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기영식(턱식이) 같은 스탈은 재혼하면 애를 또 낳을까요?

턱식이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25-10-26 12:00:32

요즘 나솔 사계 지볶행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특히 턱식이가 여기저기 나와서 보나보니

자식을 엄청 애틋하게 생각하던데(사람이 쪼잔하고

이기적이고 멋대로 하는반면)

 

저런 스타일은 재혼하면

자기애 생각해서 절때 배다른동생은 안볼까요?

아님 오히려 더 낳고싶어할까요?

부인이 재력가면 기를쓰고 더 갖자고 할꺼같기도 하고..

 

주변에 딱 저런스탈 남자가 있는데

여로모로 똑같아서 와 저런부분도 똑같네 하고 보는데

문뜩 궁금해서요.

IP : 106.101.xxx.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25.10.26 12:05 PM (1.240.xxx.94)

    재력가 여자가 저런 이기적인 나르시시스트랑 재혼 할까요?사계랑 지볶행으로 인성 다 공개됐는데
    재혼 가능할까요?
    지난번 동거녀도 도망갔잖아요

  • 2. ㅇㅇ
    '25.10.26 12:17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뭔 결혼을 또
    보기엔 연애도 쉽지않아보이던데

  • 3. 재혼이가능할까요
    '25.10.26 12:19 PM (211.51.xxx.149)

    턱식이는 지가 왕이고 부인 혹은 여친은 무조건 지말에 따라야하는 독재 스타일에
    돈도 지만 쓰고 부인은 최소 생활비도 아까와 벌벌 떨며 줄것같은 짠돌이인데

  • 4. Mㅡ
    '25.10.26 12:27 PM (219.255.xxx.86)

    짠돌이에 쪼잔하고 자기주장강하고 마음대로 안하면 눈빛부터 공격적이고 자기가 무슨짓을 하든 합리화할사람이에요 너그러움이 없어요

  • 5. 궁금
    '25.10.26 12:33 PM (119.149.xxx.5)

    지도 배고픈데 쵸코파 껍질까서 옆 여자한테 건네주잖아요 그런 행동도 카메라 없거나 결혼하면 안보이러나요? 배고픈데서 우선이 남자인지라

  • 6. ㅇㅇ
    '25.10.26 12:49 PM (106.101.xxx.88)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보면
    뭐 저런사람도 결혼을하나 싶은 사람들도 결혼하니까
    턱식이가 재혼못할꺼란건 논외로 하구요ㅋ
    했다쳤을때~ 애를 또 낳을꺼같은지가 궁금한건디요~

    그리고 초코바는 이번편보니까
    삐져서 택시에서 지만까서 입에 쏙 넣더만요.(이미 안먹기로 했으니까)
    그전에 백합한테 먼저 줬던거 어떻게든 뭐 먹여서
    밥먹는시간이랑 돈아낄려고 그런거구요.
    그러고보니 햄버거집가서 지껀 저녁때먹을꺼라고 킵해놓고
    백합꺼 한입만 하더니 세입 와구와구 먹던것도 생각나네요.

  • 7. ......
    '25.10.26 1:04 PM (211.202.xxx.120)

    여자 보는 눈은 깐깐해서 나솔. 동거하던 여자 다 이쁘고 열심히 사는 좋은여자였는데
    첨엔 감언이설로 잘 꼬시나 얼마못가 표정 생기 다 잃고 떠나가더라구요

  • 8. ..
    '25.10.26 1:06 PM (211.51.xxx.149)

    >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보면
    > 뭐 저런사람도 결혼을하나 싶은 사람들도 결혼하니까
    > 턱식이가 재혼못할꺼란건 논외로 하구요ㅋ

    그녀들의 남편들은 TV에 안나왔으니 결혼전에 알 길이 없었으나, 턱식이는 하도 자주 나와 준연예인이라 모를 수가

  • 9. 00
    '25.10.26 1:27 PM (219.241.xxx.152)

    턱식이랑 같이 살면 돌아요
    애 낳자 해도 애 낳기 전에 도망 가요 해요
    애 낳을 걱정보다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 고민이 더 시급해 보임

  • 10. ㅇㅇ
    '25.10.26 1:31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백합은 컵라면에 물부어주고
    혼자 나가면서 공금지갑 달라고 하는데
    저거 제정신인가

  • 11. 순진하시네
    '25.10.26 2:16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지도 배고픈데 쵸코파 껍질까서 옆 여자한테 건네주잖아요 ->


    이거 백합이 초코바 멕여서 저녁 안먹고 돈아낄려고 수쓰는건데 저걸 좋게 보다니..헐.
    자는 사람 깨워서 입에다 들이미는거 안보였어요?

