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한 기도처가 위험하다는거

기도처 조회수 : 5,282
작성일 : 2025-10-25 04:47:48

무당이 아니라 일반인은 강한 기도처가면

위험하다는데

강한 기도처 다녀오고 몇일간 울렁거리고

속이 너무 안좋은데

큰 이상은 없을까요?

일반인은 기도처가면 오히려 위험하고 안좋고

좋은건 없나요?

좋은 기도처 다녀오고 토하고 울렁거리는게

몇일 가고 먹기만하면 토할것같고

몸이 전체적으로 안좋아서 힘들고 걱정됩니다

일반인은 기가 너무 쎄서 위험하다는 글을 본적있는데

대웅전도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나봐요 ㅠㅠ

예전에 길상사 지장전에 발만 디뎌도 이상한느낌을

받은적이 있거든요

저는 몸이 너무 약해서 위험한가봐요

좋은건없을까요?

무리니까 안좋겟죠 ㅠ

IP : 211.234.xxx.19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자예요
    '25.10.25 5:51 A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여러절을 20년을 다녀도 전 그런적 단 한번도 없는데요

    예전 죽을 고비 넘길 때 경전 100번 일기 할때 신통이 뚫리려는지 마장이 잠깐 온적은 있지만

    절 다니면서 전 좋은 기운만 받았지

    님 같은 경우는 희귀하다고 봐야죠

    이상하네요

  • 2. 불자예요
    '25.10.25 5:52 AM (118.235.xxx.119)

    여러절을 20년을 다녀도 전 그런적 단 한번도 없는데요

    예전 죽을 고비 넘길 때 경전 100번 읽기/ 독 할 때 신통이 뚫리려는 마장이 잠깐 온적은 있지만

    절 다니면서 전 좋은 기운만 받았지

    님 같은 경우는 희귀하다고 봐야죠

    이상하네요

  • 3. ..
    '25.10.25 6:07 AM (39.7.xxx.167)

    저 굉장히 그 쪽으로 민감한 사람인데
    그런적은 없어요.
    저는 산에서 여신도 만나본 일반인 입니다. ㅎㅎ

  • 4.
    '25.10.25 6:21 AM (59.25.xxx.193)

    원글님께서 미리 걱정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럴 수 있어요
    내안의 걱정과 두려움은 없던 병도 생기게 하는
    무서운 거예요
    내 안의 안좋은 감정을 떨쳐내고 밖에서 들어 오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5.
    '25.10.25 6:27 AM (116.42.xxx.47)

    음식 잘못 먹고 체하거나 식중독 증상 아닌가요

  • 6. ...
    '25.10.25 6:29 AM (125.136.xxx.10) - 삭제된댓글

    성격이 쎄고 주관 강한 사람인데도 절, 무속에 의미 강하게 부여하더군요
    자신이 생각하는바대로 계속 믿고 싶은거죠

  • 7.
    '25.10.25 6:32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병원 가세요
    저도 그 장소에 가면 기운이 싸하고 느낌이 와요
    대웅전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보거나 멀찌기 마당에서 건물만 쳐다 봐요

  • 8. ㅇㅇ
    '25.10.25 6:59 AM (106.101.xxx.223)

    그 모든게 나라고 생각하는 내안의 번뇌가 일으키는 장난입니더
    이상한곳에 자꾸 이유찾고 의미갖고
    그게 본질을 비켜가게하고 빙빙돌며 살게하는거죠
    내안의 두려움, 번뇌입니다
    지장경 읽어보시라 했었는데..

  • 9. ...
    '25.10.25 7:22 AM (211.235.xxx.84)

    그런거면 절에 들르는 그 많은 일반인들 다 어쩌라고요.
    절에 수없이 많이 갔었지만 그런적 없는 일반인 입니다.

