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 일반고

일반고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25-10-25 16:04:41

지방에 있는 일반고 1학년입니다.

학교주관으로 외부컨설팅 교사가 와서 처음 컨설팅을 받고 왔어요.

내신 1.4이고 모고는 지금까지 국수영  112 사탐 과탐은 2등급 받는데요.

학종으로는 인서울 특목자사고에게 밀려서 생각하지 말고 교과를 조금 더 올려  최저 맞춘다는 전제 하에 지역 거점 국립대 공대 지원을 얘기하시더라구요.

내신받기 힘든 학교인데..지역 일반고가 이정도로 인서울하기 힘든가요?

정시로 일찍 전향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IP : 119.71.xxx.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25 4:10 PM (222.108.xxx.71)

    고1 모고는 웬만하면 다 잘나오고
    내신이 10프로 기준 1.4면 앞으로 본격적으로 2학년부터는 점점 떨어질거고 그래도 학종은 일반고가 메리트 없지만 생기부를 만들어서 어떻게 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
    '25.10.25 4:13 P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지방이면 어느 지방인건지...
    중소도시 이하라면 내신 1점대라도 인서울 어려울수도...
    아직 1학년이니 내신과 모고 점수 잘 유지하시면 될듯요
    그리고 학종은 일반고가 힘들긴 하죠
    저흰 대도시 수도권 일반고 나왔는데 학종은 힘들긴 하더군요
    저희애도 교과와 최저로 해서 대학갔네요

  • 3. 정시
    '25.10.25 4:18 PM (118.235.xxx.209)

    정시는 더 어려워요 최대한 내신 잘 따서 수시 교과로 맞춰 보내세요

  • 4. ....
    '25.10.25 4:19 PM (112.165.xxx.185) - 삭제된댓글

    그 학교 데이터가 있으니 그렇게 말한거고
    정시로 가는게 더 힘듭니다.
    지방 비학군일수록 수시가 더 유리해요

  • 5. 일반고
    '25.10.25 4:20 PM (106.101.xxx.99)

    큰애가 자사고 학종으로 가고 터울이 있어 일반고가 이정도인지 몰랐네요. 모고는 1학년때 다들 잘 나온다고 하니 별 의미없겠네요. 인서울은 힘들다 생각해야겠어요

  • 6. ..
    '25.10.25 4:38 PM (149.28.xxx.112)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내신받기 힘든 일반고라고 보기 힘들어요.
    내신 1.4인데 모고 112라뇨.
    지방광역시 학군지 내신받기 힘든 일반고
    저희아이 내신은 2점 극초반,
    고2까지 국수영은 1이고 어쩌다 수학 2가 떴어요.

  • 7.
    '25.10.25 4:52 PM (180.67.xxx.27)

    1학년인가봐요?
    내신 5등급제에 이제 1학년인데 1.4면 9등급제에서 2점대 넘어가는건데 지방 국립대 공대도 합격하면 잘가는편 아닌가요???

  • 8. 00
    '25.10.25 5:12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이정도로 힘든가요 ㅠ

  • 9. dd
    '25.10.25 5:26 PM (61.105.xxx.83)

    1학년 모의고사 국어, 수학이 92점 이상 나오는 1등급이면 의미가 있고,
    그 이하로 나오는 1등급이면 고3 모의고사에서 2~3등급대로 떨어집니다.

    내신 받기 힘든 지방 일반고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학교의 학종, 교과 입결이 있을 거예요. 그 입결을 기준으로 조언을 해줬을 겁니다.

  • 10. ......
    '25.10.25 5:29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내신 잘챙기고 고3 3모 보고 결정해야합니다.

  • 11.
    '25.10.25 7:13 PM (61.255.xxx.179)

    지금 고1은 5등급제군요
    그럼 이제껏 우리가 생각해왔던 9등급제의 1.4가 아니겠네요
    입시 컨설팅하는 사람이 더 잘 알거고 정확한거 아닐까요

  • 12. ㅁㅁ
    '25.10.25 7:44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고1
    아이에게 읽어주니 입시가 바껴서 재수생이 많이 없을거라고 왜 수능등급이 떨어지냐고 ...
    고1때 배운내용으로 수능친다고 하네요

  • 13. 인서울
    '25.10.26 1:35 AM (182.219.xxx.35)

    가능해요. 컨설팅 받으면 다 낮춰서 말합니다.
    이제 1학년이면 생기부 잘 만들어서 수시학종도 도전해 보세요.
    생기부관리하는 컨설팅 받으면서 고3때까지 관리시키시고
    내신은 더 올려보라 하세요. 미리 포기하기엔 일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666 절임배추 언제까지 나오나요 3 팽팽이 2025/12/06 1,436
1772665 자백의 대가 5 재밌네요 2025/12/06 3,656
1772664 usb가 제 노트북에서만 안열리고 다른 pc에서는 열리면 3 컴 잘아시는.. 2025/12/06 646
1772663 돈 빌려달라는소리 들으면요 11 .. 2025/12/06 3,524
1772662 조국 "국민이 싸울 때 침묵한 법원장회의…이제 와서 위.. 4 ㅇㅇ 2025/12/06 1,778
1772661 LGU+ "익시오 고객 36명 통화정보 유출…개보위 신.. 2 ㅇㄹㄹ 2025/12/06 2,724
1772660 점 뺀후에 다이소 5천원 시카크림으로 발라도 될까요? 3 재생크림 2025/12/06 2,001
1772659 국보법폐지법 3 2025/12/06 786
1772658 김장끝~~~ 겨울숙제 끝~~~ 10 겨울이 2025/12/06 1,859
1772657 저보다 어린 열살어린 남자직원 6 사장 2025/12/06 2,550
1772656 둘다 저질렀던 짓에 대한 책임은 져야.. 5 정말 2025/12/06 1,671
1772655 쿠팡이 망하지, 소비자가 망하냐 8 ㅇㅇ 2025/12/06 1,462
1772654 쌀국수 먹고 왔어요. 3 ... 2025/12/06 1,190
1772653 기시감 연예인 기사 팡팡 2 2025/12/06 1,635
1772652 바람직하다고만 할 수 없는 무료 쿠팡 집단소송 2 xoxoxo.. 2025/12/06 1,384
1772651 겨울에도 여름처럼 관리하세요? 1 ㅡㅡ 2025/12/06 1,213
1772650 수육말고 생김치랑 뭐 먹을까요? 11 김장 2025/12/06 2,044
1772649 친구가 돈 빌려달라는거 거절한 적이 있어요 5 ... 2025/12/06 2,796
1772648 쿠팡 털린 거랑 관련해서 개인통관부호를 재발급하려고하는데요. 4 ㅅㅅ 2025/12/06 1,568
1772647 연예계 대리처방 떨고있겠네요 4 ... 2025/12/06 2,596
1772646 겨울의 단양 여행(크루즈) 춥겠죠? 1 .... 2025/12/06 947
1772645 베이킹파우더 알루미늄 . . . 2025/12/06 432
1772644 너무 서운한 친구.. 비참한 마음.. 120 O 2025/12/06 24,684
1772643 저 오늘 너무 많은 일을 했어요!! 5 휴일은.. 2025/12/06 2,206
1772642 현직 검사가 문제 유출 의혹‥13일 재시험 14 ㅇㅇ 2025/12/06 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