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려야하는거 맞죠?
조카가 200일 사귄 남자 친구 집에 초대를 받아서 (동갑 중2)
1시간 거리의 도시로 지하철 타고 간다는데 제가 설득하다가 말이 안통해서 인터넷 글 썼어요
당연히 가면 안되겠죠? 보드게임만 한다는데 그 남자애 이상하죠? 어른들도 집에 있다고 그랬다네요 남자애가
말려야하는거 맞죠?
조카가 200일 사귄 남자 친구 집에 초대를 받아서 (동갑 중2)
1시간 거리의 도시로 지하철 타고 간다는데 제가 설득하다가 말이 안통해서 인터넷 글 썼어요
당연히 가면 안되겠죠? 보드게임만 한다는데 그 남자애 이상하죠? 어른들도 집에 있다고 그랬다네요 남자애가
한시간 거리면 학교서 만난 친구가 아니네요
네 학교 친구 아니고 아는 친구 소개로 만났다는데 요즘애들 집에서 만나고 그래요?
부모님한테 얘기 해서 못 가게 해야해요.
너무 어린데 타지역 남자애랑 200일이라니 어른들이 개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뭔 말도 안되는소리
말리는게 아니라 혼내야하죠
원글님 여자분이시죠?
어른인 남녀랑 동행을 한번 해보세요
진짜 애가 나오면 다행이고
아니면 이상한 일이 벌어질 거에요
그냥 못하게 하실게 아니라
본인이 경험을 해야 합니다 이상하고 위험한 상황이 있다는걸
부모님 집에 계신다는거 거짓말일 가능성 있고요
몇 년전 유영학 살인사건도 있었고요
저라면 안보냅니다
차라리 남자애를 우리집으로 놀러오라 하겠어요
위험해 보이는데요?? 처음 만나는거라면 진짜... 이상한 사람같은데...
어떻게 중2가 1시간거리 남친을 만나죠? Dm만 주고 받다가 그러는거면 진짜 범죄 스멜..
학교친구여도 못가게 할판에 이건 진짜 큰일날수도 있어요.
별 험악한 사건들을 많이 보니 전 그냥 범죄만 생각나요. 남자애 혼자 안있을수도 있을것 같고.. 암튼 무서운데요 전.
이런 사안은 무조건 보호자 동행입니다.
세상 누가 허락하겠어요?
그리고 실제 남친 맞고 어른 집에 계시대도 안보내요.
전 아들 엄마지만 중학생이면 여자 친구랑 단 둘이 데이트할 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만나는 건 몰라도요.
그 애가 누군지 알고요.친구 소개여도 신원이 확실하지 않찮아요. 남자애집에 어른들도 있다니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 어른이 변태아빠거나 20대 동네형이거나 그렇다면 ... 집안에서 남성 둘, 셋에게 제압 당할 수도 있고요.
밖에서 카페나 영화관, 놀이동산도 아니고 집에 오라니 ㅠㅠ
안됩니다. 큰일나요.
부모에게 알리세요.
묶어라도 놔야죠. 겁이 없네요.
200일동안 사귀면서 10번 이상은 조카 집 쪽에서 여러번 놀았다는데 조카말로는 되게 착하대요 그래도 막아야되겠죠? 남동생(6학년)은 한명이라던데
건너 건너 아는 같은 동네 친구라도 집에 가는 건 꺼려지는데 한 시간 거리의 집에 왜 보내나요
부모에게 이야기하고 못가게 해야합니다
캄보디아를 생각해보세요 20대 청년들도 꼬임에 넘어가는데ᆢ 거기 누가 있을 줄 알고ㅇ보내시나요
남친이 불렀다고 나갔다가 남친 친구들에게 집단 성폭행 당하기도 그러잖아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1시간 거리인데 아무래도 불안 해요.
따라 가야 할거 같아요. 아님 못가게 하거나요.
지금 무슨말을해도 안들을때라
용돈이든 뭐든 걸고 꼬셔서 못가게하고
평소에 위험한일들 사건사고들좀 보여주며 교육시켜야하겠어요
ㅇㅇ .
캄보디아는 너무나가셨는데
가출팸 생각 나네요.
남자애가 여자애 유인해서 집애 초대한 후 다른 친구들하고 폭행, 성폭행후 가두고 성매매 강요.
이
저렇게 가서 집단성폭행 당한 사건 사고
너무 많잖아요.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이 이렇게 시작된거죠.
부모님 계시고 착한 아이어도 절대로 안 보냅니다
부모한테 알려요
부모가 단속하든지말든지요
중딩엄빠가 곧 되겠네요. 낙태엔딩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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