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면 맘이 계속 부정적으로 되잖아요.
그럴때 나 자신에게
어떤 말들을 해주시나요?
우울하면 맘이 계속 부정적으로 되잖아요.
그럴때 나 자신에게
어떤 말들을 해주시나요?
저는 말로는 잘 안 돼요
무조건 맛있는 걸 사서 먹입니다
맛있는것 먹기!
운동을 하세요
러닝이 힘드시다면 슬로우 러닝을 하세요
효과가 정말 좋아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7025
호흡 해보세요.
저스스로에게 그날 뭔가 선물을해요,.
저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게다가 남들에게도 위로를 받는방법을 몰라서
그냥 저스스로에게 그냥 선물투척합니다.
러닝, 호흡법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저는 뜨개질을 해요
단시간에 완성 되는 간단하고 예쁜 수세미나 티코스터를 떠요
예쁜 알록달록한 실만지다 보면 기분이 나아져요
공기 맑거나 초록초록한 곳에서 걷거나 뛰거나 ᆢ
어쨌든 피가 팡팡 돌게되면 새로운 에너지가 재생되더군요
여성노숙자에게 가장 힘든 게 뭐냐고 물으니
울 곳이 없어서 힘들다는 얘길 하네요.
우울하면 말보다는 울어야죠.우리는 그래도 울 곳이 있으니까 실컷 울어봐야죠.
젊을때는 탄천 걷기나 달렸는데
지금은 테라스에서 하늘 보며 티타임 또는 사우나
꼭 비싼 카페 아니어도 백화점 루프탑도 잘되어 있어
음료 싸가면 공짜로 즐길수도 있어요
한달에 10회 이상 음주하는데 우울하거나 화날때는
오히려 금주해요
좋은날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 흔들리는 거 보면 행복해요 날씨와 자연이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하고 말해보세요
우울할 때
저는 말이나 다짐 보다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자극,책이나 영화,아이디어 노트를 끄적인다거나..등등이 더 효과 있고 누가 위로하거나 챙겨주는 것 보다 차라리 새로운 시각이나 인사이트를 얻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잘하고 있어'
'난 너를 믿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잘하고 있어'
'난 너를 믿어'
그럴 땐 나보다 더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아니 버티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요.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게 가장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우울할때는..그 감정을 직시할 힘이 없는 때 인것 같아요.
그럴 때는 나에게 뭔가 더 하는것보다
환경을 바꾸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한번도 안 가본 동네를 가서 걷습니다.
싼 비행기표를 사서 해외로 나갑니다.
모르는 환경에서 길찾고 지하철타고 음식 주문하고
나를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안 들리는 말 속에서 멍때림..
몇일전에 일본 왕복 비행기표 KTX보다 싸게 다녀왔어요.
우울할때 나에게 해주는 말들
저도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디
맛있는거 먹고 휴식
엎드려 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이 사람이 오늘도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저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등 따숩고 비바람 막아주는 벽과 지붕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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