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아파트 1층에 사는데 앞에 감나무에서 감이 많이 열렸다고 감을 줬어요.
여름에도 벌레가 많아 수목소독 많이 하는 동네로 알고 있는데 감을 받으니 난감하네요.
감은 멀쩡해보이는데 약을 많이 쳤을거 같아 식구들 주기가 꺼려지는데 아파트 단지내에서 자란 이런 감 먹기도 하나요?
지인이 아파트 1층에 사는데 앞에 감나무에서 감이 많이 열렸다고 감을 줬어요.
여름에도 벌레가 많아 수목소독 많이 하는 동네로 알고 있는데 감을 받으니 난감하네요.
감은 멀쩡해보이는데 약을 많이 쳤을거 같아 식구들 주기가 꺼려지는데 아파트 단지내에서 자란 이런 감 먹기도 하나요?
안돼요
아파트 감은 먹을 수 있는 게 아니예요
먹지 마세요. 저희 동네도 감 주렁주렁 열렸는데 아무도 안따가요. 먹을려고 재배한게 아니라..
먹지 마세요.
저희 아파트는 약 많이 치니 단지내 과실 먹지 말라고 방송도 합니다.
아파트 마다 다르겠지만
과실수가 정원용인건지 품종이 틀린건지
일단 과육이 시판거 처럼 많지가 않아요.
일부러 따온건 드셔야지요. 담부턴 따지마세요. 정원용이에요ㅠ
단지 내 감 먹지 말라고 자주 공지하던데요. 소독 많이한다구요.
저라면 안 먹겠어요. 감 얼마한다고 그걸 따와서 남 주기까지.
땅도 더럽고 소독약도 많이치고 절대 먹으면 안된대요
그거 얼마나 한다고...
마트가서 사먹어요.
아파트 수목 소독약 정기적으로 뿌려요.
방송으로 베란다도 닫으라고 하거든요.
벌레 전염병 발생 안 되게 하는 소독약 먹은 과일 먹으면 안돼요.
감 따다 준 그분도 안 먹어야 되는데
몰랐나봐요
참 난감하겠어요. 버렸다고 지인에게 말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잘먹었다고 인사하면 내년에도 따다가 줄텐데요.
그래도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정원수로 심은 감나무는 소독약을 많이 쳐서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라 따온 거 수고가 아깝지만 버리시라고 조언해주세요.
머리가 있으면 알아듣겠죠.
약 엄청쳐요. 농약 먹는거죠 뭐..
감사합니다.
그냥 모른척하고 버리려고 할까 하다가 그 집 식구들도 먹을까봐 댓글 참고로해서 알렸어요..
에휴. 일부러 따다가 한상자나 갖다줘갖구... 서로 무안하긴 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ㅠ ㅠ
농약도 아니고 살충제예요.
절대 먹으면 안됨..
세상에 그걸 일부러 따서 한상자나...?? 돈주고 사도 몇만원인데
지지리 궁상에 민폐네요.
동네사람들 창피하지도 않나.....
에휴...먹을게 없어서 저걸 따나
아파트 감 따는 것은 대부분 볼 수 없는 일인데...
그만큼 대부분 사람들은 안 먹어요.
과수원에 치는 농약이랑 정원수에 치는 농약은 급이 다르대요.
정원수에 뿌리는 농약은 농업용처럼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죠
정원수 농약은 작물농약과 달라요. 먹으면 안됩니다.
길가,공원, 아파트에서 나물도 채취해서 드시지 마세요.
가다보면 나물 뜯고 있는데 답답해요.
그리고 생화로 데코한 케이크도 농약덩어리 왜 돈을 더 비싸게 주고 사나요?! 화훼농가 농약도 관상용이라 식용작물 농약과 잔류가달라요. ㅡㅡ
안스타볼때마다 입이 근질거리지만 입씨름하기 귀찮아 패스해요.
부산인데 빌라 정원 작은 귤나무에 매년 귤이 열려요.
경비아저씨가 정원 가꾸시는데 일년에 한번 수확해서
한집에 한두개씩 주시네요.
상황별 다르겠죠.
귤은 과일중에 껍질조직이 가장 치밀해서 농약성분이
안으로 스며들지 못한대요. 시아버지가 감귤 전공한 원예학자여서 들었어요. 그거 빼고는 다른 과일은 좀...
감나무 감이 이제껏 먹어본 중 제일 크고 맛있는 감인데 경비아저씨들이 원하는 사람들 몇개씩 주시던데 문제 없던데요
10년도 더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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