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야되는데 참고 사는게
체면상 나아요?
자기 자식이 나중에 결혼했는데
시부모한테 부당한 대우 받거나
남편이 대놓고 바람피거나
도박하거나 폭력을 써도
이혼 안하는게 나으니
끝까지 참고 살고 그 집 귀신 되어라
그렇게 말할 생각인가요?
도대체 우리나라 정서상 쉽게 이혼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이혼한 집안은 문제가 겉으로 드러나기나 하지
저런 문제집안이 화목한척하고 사는데
그런 집안에 결혼하는게 더 낫다봐요?
이혼해야되는데 참고 사는게
체면상 나아요?
자기 자식이 나중에 결혼했는데
시부모한테 부당한 대우 받거나
남편이 대놓고 바람피거나
도박하거나 폭력을 써도
이혼 안하는게 나으니
끝까지 참고 살고 그 집 귀신 되어라
그렇게 말할 생각인가요?
도대체 우리나라 정서상 쉽게 이혼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이혼한 집안은 문제가 겉으로 드러나기나 하지
저런 문제집안이 화목한척하고 사는데
그런 집안에 결혼하는게 더 낫다봐요?
도대체 우리나라 정서상 쉽게 이혼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2222
어제.오늘 하찮은 돌 던진분들이 많아서
어미 개구리.새끼 개구리들 마이 죽었네요
이래서 이혼한거 직장.아이학교등등 주변에 절대로 애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색안경끼고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문제가정에서 속끓으며 자란 자식들도
결국은 가정이란 테두리속에서
표는 안나죠.
이렇든 저렇든
보기에 이혼가정 아니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많아요
남이보는시선을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참고 살만하다는 건..
위에 내용에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라 성격문제로 서로가 인정과 협의가 되지만 소울메이트로는 소통이 안되는걸 단념하고 사는거죠.
아이들 정서에도 지장이 없을 정도라면요. 저는 그래서 살아요.
남편도 이혼과정을 사춘기때 겪은 입장이라 자식에 대한 책임은 과하게 있는지라 부모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걸로 사는거 같고요. 딴사람 만날것도 아니라서 이혼의 의미를 두진 않아요.
소소하게 즐겁게 내일하며 지인들과의 시간들과 등등으로도
충분해서 그냥 살아요.
안할 수 있음 안하는게 최선이고 또 했다한들 오픈하고 결혼까지는 선택이니까요.
어쨌든 불화로 결과가 나온거잖아요
이혼 안하고 무난하게 잘사는 가정들도 많죠
무난하고 화목한 집요?
제 시댁 화목한 집안이라고 형제애 넘친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5년 넘게 지나면서
알았어요.
시아버지가 폭력남편이었던거요.
알고나서는 시어머니 맨날 저 붙잡고
시아버지 혐오하는 말 하더군요.
우리가 잘 지내는것 은근히 싫어하고
화목자체도 거짓말이지만
화목했다하더라도 며느리 상관없는 화목이었어요.
자기들끼리 똘똘뭉치는 화목.
그것뿐 아니라 겉으로 안드러나는 문제 많은 가정
속사정들 여자들은 꽁꽁 감추지만
남자쪽에서 다 실토해서
발넓은 남편덕에 속사정 듣는데
남의 가정사 절대 겉봐서 모르겠다는
집안 많아요.
가정이 더 많죠
가까운 형제 자매나 사촌들 사는건 알 수 있으니까요
대체로 무난하게 잘 살아가던데요
이혼하면 읺되죠 남편이 뭔 죄 인가요
내 목숨이 위태로운 결혼생활이라면 이혼해야죠
그러나 그런 사람 골라 배우자 선택한것도 내 죄입니다
자식을 낳지 말아야지.. 낳아서 또 다른 비국을 만드는게 문제입니다
경제적 자립이 가능하면 이혼하고
이혼후 경제적 나락으로 떨어질거 같으면
그냥 roommate로 사는게 나아요
체면 이런거보다 실질적 요건으로요
이혼할 이유가 각집마다 백개씩 되겠죠
그래도 서로 참고 맞추고 또는 포기하고 사는 집이 더 많습니다
진짜 이혼할만하면 이혼해야겠지만 참고 사는 집들이 바보라서 참고 사는게 아니죠
콩가루라고 모든 가정이 그렇다고 생각함 ㄴ 오산
화목하고 평범한 집안도 분명히 많아요
콩가루라고 다른집들도 다들 그런건 아니죠
화목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가정들도 많죠
그집은 그냥 그 아이가 맘에 안들어 핑계거리 잡은거에요.
돈문제거나 뭐 조건이 안맞는거죠.
이혼하고 부모 각자 자립해서 살고
자녀들에게 피해안주는 집이면 아무 문제 없어요.
사이 안 좋은 부모가 매일 싸우며 살면 자식들이 그러죠. 차라리 이혼해라, 내 핑계로 위해주는 척 살지 마라..
하지만 그건 뭘 몰라서 하는 소리. 정말로 부모가 이혼하면 이혼하기 전보다 훨씬 힘들어집니다.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요.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 의식주를 위협하는 돈사고 치는 인간 아니라면 이혼 안하는 게 적어도 아이들에겐 낫다고 생각해요.
회사 힘들어도 다니는 사람이 더 많지 박차고 나가는 사람은 적죠. 회사 때려쳐도 굶어죽는 사람은 없지만 왜 참고 다니는지 생각해보세요.
참는다는건 싫다는거고 싫은데 왜 참겠어요. 그거아님 본인은 아무 능력이 없으니까. 이혼을 왜 참겠어요. 이혼하고 잘 살 용기가 없으니까. 그 썩은 동아줄 붙잡고 사는 사람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이혼이 두려우니 이혼에 대한 혐오감정을 가져요. 괜찮은 동아줄잡고 사는 가정은 이혼얘기에 발작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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