  • 10. 예전
    '25.10.25 7:23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28살때 자취를 했었는데 옆집은 전라도 학생네였고
    지금 요만때 쯤이었을거에요. 학생 엄마가 시골에서
    전라도 재료를 직접 들고와 김장김치 담았는지 저 퇴근해서
    왔는데 아가씨 하며 한포기 맛깔스런 김치를 쟁반에 올려
    들고 왔다라고요.
    시장하기도 하고 앉은 자리에서 그 김치를 밥이 올려 막 먹었고
    피곤하니 운동도 안하고 닦고 그냥 잤는데
    새벽쯤 머리가 어지럽고 울렁대서 일어났고 죽을거 같은 느낌이
    나는거에요. 체한건지 뭔지 몰라 30년 전 그땐 약국도 일찍닫던
    시대고 병원도 응급실밖에 없어 손과 발 20개를 다 바늘로 찔러
    피내고 그렇게 밤을 보내고 왜 병원을 곧바로 안갔는제
    저도 의문이에요.
    나을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지냈는데
    증상이 안좋더니 회사 생활이 어려운거에요.
    몇달을 그러니 시골 부모님께 알리니
    동토라고 하시며 내려오라고 하셨고
    동네에 법사 비스무리한 작은 선원? 이런거 짓고 결혼해서
    애들이랑 살던데 남자 법사를 부모님과 찾아갔어요.
    저보더니 생년월일 다 물어보고 뭔가를 해야 한다고 해서
    저때 50만원 들여서 부모님께서 해주셨는데 바로 풀리지 않고
    시간 지나 서서히 나았어요.
    저도 지금 저런 일이 아이러니에요.
    그후 3년전 양산 통도사 여기 자차로
    가봤는데 어느지점인지 기억은 안나나 대웅전일거
    같아요. 들어가진 않고 차에서 눈으로 찾았는데
    대웅전을 찾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기운이 너무 쎄서 도로 나왔어요.
    우리나라 유명 사찰인데 절이 무섭더라고요.

  • 11. 예전
    '25.10.25 7:26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28살때 자취를 했었는데 옆집은 전라도 학생네였고
    지금 요만때 쯤이었을거에요. 학생 엄마가 시골에서
    전라도 재료를 직접 들고와 김장김치 담았는지 저 퇴근해서
    왔는데 아가씨 하며 한포기 맛깔스런 김치를 쟁반에 올려
    들고 왔더라고요.
    시장하기도 하고 들고 들어온 김치를 앉은 자리에서
    양념 잘발라진 김치줄기 뜯어 밥이 올려 막 먹었고
    피곤하니 운동도 안하고 닦고 그냥 잤는데
    새벽쯤 머리가 어지럽고 울렁대서 일어났고 죽을거 같은 느낌이
    나는거에요. 체한건지 뭔지 몰라 30년 전 그땐 약국도 일찍닫던
    시대고 병원도 응급실밖에 없어 손과 발 20개를 다 바늘로 찔러
    피내고 그렇게 밤을 보내고 왜 병원을 곧바로 안갔는제
    저도 의문이에요.
    나을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지냈는데
    증상이 안좋더니 회사 생활이 어려운거에요.
    몇달을 그러니 시골 부모님께 알리니
    동토라고 하시며 내려오라고 하셨고
    동네에 법사 비스무리한 작은 선원? 이런거 짓고 결혼해서
    애들이랑 살던데 남자 법사를 부모님과 찾아갔어요.
    저보더니 생년월일 다 물어보고 뭔가를 해야 한다고 해서
    저때 50만원 들여서 부모님께서 해주셨는데 바로 풀리지 않고
    시간 지나 서서히 나았어요.
    저도 지금 저런 일이 아이러니에요.
    그후 3년전 양산 통도사 여기 자차로
    가봤는데 어느지점인지 기억은 안나나 대웅전일거
    같아요. 들어가진 않고 차에서 눈으로 찾았는데
    대웅전을 찾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기운이 너무 쎄서 도로 나왔어요.
    우리나라 유명 사찰인데 절이 무섭더라고요.

  • 12. ㅋㅋㅋ
    '25.10.25 7:27 A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윗님.. 뭔 말씀인지

