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솔 사계 지볶행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특히 턱식이가 여기저기 나와서 보나보니
자식을 엄청 애틋하게 생각하던데(사람이 쪼잔하고
이기적이고 멋대로 하는반면)
저런 스타일은 재혼하면
자기애 생각해서 절때 배다른동생은 안볼까요?
아님 오히려 더 낳고싶어할까요?
부인이 재력가면 기를쓰고 더 갖자고 할꺼같기도 하고..
주변에 딱 저런스탈 남자가 있는데
여로모로 똑같아서 와 저런부분도 똑같네 하고 보는데
문뜩 궁금해서요.
요즘 나솔 사계 지볶행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특히 턱식이가 여기저기 나와서 보나보니
자식을 엄청 애틋하게 생각하던데(사람이 쪼잔하고
이기적이고 멋대로 하는반면)
저런 스타일은 재혼하면
자기애 생각해서 절때 배다른동생은 안볼까요?
아님 오히려 더 낳고싶어할까요?
부인이 재력가면 기를쓰고 더 갖자고 할꺼같기도 하고..
주변에 딱 저런스탈 남자가 있는데
여로모로 똑같아서 와 저런부분도 똑같네 하고 보는데
문뜩 궁금해서요.
재력가 여자가 저런 이기적인 나르시시스트랑 재혼 할까요?사계랑 지볶행으로 인성 다 공개됐는데
재혼 가능할까요?
지난번 동거녀도 도망갔잖아요
뭔 결혼을 또
보기엔 연애도 쉽지않아보이던데
턱식이는 지가 왕이고 부인 혹은 여친은 무조건 지말에 따라야하는 독재 스타일에
돈도 지만 쓰고 부인은 최소 생활비도 아까와 벌벌 떨며 줄것같은 짠돌이인데
짠돌이에 쪼잔하고 자기주장강하고 마음대로 안하면 눈빛부터 공격적이고 자기가 무슨짓을 하든 합리화할사람이에요 너그러움이 없어요
지도 배고픈데 쵸코파 껍질까서 옆 여자한테 건네주잖아요 그런 행동도 카메라 없거나 결혼하면 안보이러나요? 배고픈데서 우선이 남자인지라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보면
뭐 저런사람도 결혼을하나 싶은 사람들도 결혼하니까
턱식이가 재혼못할꺼란건 논외로 하구요ㅋ
했다쳤을때~ 애를 또 낳을꺼같은지가 궁금한건디요~
그리고 초코바는 이번편보니까
삐져서 택시에서 지만까서 입에 쏙 넣더만요.(이미 안먹기로 했으니까)
그전에 백합한테 먼저 줬던거 어떻게든 뭐 먹여서
밥먹는시간이랑 돈아낄려고 그런거구요.
그러고보니 햄버거집가서 지껀 저녁때먹을꺼라고 킵해놓고
백합꺼 한입만 하더니 세입 와구와구 먹던것도 생각나네요.
여자 보는 눈은 깐깐해서 나솔. 동거하던 여자 다 이쁘고 열심히 사는 좋은여자였는데
첨엔 감언이설로 잘 꼬시나 얼마못가 표정 생기 다 잃고 떠나가더라구요
>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보면
> 뭐 저런사람도 결혼을하나 싶은 사람들도 결혼하니까
> 턱식이가 재혼못할꺼란건 논외로 하구요ㅋ
그녀들의 남편들은 TV에 안나왔으니 결혼전에 알 길이 없었으나, 턱식이는 하도 자주 나와 준연예인이라 모를 수가
턱식이랑 같이 살면 돌아요
애 낳자 해도 애 낳기 전에 도망 가요 해요
애 낳을 걱정보다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 고민이 더 시급해 보임
백합은 컵라면에 물부어주고
혼자 나가면서 공금지갑 달라고 하는데
저거 제정신인가
지도 배고픈데 쵸코파 껍질까서 옆 여자한테 건네주잖아요 ->
이거 백합이 초코바 멕여서 저녁 안먹고 돈아낄려고 수쓰는건데 저걸 좋게 보다니..헐.
자는 사람 깨워서 입에다 들이미는거 안보였어요?
아이가 어려서 잘
따라서 그렇지 아이도 조종 대상 이에요
잘 따라도 문제 반항해도 문제
의견 얘기하라는 사람들 저 남자람 여행보내고 싶음 ㅋ
얘기하면 뭐하나
지뜻대로 할것을.
아니나 다를까 예고편에 자기는 이런 의견도 있다라고 말했을뿐이고 결정은 니가 한거라고 가스라이팅.
지뜻대로 하기위해 사람 피말리며 얘기해놓고는.
황당한건 하루 한끼 먹이고 지는 빼앗아먹고
나가서 배터지게 처먹는.
24옥순 만큼 극혐
나르시시스트잖아요.
저도 그런 엄마 밑에서 어릴 때는 말 잘 들었어요.
내 목소리는 내는 사춘기 되면 전쟁 시작이죠 뭐
나르시시스트잖아요.
저도 그런 엄마 밑에서 어릴 때는 말 잘 들었어요.
내 목소리 내는 사춘기 되면 전쟁 시작이죠 뭐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자식이 트로피고 자기 주장 펼치면
전혀 안들어줘요. 손 안에 쥐고 조정이나 하지
애틋한 듯 보여도 본인만이 제일 소중한 부류입니다.
전 보면서 부디 순탄하게 그 시기를 잘 지내주기를
진심으로 빌었네요.
전처가 왜 출연을 먼저 권유했는지 알 거 같아요.
나르시시스트잖아요.
저도 그런 엄마 밑에서 어릴 때는 말 잘 들었어요.
내 목소리 내는 사춘기 되면 전쟁 시작이죠 뭐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자식이 트로피고 자기 주장 펼치면
전혀 안들어줘요. 손 안에 쥐고 조정이나 하지
애틋한 듯 보여도 본인만이 제일 소중한 부류입니다.
전 보면서 부디 순탄하게 그 시기를 잘 버텨주기를
진심으로 빌었네요.
전처가 왜 출연을 먼저 권유했는지 알 거 같아요.
동거 프로에 같이 나왔던 여자
예쁘고 헬스트레이너인가 여서 몸매도
멋있던데 여자가 모은 쿠폰인지 적립금도
마음대로 못쓰게하고 여자 돈 많이 쓴다고
달달 볶아 결국 헤어지던데
저런 남자랑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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