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캠프 남한테는 잘하는 남자 이런 남자 절대 만나면 안되요

....... 조회수 : 3,555
작성일 : 2025-10-25 22:24:34

거의 보면 남한테는 잘하는 사람 안에서는 잘 못해요

이혼숙려 캠프 저 개ㅆㄹㄱ 아내 패는 남자 절대 못고쳐요 

지아버지한테도 폭력을 휘둘렸다고 하는데  보는내내 열받아서 아내도 왜 저런 남자를 만나서는 .....

저런 남자하고는 이혼하는게 나아요 폭력 절대 안고쳐집니다 

IP : 124.49.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25 10:32 PM (210.126.xxx.111)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무지 노력하는 사람들 특징이
    자신은 보잘것 없는 사람이라는 자기비하에 빠져 있는데 거기서 벗어나고자 남한테 인정을 갈구하는 거죠
    이런 사람들이 가족한테는 소홀하다 못해 매몰차게 대하는데
    왜냐하면 가족은 자신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폄하하고 있다는 거예요

  • 2. ......
    '25.10.25 10:46 PM (124.49.xxx.76)

    윗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설명 잘 적어 주셨네요

  • 3. 엥?
    '25.10.25 10:48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식당 종업원에게 함부로 하고
    가족에게는 잘하는 사람 좋다는 건지

    그거 개신교 교회틱한데요
    우리만 선택받은 사람이네 어쩌구 저쩌구

  • 4. 저도
    '25.10.26 1:28 AM (118.220.xxx.220)

    남한테 세상 호인이고 사람 좋다는 소리 듣는 전남편한테
    맞고 살다가 이혼했어요
    저런 부류 많아요
    남한테 허허실실 하면서 집안에서 눈빛이 달라지죠
    저거 못고쳐요
    지부모가 저러는거 보고 큰건 죽을때까지 못고쳐요
    무조건 이혼해야해요

  • 5. 맞아요
    '25.10.26 6:58 AM (211.36.xxx.49)

    최고 병신이 남한테 잘하고 마누라한테는 못하는 놈이죠
    절대 걸러야 했는데 그걸 몰랐던 저도 그만 재수없게 걸려서
    평생 고생이네요
    그 때 인터넷이 있었더라면 정보라도 얻었을텐데
    요즘 여자들은 똑똑해져서 등신같은 놈 잘 거르더군요
    무엇보다 mz 남자들이 깨어나서 남보다는 자기 여자한테
    잘하려는 개념이 있어 다행이란 생각
    아니면 장가를 못가니..

  • 6. .......
    '25.10.26 9:42 AM (124.49.xxx.76)

    저도 저의 친정아버지가 그러신 분이라서 매일 싸움이었어요 항상 긴장속에 살았지요

  • 7.
    '25.10.26 2:16 PM (210.125.xxx.2)

    제 전남편이네요 남들한테는 간과쓸개까지다 빼주고 아이와 제가 쓰는돈은 아까워서 벌벌떠는
    죽을때까지 못고쳐요 이혼도 안해줘서 돈많이쓰고 변호사사서 이혼했어요
    이혼한 뒤에도 혼자 남들한테 술사주고 밥사주고 호구노릇하면서 살겠죠
    저런 남자들은 혼자 남들한테 평생 봉사하면서 살지 결혼을 왜 했을까요
    아내와 자식들은 허수아비로 만들고

  • 8. 가족?
    '25.10.27 2:03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자기 와이프,자기 애들보다
    다른 여성분들 말 더 맞다하고
    남의 애들 용돈 더 주고 칭찬말하고 자기 애들은 데려온 짐승취급 ㅠ

    또 있구나..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318 명절 열차대란의 비밀 국토부 늘공들 딱 걸렸네 3 2025/12/15 1,871
1775317 저는 한 20억만 있음 고민이 다 사라질것 같아요 17 .... 2025/12/15 4,858
1775316 박홍근 이불 어떤가요 11 .... 2025/12/15 2,766
1775315 그냥 맘대로 살았는데 1 나이 2025/12/15 1,430
1775314 1세대 2-1세대 실비보험드신분요. 12 계약되팔기 2025/12/15 2,067
1775313 없는 사람일수록 둘이 살아야 36 가니니 2025/12/15 5,471
1775312 어제 휴게소에서 겪은 일 2 50대 2025/12/15 1,972
1775311 쿠팡 피해보상. 소송 어디에 하셨어요? 6 00 2025/12/15 1,037
1775310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4 불쌍해요 2025/12/15 3,476
1775309 오십견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요 16 프로즌 2025/12/15 2,606
1775308 다낭 계속 가시는 분들은 왜 가시는 거에요? 23 다낭 2025/12/15 4,765
1775307 은행 왔는데 정신 혼미 4 뱅크 2025/12/15 3,906
1775306 주위 고3들 다 재수 or 반수 한다고 하네요. 18 ... 2025/12/15 2,645
1775305 한강 배 운행하면 수질오염 심할텐데요. 3 2025/12/15 517
1775304 음주후 일주일째 뒷머리아래쪽땡김 2 ........ 2025/12/15 602
1775303 조은석 "윤석열, 신념에 따른 계엄 아냐... 반대자 .. 11 사형이답! 2025/12/15 4,468
1775302 길치가 혼자 비행기 타고 외국에 갈 수 있을까요? 26 .. 2025/12/15 2,221
1775301 임종성, 통일교 숙원 '해저터널'에 "평화터널".. 14 끔찍한 혼종.. 2025/12/15 1,719
1775300 이 대통령, ‘4·3 강경진압 주도’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정 .. 2 ㅇㅇ 2025/12/15 1,019
1775299 무례한짓한 사람에게 막말을 했어요. 저 잘못한건가요 10 Ddd 2025/12/15 2,713
1775298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영국사 7 .. 2025/12/15 862
1775297 감자탕에 들깨가루, 콩가루 문의드려요 5 .. 2025/12/15 543
1775296 최초합했어요^^ 12 ... 2025/12/15 4,178
1775295 어디든 극우가 문제네 3 .... 2025/12/15 524
1775294 춘추항공 어떤가요? 3 궁금 2025/12/15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