    김치 먹고 새벽에 아픈 건 체한거에요
    맴고 짠걸 잔뜩 먹으니 그렇죠
    김치먹고 체했는데 왜 절이 무서운지.. 우왕 뜬금포 마무리

  • 13. 예전
    '25.10.25 7:29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28살때 자취를 했었는데 옆집은 전라도 학생네였고
    지금 요만때 쯤이었을거에요. 학생 엄마가 시골에서
    전라도 재료를 직접 들고와 김장김치 담았는지 저 퇴근해서
    왔는데 아가씨 하며 한포기 맛깔스런 김치를 쟁반에 올려
    들고 왔더라고요.
    시장하기도 하고 들고 들어온 김치를 앉은 자리에서
    양념 잘발라진 김치줄기 뜯어 밥이 올려 막 먹었고
    피곤하니 운동도 안하고 닦고 그냥 잤는데
    새벽쯤 머리가 어지럽고 울렁대서 일어났고 죽을거 같은 느낌이
    나는거에요. 체한건지 뭔지 몰라 30년 전 그땐 약국도 일찍닫던
    시대고 병원도 응급실밖에 없어 손과 발 20개를 다 바늘로 찔러
    피내고 그렇게 밤을 보내고 왜 병원을 곧바로 안갔는제
    저도 의문이에요.
    나을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지냈는데
    증상이 안좋고 회사 생활이 어려운거에요.
    몇달을 그러니 시골 부모님께 알렸어요.
    동토라고 하시며 내려오라고 하셨고
    동네에 법사 비스무리한 작은 선원? 이런거 짓고 결혼해서
    애들이랑 살던데 남자 법사를 부모님과 찾아갔어요.
    저보더니 생년월일 다 물어보고 뭔가를 해야 한다고 해서
    저때 50만원 들여서 부모님께서 해주셨는데 바로 풀리지 않고
    시간 지나 서서히 나았어요.
    저도 지금 저런 일이 아이러니에요.
    그후 3년전 양산 통도사 여기 자차로
    가봤는데 어느지점인지 기억은 안나나 대웅전일거
    같아요. 들어가진 않고 차에서 눈으로 찾았는데
    대웅전을 찾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기운이 너무 쎄서 도로 나왔어요.
    우리나라 유명 사찰인데 절이 무섭더라고요.

  • 14. ㅋㅋㅋ님
    '25.10.25 7:42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글에 오타가 있어 수정이 안되어 지웠다 다시 붙였어요.
    뭐가 뜬금포에요. 남에 글에 ㅋㅋㅋ는 참 사람이 무식하네요
    나도 똑같이 ㅋㅋㅋㅋㅋ대야지

    김치먹고 체한거 같긴해요.
    그런데 곧바로 담날 출근해서 병원에 왜 바로 안갔는지 그것도 참..
    증상이 나을줄 알았던거지요..
    증상을 오래둬서 그런거라고 법사 아니었어도 괜찮았을까?는
    모르것습니다.
    증상이 어지러워 병원다녀도 기립성이라고 하던데 낫지를 않았고 일상이 힘들었으니까요.

    절이 안식을 주고 편안해지는 절이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
    유명사찰이라고 다 좋은가요.
    너무 웅장하거나 사람을 압도해도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절이 있던데요. 서울에 북한 밑에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다녔던 유명한 도선사란 절도 저는 별로더라고요.

  • 15. 김ㄹㅈㅂㅇ
    '25.10.25 7:42 AM (175.197.xxx.67)

    윗님 스님이 돈을 받나요
    그냥 뒀어도 서서히 나았을듯요
    효험이라면 바로 나아야했을텐데

  • 16. 뭔소리래
    '25.10.25 8:24 AM (112.169.xxx.252)

    님차멀미한건 아니구요??
    진짜귀신 씨나리까먹는소리같네

    자비로운 부처님기가 사람을 이롭게하시지
    님속울렁거리게하지는 않아요
    멀미네멀미

  • 17. ...
    '25.10.25 9:06 AM (115.138.xxx.39)

    기도터에 잡귀신이 많아요
    그래서 일반인은 가지말라고 하는거구요
    몸주신 있는 무속인도 애동일때 잡귀한테 씌일까봐 혼자 못가는게 기도터인데 왜 거길 가셨나요
    교회 절 귀신이 버글버글합니다
    기도하다 하나님 음성 들었다는 사람들 대부분 교회안에 있는 귀신들 소리
    그냥 놔두면 계속 더 아플수 있어요
    아는 신제자 목사든 스님이든 신부든 무당이든 있으면 물어보세요

  • 18. 지나던 기독교인
    '25.10.25 10:42 AM (124.5.xxx.227)