  • 12. 지금
    '25.10.26 2:45 PM (49.174.xxx.188)

    아이가 어려서 잘
    따라서 그렇지 아이도 조종 대상 이에요
    잘 따라도 문제 반항해도 문제

  • 13. 백합보고
    '25.10.26 3:30 PM (223.39.xxx.209)

    의견 얘기하라는 사람들 저 남자람 여행보내고 싶음 ㅋ
    얘기하면 뭐하나
    지뜻대로 할것을.
    아니나 다를까 예고편에 자기는 이런 의견도 있다라고 말했을뿐이고 결정은 니가 한거라고 가스라이팅.
    지뜻대로 하기위해 사람 피말리며 얘기해놓고는.
    황당한건 하루 한끼 먹이고 지는 빼앗아먹고
    나가서 배터지게 처먹는.
    24옥순 만큼 극혐

  • 14. ..
    '25.10.26 5:11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잖아요.
    저도 그런 엄마 밑에서 어릴 때는 말 잘 들었어요.
    내 목소리는 내는 사춘기 되면 전쟁 시작이죠 뭐

  • 15. ..
    '25.10.26 5:15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잖아요.
    저도 그런 엄마 밑에서 어릴 때는 말 잘 들었어요.
    내 목소리 내는 사춘기 되면 전쟁 시작이죠 뭐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자식이 트로피고 자기 주장 펼치면
    전혀 안들어줘요. 손 안에 쥐고 조정이나 하지
    애틋한 듯 보여도 본인만이 제일 소중한 부류입니다.
    전 보면서 부디 순탄하게 그 시기를 잘 지내주기를
    진심으로 빌었네요.
    전처가 왜 출연을 먼저 권유했는지 알 거 같아요.

  • 16. ..
    '25.10.26 5:16 PM (223.38.xxx.208)

    나르시시스트잖아요.
    저도 그런 엄마 밑에서 어릴 때는 말 잘 들었어요.
    내 목소리 내는 사춘기 되면 전쟁 시작이죠 뭐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자식이 트로피고 자기 주장 펼치면
    전혀 안들어줘요. 손 안에 쥐고 조정이나 하지
    애틋한 듯 보여도 본인만이 제일 소중한 부류입니다.
    전 보면서 부디 순탄하게 그 시기를 잘 버텨주기를
    진심으로 빌었네요.
    전처가 왜 출연을 먼저 권유했는지 알 거 같아요.

  • 17. ..
    '25.10.26 6:36 PM (111.171.xxx.196)

    동거 프로에 같이 나왔던 여자
    예쁘고 헬스트레이너인가 여서 몸매도
    멋있던데 여자가 모은 쿠폰인지 적립금도
    마음대로 못쓰게하고 여자 돈 많이 쓴다고
    달달 볶아 결국 헤어지던데
    저런 남자랑 살 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681 울샴푸로 세탁한 여름니트, 면원피스 다림질해서 보관하시나요? 궁금해요 2025/10/29 937
1764680 와나 삼전 제가사니 바로 10만전자 깨지네요 6 .. 2025/10/29 2,721
1764679 신나는 내란 재판 현장. 1 ;;;;;;.. 2025/10/29 1,399
1764678 얼굴살이 젤 먼저 빠지지 않나요? 1 ㅐ쟏 2025/10/29 1,178
1764677 민주당 "한강버스 부표와 충돌, 서울시 은폐 정황&qu.. 1 ... 2025/10/29 1,083
1764676 생강이 언제까지 나오나요? 10 ,,, 2025/10/29 1,310
1764675 부동산 주식등 재테크는.... 반대로 5 2025/10/29 2,076
1764674 홍콩 필리핀가사도우미 급여 한화 100만원 12 .. 2025/10/29 2,440
1764673 태권도 대신 배울 만한 게 뭐가 있나요? 2 태권 2025/10/29 649
1764672 회사에 레전드 남자 직원이 있었어요 37 00 2025/10/29 22,237
1764671 공동전기료가 새고 있다는 뉴스 7 Jtbc 2025/10/29 1,628
1764670 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는건가 땡겨요 4 경험하신분 2025/10/29 1,193
1764669 사람들이 원하는건 살 집이 아니라 17 결국 2025/10/29 2,785
1764668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게 아니다. 그저 정직하면 됨. 5 윤수괴후보시.. 2025/10/29 993
1764667 생강청요 그걸로 차 끓여 마시나요? 8 청청 2025/10/29 1,289
1764666 롱 밍크 구매하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10 밍크 2025/10/29 3,979
1764665 한약 비염약에도 졸린 성분이 있을까요 4 ㅗㅗ 2025/10/29 570
1764664 감홍 사과 전 별로에요 21 ... 2025/10/29 4,324
1764663 윤석열 구하러 트럼프 온거에요? 14 .. 2025/10/29 3,601
1764662 오전 루틴 중 홈트 정말 하기 싫어요 홈트 2025/10/29 1,127
1764661 평생을 대통령(노무현부터)말을 믿고 따른 내 재태크 결과. 8 나는 바보인.. 2025/10/29 2,175
1764660 길고양이 출신인데 장난감에 관심이 없어요 4 고양이 2025/10/29 774
1764659 네이버는 이제 카톡,라인 같은거 안만드나요? 3 네이버 2025/10/29 677
1764658 T와 F의 차이는 공감력 유무가 아니예요. 21 ㅡㅡㅡ 2025/10/29 5,190
1764657 힘들었던 내 인생에 선물같은 남자 5 감동 2025/10/29 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