 겨울엔 쌩시베리아...안좋은것들만 있네요

 

 

 

IP : 124.50.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0.26 12:36 PM (1.228.xxx.91)

    저 체온..
    여름에 에어컨 바람도
    뼈가 시려서 피할 정도였는데
    지금 몇달째 생강차에다
    계피가루 약간 넣어서
    마시니 따뜻해지네요..

    다행히도 부작용 없이
    체질에 맞아서
    부지런히 마셨어요..

  • 2. 체질
    '25.10.26 12:39 PM (125.142.xxx.31)

    매년 그렇다면 홍삼이나 생강배도라지 같은거 꾸준히 드셔야하는거 아닌가용?

  • 3. 글게요
    '25.10.26 12:43 PM (124.50.xxx.70)

    계속 꾸준히는 안먹어봤지만 안돼요.
    홍삼이나 도라지도 개인따라 장복은 더 안좋은걸로 알아요
    체질이 변하긴 안쉬운가봐요.
    몸이 너무 차요.
    그냥 포기.

  • 4. 지난주
    '25.10.26 1:00 PM (112.167.xxx.92)

    부터 손발 퍼래지는 증상 나온거 보면 날이 추워진다 신호 이증상이 커피를 마시면 혈관이 수축되는지 더 퍼래지던데 걍 실내서 잠바 입고 마시는 난 뭔지 커피 중독이 차암ㄷㄷ

    여름 에어컨 시원한건 맞는데 순간 몸이 급 추워지더라구요 글서 에어컨바람도 안쐬고 버틴다는 몸땡이가 가성비가 없어도 어후

  • 5.
    '25.10.26 1:27 PM (1.240.xxx.21)

    추워지면 가장 먼저 손끝 발끝이 시려운 증상이 찾아오네요
    잘때 양말 신어야 잠이 와요
    그래서 요즘 제철인 생강 사다가 청 담가 생강차 마시는 중이예요.

  • 6.
    '25.10.26 5:31 PM (211.234.xxx.142)

    발만 너무 차갑고 시려요.
    손은 따뜻하고. 혈액순환이 안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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