    부처님이 좋은 분인데 거기 가서 힘든 건 사악한 거 아니에요?
    부처님 마리아 예수님 싫어하는 거 귀마

  • 19. 하아
    '25.10.25 11:19 AM (211.234.xxx.188)

    길상사 지장전에 발만 디뎌도..?
    님 혹시 빙의된게 아닐까 ...조심스레 의심해 봅니다

  • 20. ㅇㅇ
    '25.10.25 11:28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글을 헤깔리게 쓰셨네요
    절 과 무당들 가는 기도처는 달라요
    일반인이 무당 기도처 가서 수비 붙어올순 있어요
    절은 스님들이 경을첫 수비가 없어요
    절에 다녀와서 그런건 절 때문이 아니예요

  • 21. ㅇㅇ
    '25.10.25 12:17 PM (211.234.xxx.103)

    체하신듯

  • 22. ㅇㅇㅇ
    '25.10.25 1:51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무신론자여서 그런지
    큰대웅전 시주.큰성당에 초키기. 앙코르와트 사원내 스님 축전
    일본신사는 걍구경만 이슬람사원등등
    아무렇지도않았음

  • 23. 지장경
    '25.10.25 6:01 PM (211.234.xxx.199)

    읽어보고 독송도 했습니다
    사경도 하고 있습니다

  • 24.
    '25.10.26 1:34 AM (59.6.xxx.60) - 삭제된댓글

    은총이 많은 곳에는 이를 방해하려는 영적 세력도 존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823 귤도 딸기도 너무 비싸네요 19 물가 2025/12/07 3,059
1772822 잼통이 정교 분리를 얘기하자 통일교 윤영호가 민주.. 3 2025/12/07 886
1772821 자취방 한겨울 이불 추천해주세요. 10 바람벽 2025/12/07 1,194
1772820 많은 지식인들이 조진웅을 옹호하는상황 24 리슈 2025/12/07 4,527
1772819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회에 상정된 몇가지 쟁점 법안에 대해,.. ../.. 2025/12/07 310
1772818 조희대 입건 가릴려고 연예인이슈 우루루 8 .,.,.... 2025/12/07 1,224
1772817 똑같이 통일교 돈 받아도 민주당은 괜찮음 ㅋ 10 ... 2025/12/07 680
1772816 정신 좀 차려요. 조진웅 7 정신 2025/12/07 2,448
1772815 오늘은 82 그만 봐야겠어요 7 일요일 2025/12/07 1,596
1772814 인스타에 뜨는 포장하는 부업 할만할까요? 6 부업 2025/12/07 1,819
1772813 조진웅 쉴드치는 사람들 27 2025/12/07 1,738
1772812 카톡 숏폼이라도 안떴으면 좋겠어요 10 후리 2025/12/07 886
1772811 그럼 그렇지, 김수현으로 재미본 가세연이 안빠지죠. 4 장사의신 2025/12/07 1,781
1772810 누가 입시를 이렇게 어렵게 만든거예요? 11 .... 2025/12/07 2,132
1772809 이준석 성접대 의혹 검찰 수사 전모 공개...접대 문자·투자장부.. 8 이건어때 2025/12/07 2,200
1772808 결혼 준비 장난아니네요 12 .. 2025/12/07 4,697
1772807 성 폭행 김학의를 김학의 아니라고 판결해서 무죄준 .. 8 미리내77 2025/12/07 1,261
1772806 멸치액젓은 실온, 냉장 어떻게 보관하나요? 2 김장 2025/12/07 997
1772805 김용민 “조희대, 12.3 계엄 때 윤석열 편 든 셈… 물러나야.. 4 사법개혁 2025/12/07 1,122
1772804 조희대 내란 우두머리 맞나요? 3 조희대 아웃.. 2025/12/07 822
1772803 "동네 망신시켰다 손가락질도"구직도 포기 그냥3333.. 2025/12/07 1,941
1772802 사기 끝판왕은 종교죠 2 ㄷㄷ 2025/12/07 954
1772801 유기농 비정제 원당과 유기농 설탕 둘 다 써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12/07 714
1772800 미국이 신안 염전 노예 사건에 직접 나선 이유? 2 ㅇㅇ 2025/12/07 1,308
1772799 요즘 어린친구들 옷 입는 스타일말예요. 15 . . . 2025/12/07 5,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